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J푸드빌 미디어마케팅팀 신지선입니다.

오늘은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한국의 비빔밥을 널리 알려 온 ‘비빔밥 유랑단’ 소식을 전해 드려요!
'비빔밥 유랑단(bibimbap backpackers)'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음식 비빔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세계 일주를 하는 멋진 청년 다섯 명의 프로젝트인데요, 비빔밥 유랑단은 첫 출발 때부터 굉장히 화제가 됐답니다.

얼마 전에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들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세요.
< “한국 알리려 직장 버렸다” – 연합뉴스 >

이 청년들이 특별한 이유는 뭘까요?
하나.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backpack 둘러메고 세계 곳곳을 누빈다.

둘. 심지어 그 여행길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한식 세계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연다.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는 자유로운 backpacker의 꿈과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열망!

 

[출처] The 5th Bibimbap Table - Sat, Apr 16, 2011 at Beijing Forest Park/ 다섯 번째 비빔밥 테이블 - 2011.04.16 북경 삼림공원 한중우호림_[비빔밥 세계일주]|작성자 비빔밥유랑단

이렇게 멋진 생각과 용기 있는 결단력으로 비빔밥 100번의 시식 세계 일주를 실행하겠다던 이 청년들. 결국, 일을 냈더라고요.

북경 한국문화원에서 있었던 첫 번째 시식회부터, 인도와 스페인∙독일 등 유럽을 거쳐 캐나다∙브라질∙아르헨티나∙미국까지 총 99번 8,540명에게 비빔밥 시식회를 진행하고, 드디어 2011년 마지막 100번째 시식회를 홍대 트릭아이 미술관에서 진행해 Mission Clear!

혹시 이 글 읽으시면서 그냥 여행하면서 비빔밥 대충 만든 것 아니야? 비빔밥 만드는 것이 뭐가 어려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비빔밥 유랑단의 블로그에 들려 이들의 생생한 비빔밥 table 현장을 보세요. 한식 세계화라는 큰 포부를 안고 떠난 만큼 철저한 준비와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그 누가 봐도 아름답고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을 내놓았답니다.

>> 비빔밥 유랑단 이야기가 있는 블로그
>> 비빔밥 유랑단의 방문을 받은 미국 라이코스 풍경
 
그럼 지금부터 세계인을 만나 비빔밥의 우수성, 한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그 방식의 독창성으로 한국인의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모습까지 더불어 널리~널리~ 전파하고 돌아온 비빔밥 유랑단의 100번째 시식회 현장을 소개할게요! ^^


때는 2011년 12월 29일 홍대 트릭아이미술관.



제가 트릭아이 미술관을 방문한 시간에는 100번째 시식회를 준비로 다들 너무 바쁜 모습이었어요. CJ푸드빌의 한식 세계화 브랜드 비비고 브랜드 담당자분들도 시식회에 방문하신 분들께 제공할 비비고 소스와 비비고 햇반, 비비고 용기 등을 세팅 하느라 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고 있더라고요.


시식회 시작 전부터 많은 분이 기다려서 더더욱 빨리 준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어요.


비빔밥 유랑단 열혈청년들의 명찰도 보이네요.


한쪽에는 비빔밥 시식회에 사용될 CJ그룹의 글로벌 한식 프로젝트 비비고(Bibigo)도 전시됐습니다.


비비고의 4종류의 소스들와 참기름이 가지런히 놓여있네요.


병에 담긴 소스들입니다. 왼쪽부터 매콤한 고추장 소스, 고소한 참깨 소스, 구수한 쌈장 소스, 세콤달콤한 레몬 간장 소스입니다.


비비고에는 즉석밥의 대명사, CJ제일제당의 햇반이 사용됩니다. 백미밥, 발아현미밥이 보이네요.


비닐 포장지에 담아 테이크아웃도 가능한 비비고.


비빔밥 준비가 끝나고 비빔밥 유랑단을 소개해주실 많은 취재진을 위해 예쁜 포즈로 사진도 찍고요. 찰칵찰칵. 예쁘게 찍어주세요. *^^*


취재열기가 뜨겁네요. 이날 취재한 내용은 1월 4일 방송 뉴스로도 보도됐어요.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99번의 비빔밥 유랑에 대한 간략한 프레젠테이션도 이어졌습니다.


자, 프레젠테이션이 끝났으니 비빔밥을 맛봐야겠죠?! 비빔밥 시식회 시간!



많은 분이 너무나 맛있게 드셨고 무엇보다도 비빔밥 유랑단의 99번의 행사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비빔밥 유랑단의 자랑스러운 모습에 괜히 제가 다 뿌듯해지는 자리였어요.
CJ푸드빌의 한식 세계화 브랜드 비비고와 CJ제일제당의 햇반에서 비빔밥 유랑단의 첫 번째 테이블부터 100번째 시식회까지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CJ에서는 비비고 브랜드로 계속해서 한식 세계화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앞으로 비빔밥 유랑단 2기를 모집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기다려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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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유랑하는 이들은?

    FROM 신뢰받고 품격있는 대한민국 2012/06/29 13:09  삭제

    혈혈단신, 오직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세계를 유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비빔밥유랑단’이라는 팻말을 내걸고, 이들이 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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