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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인터넷 방송 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먹방', '쿡방', '메이크업방', 심지어 '개방', '냥이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크리에이터들의 방송을 보면서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는 즐거움이 있는 인터넷 방송. 이제 CJ와 함께 '취업방'을 즐길 시간입니다.

2016 CJ그룹 채용을 위해 국내 대기업 최초로 선보이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인터넷 1인 방송사업) 온라인 직무 멘토링 행사! 'CJ 잡인사이드(CJ Job人side)'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CJ그룹 채용,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문화창조융합센터의 유니크한 실내가 'CJ 잡인사이드' 스튜디오로 변신!

지난 3월 19일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문화창조융합센터. 조명과 카메라, 음향 콘솔이 설치된 무대와 여러 대의 노트북 컴퓨터가 자리잡은 큰 테이블이 평소와 달리 두근두근 설레는 느낌을 전해 주고 있었습니다. 바로 CJ그룹 채용에 관한 이야기를 한가득 담은 'CJ 잡인사이드(CJ Job人side)' 온라인 직무 멘토링 방송 현장이랍니다.


▲ CJ오쇼핑 방송 담당 강민구 님과 백승표 님, 그리고 진행을 맡은 채용담당 오병서 님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CJ 잡인사이드'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방송은 취업 선호도 1위 그룹 CJ가 국내 대기업 최초로 시도한 '취업방'이랍니다. CJ E&M의 DIA TV 및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방송되었죠.

각 계열사별 직무를 소개하는 대표 멘토와 인사담당자들은 'CJ 잡인사이드'에서 예비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진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댓글창에는 취업준비생들의 질문이 속속 올라왔는데요. 무대 옆 테이블에서는 인사팀 채용 담당자 15명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 우리는 무적의 '댓글군단'!실시간 답변에 나선 CJ 인사담당자 15명

22일 상반기 채용 입사지원서 접수마감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CJ 입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CJ 잡인사이드'는 순간 동시접속자 1천 명을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방송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사업군별로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졌는데요. 참여 계열사로는 E&M, CGV, 대한통운, 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부문, 올리브네트웍스 IT부문, 오쇼핑, 푸드빌, 프레시웨이, 헬스케어, 제일제당 등 10개 회사가 함께했습니다.


생방송 레디 큐~ 오직 CJ그룹 채용을 위한 라이브 직무 멘토링!

▲ 원활한 방송을 위해 새벽부터 현장에 나와 시스템을 설치한 방송팀

CJ그룹은 2015년 '글로벌 멘토링 라이브' 등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뛰어 넘은 입체적 채용설명회를 계속해서 시도해왔습니다. 기존의 기업 채용설명회는 대학 캠퍼스 등에서 정해진 시간에 한정적 인원만을 대상으로 펼쳐졌는데요.

온라인 방송을 이용한 CJ의 채용 멘토링은 CJ그룹 채용에 관심 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직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 지식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해줄 수 있었답니다.


▲ 방송 5분 전, 마지막으로 대본 점검과 동선 체크!

그뿐만 아니라 실시간 방송이 끝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몇번이라도 돌려 보며 참고할 수 있으니 서류전형과 면접 과정에 이르는 CJ그룹 채용 전반에 걸쳐 지원자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 알고 보니 방송 체질?! 올리브영 방송 담당 홍예진님, 이유미님과 진행을 맡은 백우승 아나운서

▲ 'CJ 잡인사이드' 방송 스크립트가 담긴 아이패드로 실시간 코멘트 체크

2016년 상반기 채용 멘토링 'CJ 잡인사이드' 역시 '리얼 라이브, 리얼 꿀팁'이라는 표현이 부족하지 않을 만큼 알찬 시간이었어요. 방송에 나선 각 계열사의 3~4년차 직무별 멘토들에겐 팽팽한 긴장감이 함께하는 식은땀 어린 '생방의 추억'이었죠!

평소 방송에 나서보지 않았던 직무별 멘토들은 '큐' 사인이 떨어지기 직전까지 계속해서 중얼중얼, 오늘 무슨 이야기를 할 지 연습하고 있었는데요. 곁에서 보기에도 파르르 떨리는 손 끝과 긴장으로 바싹 마른 입술이 안타까워 보였어요.


▲ 자, 그럼 갑시다! 방송 시작~ 큐!

▲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를 전하는 제일제당 방송 담당 박채희 님, 최지영 님

그러나 웬걸요. 카메라가 돌아가고 유튜브와 DIA TV를 통해 생방송이 진행되는 순간, 직무별 멘토들의 긴장은 눈 녹듯 사라지고 미래의 후배들을 향해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열심히 풀어 놓기에 바빴습니다.

자신들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CJ그룹 채용 준비를 하던 시간이 있었기에 취업 준비생들의 입장에 서서 직무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었다는데요. 덕분에 무대 아래서 손에 땀을 쥐며 같이 준비한 관계자들의 얼굴에도 한숨 돌린 안도감이 느껴졌습니다.


▲ 'CJ 잡인사이드'의 댓글 소통은 언제나 LTE급!

라이브한 온라인 방송! 실시간으로 빠르게 올라오는 댓글창의 질문, 그리고 노트북 컴퓨터를 앞에 둔 인사팀 채용 담당자 15명의 순발력 있는 답변이 더해지며 본방송의 내용도 더욱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넷 방송의 '참맛'은 방송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와 댓글창으로 참여하는 시청자들과의 상호 교감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CJ 잡인사이드' 역시 액티브한 교감으로 CJ그룹 채용에 대한 풍성한 정보의 마당이었습니다.


2016 상반기 CJ그룹 채용은 'CJ 잡인사이드'와 함께!

CJ그룹 채용의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바로 '직무적합도'입니다. 지원자가 해당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 사람인가, 이 사람이 직무를 잘 해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를 다양한 방법으로 판단하는 것이 CJ그룹 채용의 목표죠.


▲ CJ인의 밝은 웃음처럼 취준생 여러분에게도 신나는 소식이 전해지길! ^^

채용 담당자들에게 '내가 이 일을 이만큼 잘할 수 있다'는 직무적합도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지원할 각 계열사별 직무가 어떤 것인지,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보람과 어려움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무의 실질적 내용을 알아야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 이야기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직무 본연의 내용을 현직 멘토들이 진솔하게 전해 주는 'CJ 잡인사이드(CJ Job人side)' 온라인 직무 멘토링 방송은 CJ그룹 채용을 준비하는 모든 취업준비생들에게 생생한 꿀팁의 시간이 아니었을까요? ^^

모바일 플랫폼이 일반화되고 어디서나 5G 속도의 네트워크가 가능한 이 시대, 정보는 '실시간 양방향'이라는 입체적인 형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취업도 마찬가지입니다. 21세기의 취업준비생들에겐 21세기다운 취업의 통로가 필요할 것입니다. CJ그룹의 온라인 직무 멘토링 방송, 'CJ 잡인사이드(CJ Job人side)'는 멀티미디어를 바탕으로 색다른 '취업방'의 즐거움을 전해 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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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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