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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춘삼월로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공채시즌이 시작됐습니다. CJ그룹 역시 지난 3월 8일을 기점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채시즌에 들어서면 기업마다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뽑기 위해 다양한 채용 마케팅을 선보이는데요. CJ그룹은 국내 대기업 최초 라이브 생방송을 시작으로 매해 다양한 방식의 채용 마케팅을 선보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CJ그룹의 이색 채용 마케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tvN 토크쇼 ‘인생술집’의 콘셉트를 차용해 기획된 ‘인생취업’이 그것입니다. 실제 인생술집 세트장에서 촬영된 '인생취업'은 채용 담당자와 직무별 멘토가 출연해 직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컨셉으로 기획됐는데요. 지난 10일(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페이스북 및 카카오 TV, 유튜브에서 동시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렇게 핫한 채용 설명회 ‘인생취업’ 제작 현장을 리포터 '레이디J'가 다녀왔습니다.


취준진담 토크쇼 ‘인생취업’! 에선 어떤 이야기가?!


매서웠던 겨울바람이 한풀 부드러워진 ‘인생취업’ 녹화 당일, 서로를 꼭 껴안고 홍대를 누비는 커플들을 거칠게 헤치며 연남동 ‘인생술집’ 세트장에 도착했습니다.


▲ 메이크업 중인 CJ 제일제당 차진혁 님과 CJ 헬스케어 이유진 님


30분이나 일찍 도착했음에도 현장은 촬영 준비로 몹시 분주했는데요. 건너편 카페에 마련된 대기실엔 이날의 출연진들이 메이크업에 매진(?)하고 있었습니다. 




스태프들에게 최대한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금살금 인생술집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세트장 안은 금방이라도 직무에 대해 술술 털어놓고 싶어질 만큼 아늑한 분위기였는데요. 곳곳엔 선술집처럼 맛밤, 맛고구마, 맥스봉 등 안주가 열 지어 있고, 음료와 술잔에도 깨알같이 ‘인생취업’이라는 라벨이 붙어 있었습니다. 작은 소품에서 메뉴판까지! 어느 것 하나 어설픈 것 없어 실제 ‘인생술집’ 촬영 중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철두철미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말끔하게 차려 입은 두 남자가 있었으니! ‘인생취업의 MC CJ 사내방송아나운서 백우승 님과 CJ인사지원실 채용담당자 박준석 님이었습니다. 둘 다 상당한 꽃미남이라 같이 있던 리포터 까칠한 밀크녀는 그들을 넋 잃고 보다, 먹고 있던 맥스봉을 떨어뜨리기까지 했는데요. 사실 이 둘의 능력은 외모뿐만 아니라 진행 능력에서도 빛을 발했답니다.



이제 드디어 본격적인 촬영 시작! 인생취업 진행 방식은 먼저 자기소개와 직무 소개, 다음으로 직무 관련 ‘OX 질문’,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이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남겨준 질문을 실무자가 답변해주는 ‘직무에 답하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한 마디’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일반적인 채용 설명회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직무와 면접 이야기, 실패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촬영은 직무에 따라 1부 영업/영업관리, 2부 마케팅/MD, 3부 방송/콘텐츠, 4부 서비스 관리, 5부 IT/건설까지 총 5부로 나누었고, 홈페이지에서 취준생들의 의견을 받아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직무 순으로 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짧은 오프닝이 끝나고, 고대했던 1부 게스트이자 영업/영업관리 현직자 3인이 촬영장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테이블에 어색하게 자리 잡은 그들은 두 MC가 따라주는 헛개수와 새싹보리를 소주잔에 받고 “취준생의 취업을 위하여”를 외치며 건배했는데요. 처음에는 다들 어색했지만, MC들이 화려한 언변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자 점차 긴장을 풀어 갔습니다.



촬영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게스트들에게 묻는 OX질문이었는데요. 대부분의 참석자는 짓궂은 질문에도 솔직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OX질문 중 1부 영업/영업관리에서 ‘어떤 물건이라도 영업할 자신이 있다’란 질문에 게스트 3인 모두 자신 있게 ‘O’를 들어 CJ그룹 영업인들의 자신감에 새삼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직무에 답하다’ 코너를 통해서는 CJ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오고 가는지, 분위기는 어떤지,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영업/영업관리에 출연한 임채용 님의 경험담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요. 면접 당시 임채용 님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입사를 준비하기 전, 직접 운영해 본 푸드트럭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촬영 중에는 타인에게는 다소 하기 어려운 사업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담담하게 털어놓으며 실패도 취업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임채용 님은 1년 반 정도 생선을 직접 구워 주민들에게 배달하는 푸드트럭 ‘보이스 피싱’을 운영했지만 아쉽게도 사업은 잘 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접에서 고객의 감사함과 중요성을 잊지 않고 감사함을 벗 삼아 일하겠다고 말해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요. 임채용 님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이날 촬영한 취준진담 토크쇼 ‘인생취업’은 3월 10일(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CJ채용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에서 동시 방영됐습니다. 방송되는 동안 채용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에 직접 답글을 달아 취준생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는데요. ‘인생취업’을 놓치셨다면 영상 다시 보기로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인생취업> 1~5부까지 어떤 직무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짧지만 굵직한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취준진담 토크쇼 ‘인생취업’! 직무의 모든 것에 빠져보자



1부. 영업/영업관리: CJ프레시웨이, CJ헬스케어, CJ제일제당



1부에서는 모든 기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영업/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CJ그룹 계열사에서 영업맨으로 활동 중인 실무자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는데요. 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영업 임채용 님, 헬스케어 Pharma Sales 이유진 님, 제일제당 Food Sales 차진혁 님이 출연해 영업 직무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필요 역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취업과 면접 준비에 대한 본인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도중 이유진 님은 즉석에서 면접 때 했던 대답을 재현하기도 했는데요. 이유진 님의 대답을 듣고 박준석 님은 인사지원실 채용 담당자답게 장점을 분석해 주었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잘 조합했다는 평이었는데요. 성과와 근거가 명확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에 어떤 이익을 줄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대답했기 때문에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영업/영업관리에 있어 필요한 역량에 대해 3명 모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공통으로 꼽았는데요. 여기에 프로 의식과 정확한 시장 분석력 등이 더해진다면 CJ그룹 영업 직무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도 더했습니다.


2부. 마케팅/MD: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올리브네트웍스



5~6년 전만 하더라도 생소했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에는 가장 각광받는 직업 중 하나가 된 MD! CJ그룹에는 어떤 마케팅 직무와 MD 직무가 있을까요? 마케팅과 MD 직무를 대표해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 김현주 님, CJ오쇼핑 MD 장현재 님,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부문 MD 김선미 님이 출연해 요즘 핫한 마케팅/MD 직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었습니다. 마케팅/MD는 마케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가와 마찬가지로 장기적 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 안에서 브랜드, 제품의 런칭과 매출, 판촉, 커뮤니케이션에서 디마케팅까지 그야말로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을 책임이지는 직군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트렌드를 캐치하는 능력, 매출 분석과 수적 감각, 유관 부서와 협업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연자 모두 현재 본인의 직무로 입사하기 위해 어떤 경험과 준비를 했는지 취준생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했는데요. 본래 마케터가 꿈이었다는 김현주 님은 경영학술 동아리 활동, 산학협동 프로젝트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는데요. 장기간 깊이 있게 진행하면서 겪었던 좌절과 어려움은 입사 후 맡은 업무에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합니다. 또 장현재 님은 고등학교 시절 신발을 판매한 경험과 대학교 시절 온라인 쇼핑몰 피팅 모델을 하면서 새벽시장에서 MD업무까지 경험해보았다고 말했는데요.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이 가진 재능을 어필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김선미 님은 MD는 직무 자체가 전공과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는 곳이라 어떤 전공이든 본인의 장점을 충분히 어필하면 입사에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D로서 CJ의 장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개인의 의사와 역량에 따라 카테고리별 이동이 자유로워 다양한 부문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마케터/MD로 성장하고 싶은 인재라면 CJ에서 역량을 발휘해보는 건 어떨까요?


3부. 방송/콘텐츠: CJ E&M, CJ 헬로비전



3부에서는 콘텐츠 트렌드 리더로서의 CJ그룹 직무를 알 수 있는 방송/콘텐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CJ그룹에서 제작한 웰메이드 드라마와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정규방송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많은 PD가 장르와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약해 시청률을 이끌고 있어 방송/언론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 가장 가고 싶은 곳 중 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 방송과 콘텐츠 직무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CJ E&M 제작 PD 염혜정 님, CJ헬로비전 PD 이중연 님이 이번 방송/콘텐츠 직무 소개에 함께 했습니다. 


토익, 논술작문 스터디 등 전형적인 언론고시로 입사를 준비했다는 염혜정 님은 이런 준비보다 오히려 독서모임이 큰 도움이 됐다는데요. 독서모임을 진행하며 모임 친구들과 팟캐스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위해 코너도 짜고 소통하는 일련의 과정이 즐거워 꼭 PD를 해야겠다는 확신도 생겼다고요. 반면 이중연 님은 건축공학 전공자인 데다가 특별히 언론고시를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방송국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것이 인연이 돼 PD가 됐다고 합니다. 실무와 관련된 경험이 면접에서 좋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죠. 전혀 다른 방법으로 PD가 된 두 사람. 본인의 직무에 과연 얼마나 만족할까요? 이어지는 OX질문에서 ‘나는 가족, 지인, 다른 사람에게 PD를 추천할 수 있다’라는 질문에 X와 △를 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4부. 서비스 관리 : CJ대한통운, CJ푸드빌, CJ CGV



CJ그룹에서 고객을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서비스 관리 직무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이 4부에서 이어졌습니다. 4부가 시작되자 서비스 직무 실무자 3인이 세트장에 등장했는데요. 출연자들은 각자를 대표하는 소지품을 내놓으며 직무에 대해 유추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J대한통운 SCM 이은총 님, CJ푸드빌 스토어 매니저 김영석 님, CJ CGV 멀티플렉스 매니저 신성필 님이 참여했는데요. 다들 어떤 소지품을 내놓았는지 궁금하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CJ대한통운하면 단순히 택배업무만 담당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CJ대한통운은 전 세계 22개국 150개의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물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2020년에는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이 목표라는데요. 거기다 CJ푸드빌에서는 한식을 세계에 알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외식문화기업으로의 성장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CJ에선 서비스 관리 직무를 통해서도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출연자들은 단순히 언어만 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건 어렵다고 입을 모읍니다. 업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선행되고 여기에 언어가 합쳐져야 비로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서비스 관리직에서 꼭 뽑고 싶은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과 경험이 필요할까요? 담당 업무에 따라 필요한 역량은 다르지만, 편향된 업무보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또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고 준비한 사람은 회사에서 먼저 알아봐 준다고 신성필 님이 추가로 설명했는데요. 서비스 관리직에 꿈이 있다면 동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5부. IT/인프라 : CJ올리브네트웍스, CJ 건설



5부에서는 인생취업 마지막으로 IT/인프라 직무에 대한 소개가 시작됐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 부문 시스템개발/운영 담당 유선중 님, CJ 건설 건축시공 담당 박상윤 님이 마지막을 장식했는데요. CJ올리브네트웍스는 사명 때문에 올리브영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오해를 종종 받는다고 합니다. 올리브영과는 상관없이 CJ계열사 전체 비즈니스는 물론 국방, 국가사업에서의 IT 업무 지원, 홈쇼핑과 오픈마켓과 같은 기업 고객 지원 등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또 CJ건설의 박상윤 님은 건설 시공 담당자로서 공간을 짓는 일을 한다고 직무를 소개했습니다. 공사 원가, 공사 기간, 공정 및 원가 관리와 품질관리까지 건설과 관련된 전반적인 과정을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건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더 넓은 의미로 관리를 겸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와 직무 소개 이후 바로 OX질문 코너로 넘어갔는데요. ‘나의 전공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에 대한 질문에 모두 ‘O’를 들었습니다. 유선중 님은 IT직무에 필요한 역량으로 1. 커뮤니케이션, 2. IT 기초 학문에 대한 이해, 3. 신규 IT 기술의 습득 자세를 꼽으며 IT 직무의 전문성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박상윤 님 역시 전공을 통해 건설의 구조, 설계 등을 배우며 실무를 익히는 데 있어 전공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직무 수행에 있어 전공이 필수적일까요? 업무에 대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전문지식을 얼마나 습득했는지에 따라 전공과 무관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IT/건설에 관심 있는 취준생이라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CJ그룹 IT/건설 직무에 도전해 보세요.


CJ그룹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으로!

‘사람과 직무에 취하다’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이색 채용 설명회 취준진담 직무토크쇼, ‘인생취업’! 1~5부까지 이어지는 2시간의 여정이 알차고 재미있게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요. 방송이 라이브로 진행되는 동안 1,000여 개가 넘는 댓글과 2만2천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취준생의 뜨거운 관심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생취업’은 CJ채용 페이스북유튜브, 카카오TV를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끝으로 CJ그룹의 공채 일정도 기억해야겠죠? CJ그룹은 3월 8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한국시각 기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합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지원서 작성 및 제출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CJ그룹과 함께 문화를 만들어갈 인재라면 꼭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취준생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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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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