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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가족 초청 행사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지 벌써 ‘1년’! 꿈에 그리던 사원증을 목에 걸던 날, 퇴근길 동기들과 마셨던 시원한 맥주 한 잔,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고르던 첫 월급날까지… 신입사원들에게 입사 1주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들로 수놓아져 있을 텐데요. 때로는 부딪치며 치열하게 달려왔을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CJ프레시웨이는 얼마 전 ‘RE:Fresh Day’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깜짝 손님들도 함께했다는데요. 훈훈했던 이 날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더할 나위 없었다, 아주 칭찬해!”

CJ프레시웨이 행사 포토월


지난 6일, CJ인재원에서 열린 ‘RE:Fresh Day’. RE:Fresh Day는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사원 가족들을 초청해, 입사 1주년을 맞은 신입사원들을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한 사내 행사랍니다. 올해의 주인공은 2015년도 하반기 그룹공채 신입사원들이었는데요.


두근대는 마음으로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그 영광의 얼굴들이 새겨진 포토월이 먼저 참석자들을 반겼습니다. 포토월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된 아들, 딸과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부모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죠.


지난 1년을 돌아본 다채로운 이색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비롯해 사원 가족 등 100여 명


이날은 신입사원을 비롯해 사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자리를 빛냈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의 의미를 공유하고, 곧 1년 전 입사 당시의 모습을 돌아보는 리마인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의 업무, 사회 경험을 되짚어보며 신입사원들은 다시금 각오를 다지고, 가족들은 대견함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죠.


김창옥 교수


이후, 우렁찬 다짐 선서식으로 더욱 뜨거워진 RE:Fresh Day 현장! 소통 전문가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가족의 소통과 사랑’을 주제로 더욱 유쾌하고 다채로운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CJ프레시웨이의 새 역사를 쓸 이들을 응원합니다!

문종석 대표이사

사원 여러분의 첫 돌을 축하하고, 지난 1년간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여러분이 가진 역량을 발휘한다면, 올해 CJ프레시웨이의 새로운 역사가 쓰이리라 기대합니다!”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사원 가족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문종석 대표이사도 RE:Fresh Day에 참석했는데요. 사원들에게 중국 식자재 유통사업 진출, 베트남 물류센터 건립, 칠레사무소 설립 등을 통해, 2020년 국내외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최고의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힘써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RE:Fresh Day에 참가한 소감이 궁금해!


이날 행사에 함께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참가한 소감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어머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또 그간 회사 생활과 성과들을 돌아보면서, 일에 대한 애착은 물론 CJ프레시웨이인으로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사명감도 커졌습니다.”

- 영업본부 전제원 님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CJ프레시웨이에 감사드려요. 모처럼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해나간다면, 이곳에서 아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바라봅니다.”

- 전영미 님(전제원 님 어머니)


“타지 생활을 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가족과 회사의 든든한 지원 아래 지난 1년간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응원들이 제게 큰 에너지가 된 것처럼, 저도 회사에 큰 힘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상품개발본부 최정안 님


“취업난 속에서 공채 준비에 열심인 딸을 보면서 함께 애가 탄 게 어제 같은데… 품 안의 자식이던 딸이 이렇게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글로벌 최고를 꿈꾸는 CJ프레시웨이에서 착실히 자리 잡은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 최동관 님(최정안 님 아버지)



CJ프레시웨이 리프레시데이▲ 언니(공민희 님) 따라 왔어요!


입사 후 첫 1년은 사회초년생에게 어떤 시기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해나갈 힘이 이때 길러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RE:Fresh Day’에서 만난 신입사원들 역시,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1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냈을 것입니다. 아마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값진 1년이 모여, 식자재 유통기업 1위에 빛나는 지금의 CJ프레시웨이를 만들어낸 거겠죠? 뜨거운 이들의 열정이 처음처럼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 바라며, 채널CJ도 그 폭풍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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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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