▶ 응모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첨자 확인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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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비밀댓글로 속시원하게 푸세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오피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를 관람하실 수 있는 기회!
여러분의 2011년 직장 스트레스를 비밀댓글로 풀어 보세요. 절대 비밀 보장합니다.^^
원카드 아이디와 함께 적어주시면 10분을 선정해 관람 티켓
(1인 2매)을 제공합니다. 

해가 바뀌어도 풀지 못할 것 같은 직장 스트레스! 혹 올해 로또 5등에도 당첨되지 않은 비운의 인물?
그렇다면 '막돼먹은 영애씨'를 미리 예약하세요. 'CJ 원카드'만 있다면~~~
 

* 신청기간: 12월 5일~12월 20일
 당첨발표: 12월 22일(당첨되신 분께는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공연날짜: 2012년 1월 5일(목) 저녁 8시
 공연장소: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


여러분이 보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tvN의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케이블 드라마계의 전원일기!

바로 CJ E&M을 대표하는 tvN 히트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수식어랍니다. 지난 9월 9일 시즌 9를 시작했는데요. 대한민국 평균율을 밑도는 안티 S라인! 외모도, 학력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남들보다 잘난 것 없이 평범한 영애씨의 일상사는 특히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 지지를 얻으며 '여성을 제대로 말하는 여성 대표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죠.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드라마의 히로인 김현숙이 그대로 ‘영애’ 역할을 맡았으며, 실제 김현숙과 놀랄 만큼 닮은 뮤지컬 배우 박지아가 ‘막돼먹은 오디션’을 통해 더블 캐스팅되었어요. 개그맨 박성광이 이번 무대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하고, 드라마에서 영애의 마음을 빼앗았던 원준 역의 최원준 역시 뮤지컬에 그대로 출연합니다. 

 
상사 대처법, 승진과 정리해고, 이직 등 샐러리맨의 리얼 오피스 라이프와 훈남 직장 동료와의 파란만장한 로맨스, 꽃미남 원준을 향한 짝사랑에 이르는 남녀애정문제 등을 현실적 짚어낸 영애씨의 스토리를 이제는 라이브 무대에서 만나는 것이죠. ^^

막돼먹은 영애씨 시놉시스



드라마 '막영애'의 애청자시라구요? 뮤지컬은 원작 드라마에서 다루었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만 따온 것이에요. 에피소드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랍니다. 뚱뚱한 영애의 이야기라구요? 아니요. 꿈을 꾸기에도 포기하기에도 애매한 30대 여성직장인 영애씨의 이야기랍니다.

요즘 공연관람으로 연말 회식을 대신하는 분들도 계시죠. 그렇다면 뮤지컬 '막영애'는 관람 기피 뮤지컬 1순위??? '막영애'는 매일 출근하는 직장, 사무실이 지겹고 힘들어도 그 안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매일 보는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직장 스트레스 비밀댓글로 속시원히 푸시고~
새해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로 시원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관람 이벤트 신청을 하실 때에는 원카드(www.cjone.com) 아이디를 반드시 같이 적어주셔야 해요.개인 블로그 주소를 함께 남겨 주시면 당첨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답니다! 당첨시 올바른 연락을 위해 본인의 개인정보가 올바른지 원카드 홈페이지에서 꼬옥~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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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2/0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cyworld.co.kr/cinema_boy BlogIcon 디오닥터 2011/12/2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프로젝트 숟가락 만 올리는 우리 팀장님 온갓 생색을 내면서 윗사람들에게 아부만 한다 결국 그 프로젝트 다 나나 선배들이 한건데... 매일 같이 윗 상관 사무실로 출근하는 우리 팀장님 정말 짜증난다.
    몇일전엔 나에게 "자네는 너무 자기 이야기를 안하는것 같아 내가 아는것이 너무 없어" 그러셨다
    생각해 보면 한마디만 하면 "어 알았어" "내가 해줄께" "니맘 다알아" 그러지만 결국 해결된건 없다
    그러니 내가 나의 마음을 열수 없지
    오늘 만든 프로젝트 내고 싶지 않은데 결제 받아야 하는것이 너무 서럽다
    제발 알아주세요 그건 내가 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