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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소중한 줄 모를뿐더러 존재 자체를 잊고 사는 우리 곁 ‘제3의 눈’ CCTV! 하지만 사고 한 번 나면 CCTV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답니다. 영상 기록이 없다면 미궁에 빠질 범죄가 딱 보이는 증거 덕분에 해결되니까 말이죠. 최근 CCTV 시장에 진출해 현장의 호평을 받고 있는 CJ헬로비전 헬로CCTV! 과연 현장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리포터 까를로스’가 직접 가서 살펴봤습니다.


우리 아이 항상 살펴 주는 ‘안전 지킴이’

TV 프로그램 ‘블랙박스로 본 세상’, 볼 때마다 무릎 탁! 이다. “어떡해 어떡해..! ‘블박’ 안 찍었으면 어쩔 뻔했어~” 그렇다. 바야흐로 말이 필요 없는 시대다. 기록이 모든 걸 말해준다. 어린이집 사고도, 어이 상실 보복운전도 그렇게 진실이 밝혀진다.

CCTV는 진실을 기록할 뿐 아니라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지금 당신 찍히고 있어’라는 메시지만큼 강력한 게 없다. 세상 다 잡아먹을 얼굴로 기세등등 다가오는 도로의 ‘돌+아이’에게 조용히 블랙박스 카메라를 가리켜 보자. ‘마더 파더 젠틀맨’으로 급변신이다.


김포 한강신도시 ‘골드아카데미’▲ 김포 한강신도시 ‘골드아카데미’에서
헬로CCTV를 그렇게 잘 쓴다면서요?

지난 2월 CJ헬로비전이 CCTV를 출시했다. ‘헬로CCTV’, 처음엔 의아했다. 영상보안시장에 진출한 헬로CCTV라니? 그런데 현장의 반응이 좋다. 헬로CCTV만의 장점이 명확하다고 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현장에서 헬로CCTV를 사용 중인 어린이 교육기관 ‘골드아카데미’로 갔다.


어차피 보안은 필요 없어요. 우리 아이들 공부하는 모습, 언제 어디서나 또렷이 볼 수만 있으면 돼요.

골드아카데미 안미영 원장의 설명이다. 기존 보안업체 CCTV에서 헬로CCTV로 갈아탄 이유를 묻자 ‘보안은 필요 없다’고 말한다. 아니, 보안 때문에 CCTV를 설치하는 거 아닌가? 그게 아니란다. 학원이나 유치원, 어린이집처럼 아동들의 공간에서 CCTV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 목적이다.


완전 선명한 CCTV 영상▲ 200만 화소 Full HD 화질로 모니터에서 스마트폰까지!
완전 선명한 CCTV 영상

폭넓은 화각▲ 폭넓은 화각으로 보다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헬로CCTV!
‘골드아카데미’ 교실 내부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어~

즉, 사업장에 사람이 없는 늦은 밤 수상한 움직임을 찍고, 방범대원이 출동하는 형태의 영상보안은 큰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그보다는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학원 강의실을 실시간 모니터해 영상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더욱 필요하단다. 언제 어디서 어떤 사고가 날지 모르는 아이들, 만에 하나라도 있을지 모르는 자격 미달 강사처럼 CCTV의 존재가 꼭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찍긴 찍었는데 제대로 못 보면 낭패!

별도의 외장저장장치(DVR)▲ 모니터 뒤 외장저장장치(DVR)는
최대 8테라바이트(TB)까지 영상 기록 가능!

생각해 보면 명확한 기록이 더욱 아쉬운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찍히긴 찍혔는데 흐릿해서 도대체 알아볼 수가 없거나, 마찬가지로 촬영은 됐는데 저장 기간이 터무니없이 짧아 기록이 금세 없어지거나, 툭 하면 기록 저장장치가 고장 나 영상이 녹화되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많았던가. 영상만이 진실을 알고 있거늘,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안미영 원장 또한 CCTV 때문에 답답한 적이 많았다고 한다.


바로 그런 이유로 헬로CCTV를 선택했어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고, 또렷한 고화질로 영상기록이 저장되거든요. 저장 안정성도 다른 CCTV보다 훨씬 뛰어나고요.

헬로CCTV는 200만 화소 Full HD 해상도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의 불만 사항 중 하나였던 저장 매체의 안정성 부분을 고려해 별도의 외장저장장치에 테라바이트급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 스마트폰 앱▲ 헬로CCTV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내 손 안의 ‘관제실’ 완성!

제일 근사한 건 이 영상을 스마트폰에 설치된 헬로CCTV 전용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또렷이 볼 수 있다는 점. 디지털방송기술(EX-SDI)을 보유한 CJ헬로비전은 사업장 내 시스템은 물론 스마트폰 앱과 연동된 시스템에까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날짜별 녹화 영상은 물론 실시간 영상도 볼 수 있으니, 내 손 안의 스마트폰 한 대가 똑똑한 ‘관제실’ 역할을 해 주는 셈이다.


지금은 콘텐츠 시대! 영상보안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다

현장에서 헬로CCTV 실무를 담당하는 CJ헬로비전 이광호 대리의 설명이 이어졌다.

방송·통신 전문기업인 CJ헬로비전은 영상보안의 패러다임을 ‘콘텐츠’로 봤습니다. CCTV를 통한 영상기록의 중요성과 가치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죠. 음식점, 대형매장, 교육기관 등 안정적 영상기록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공간에 ‘맞춤형’ CCTV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분들이 유지보수나 고장을 걱정하지 않도록 사후 관리를 지속 제공하는 것이 헬로CCTV의 강점입니다.

‘콘텐츠’를 제공하는 영상보안서비스라니, 과연 혁신이다. 차량 블랙박스도 그렇고 실내 CCTV도 그렇고 녹화 자체보다 녹화 영상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법인데, 이를 ‘콘텐츠’로 정의하고 어디서나 높은 해상도로 녹화 영상을 볼 수 있게 만든 헬로CCTV의 ‘씽크 디퍼런트’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맞춤형 ‘알라카르테’ CCTV 서비스▲ 맞춤형 ‘알라카르테’ CCTV 서비스,
헬로CCTV가 맛보여 드립니다

고급 양식 코스요리에서 고객이 선택하는 메뉴를 일컫는 단어인 ‘알라카르테(A la carte)’!

헬로CCTV는 ‘알라카르테’ 개념을 CCTV에 도입, 고객이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수효만큼의 카메라와 저장장치를 제공하고 있다. 영상 저장을 DVR에서부터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공간에 담을 수 있는 점과 사업장 내 모니터에서부터 스마트폰 앱까지 어떤 매체에서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모두 고객 니즈에 충실한 맞춤형이다. 사용 중 불편이 생길 경우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즉시 기사가 출동하여 해결하니, 과연 고급진 서비스! 멋진 코스요리 먹을 때 우리가 직접 연장 챙기고 음식을 받아오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이것까지 말하면 너무 홈쇼핑 분위기라 자제하고 싶지만, 심지어 헬로CCTV는 가격도 합리적이다. 인터넷, 전화, IPTV 등의 서비스와 결합하면 할인율은 더욱 높아진다. 텅 빈 집에 고양이 한 마리 뛰어놀 뿐인 본 리포터도 ‘혼자 있는 냥이 뭐 하는지 궁금하니까 하나 달까?’ 손쉽게 생각할 정도의 가격대라는 것만 말씀드린다. 괜히 혼자서 샤오미 웹 카메라랑 컴퓨터, 공유기, 스마트폰 연결한다고 끙끙대지 말고 CJ헬로비전 고객센터에 전화하거나 CJ헬로비전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자.


CJ헬로비전 고객센터 |  1855-1000
CJ헬로비전 홈페이지 |  ww.cjhellovision.com



나 대신 지켜 보고 나 대신 기억해 줘, 헬로CCTV

부지불식간에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찍는 CCTV의 존재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대문 앞에 정체 모를 쓰레기봉투가 속 터져 나뒹굴 때 ‘빠직’ 하고 분노 게이지 충전된 경험이 있는 본 리포터는 CCTV의 ‘콘텐츠적 가치’를 긍정할 수밖에 없다.

나의 시선이 닿지 못하는 순간까지 나 대신 지켜봐 주고 기억해 주는 든든한 동반자, CJ헬로비전 헬로CCTV와 함께 에브리데이 헬로 데이 만들어 보자.


리포터 까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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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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