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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활용해 현장을 생중계하는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 국내 기업이 실시한 조사에서 동영상 시청자 10명 중 8명이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한 적이 있다는 결과가 나올 만큼 생중계 콘텐츠가 유통업계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는 언니 뷰티쇼', SNS 인스타그램 생중계 업계 최초 실시

홈쇼핑 방송 중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쇼호스트▲ 홈쇼핑 방송 중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쇼호스트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CJ오쇼핑의 뷰티 프로그램 ‘아는 언니 뷰티쇼’가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계 최초로 생방송을 중계합니다. 생방송 스튜디오 현장을 휴대폰으로 별도 촬영해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방송 장면은 물론 방송에 나오지 않는 스튜디오 현장까지도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CJ몰 앱으로 CJ오쇼핑의 모든 생방송을 시청할 수는 있지만,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은 PD의 각색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스튜디오의 현장감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판매하는 상품의 담당 MD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궁금한 것들을 즉각적으로 묻고 답변받을 수 있어 인터랙티브 쇼핑이 가능합니다.


지난 방송에서 1,300명 이상 시청, 상품 매진 기록

실제로 지난 1일 ‘아는 언니 뷰티쇼’에서 소개된 ‘매트리콜 콜라겐 프로그램’ 상품의 인스타그램 첫 생중계에서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어떤 제품이랑 같이 쓰면 좋나요?”, “즉각적인 효과는 뭐가 있나요?”, “실제로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제품인가요?” 등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들의 질문이 계속 이어졌으며 담당 MD는 바로 답변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은 생방송을 진행하는 쇼호스트에게도 전달돼 TV홈쇼핑 시청자들에게도 설명을 더했습니다. 또한, MD가 답변하지 않아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는 고객들끼리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고객 간의 활발한 소통도 있었습니다.


이날 인스타그램 생중계를 보기 위해 접속한 고객은 1,300명 이상으로, 이를 계기로 ‘아는 언니 뷰티쇼’의 인스타그램(@cjbeautyshow) 팔로워가 약 800명 증가해 현재는 총 2,300명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방송 실적도 목표 대비 1.5배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며 준비 수량 전량 매진을 기록, SNS 생중계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또한, 구매고객 중 20~30대 젊은 고객층 비율이 일반 홈쇼핑 방송 대비 20% 이상 높았으며, 총 판매 수량의 60% 가까이가 상담원이나 ARS 등 전화 주문이 아닌 CJ몰 앱을 통한 모바일 주문으로 나타났습니다.


20~30대 젊은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

오는 22일 방송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이 인스타그램 생중계를 통해 그만의 뷰티 비법을 공개합니다. 이날 선보이는 ‘더말로지카 기초 화장품 세트’에 대한 소개는 물론, 쇼호스트 조윤주와 함께 직접 방송 전 스튜디오와 분장실 등의 준비 상황을 생생히 중계하는 등 재미있는 SNS 방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J오쇼핑 스타일 콘텐츠 2팀의 한세진 팀장은 “모바일 SNS를 활용한 생중계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만큼 ‘아는 언니 뷰티쇼’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월 1회 이상 인스타그램 생중계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특히 모바일 방송을 통해 20~30대 젊은 뷰티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J오쇼핑의 ‘아는 언니 뷰티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0분부터 70분간 방송되는 뷰티 전문 프로그램으로 뷰티 관련 책을 쓰고 관련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는 뷰티 전문 쇼호스트 조윤주와 윤혜령이 방송을 진행합니다. 쇼호스트들은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진과 후기, 각종 뷰티 관련 팁을 꾸준히 게시하며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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