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

2017 CJ그룹 신입사원 채용 – 서비스/매장관리 & IT/물류/건설 직무

의사소통 능력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활약하고 있는 직무박사 7인을 만났던 지난 1편. 그 연장 선상으로, 2편에서는 또 다른 영역에서 현장과 맞닿아 있는 직군들과 여행을 떠나볼까 하는데요.

주인공은 다름 아닌 ‘서비스/매장관리’와 ‘IT/물류/건설’의 직무박사들입니다. 이들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가히 전문가라 불리는데요. 전문가가 되기까지 어떠한 관문을 헤쳐 나갔는지, 취준생들에 나침반이 될 키워드만 뽑아 전합니다!



영업/관리와 비슷한 듯 전혀 다르다 ‘서비스/매장관리’

영업/관리와 비슷한 듯 전혀 다르다 ‘서비스/매장관리’

#김윤오 | 스토어 매니저가 한 매장을 세부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이라면, ‘AM(Area Manager)’은 지역을 단위로 여러 매장을 관리합니다. 제가 속한 직영4)지점은 용산구, 종로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일산시, 고양시의 올리브영 직영 매장 61개 점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이곳 매장의 A to Z를 관할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 업무는 프로모션 진행 시 고객 반응 등 매장의 실적과 관련된 데이터를 추출해 본사에 공유하는 것인데요. 매출 증가가 필요한 경우, 스토어 매니저와 지역 점포 마케팅(LSM)을 협의해 유관 부서에 준비 사항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이외 타 지역 AM들과 만나 지점 간의 상호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문은지 | 뚜레쥬르 스토어 컨설턴트(SC)는 가맹점의 매출 향상을 위해, 매장 운영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저희 업무에서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인데요. 점주님이 컨설팅 방향에 공감하고 변화하도록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죠. 또 매출 상승 구조 전략을 짜는 게 일반적인 컨설팅의 개념이라면, 저희는 여기에 더해 매장의 QSC* 관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찾은 고객이 구매하는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이를 위한 모든 재료와 설비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 저 역시 평소 점포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20개 매장의 QSC를 관리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점주님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전략 중 하나로,

품질(Quality), 서비스(Service), 위생(Cleanliness)을 이르는 말

#고재일 | 저는 경기영업팀 내 유일하게 IMAX를 보유한 CGV판교 현장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CGV는 컬처플렉스로 도약하고자 상영작뿐만 아니라, 지역별 고객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요. IT기업 단지가 주변에 많은 CGV판교는 젊은 기혼 인구의 방문율이 높은 편이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육아 강연 프로그램이나 젊은 남성 고객을 겨냥한 영화&그루밍 클래스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 특화 마케팅을 비롯해, 상영 프로그램 편성 등이 제 담당 업무랍니다.


투박함보다 섬세함에 더 가깝다 ‘IT/물류/건설’

투박함보다 섬세함에 더 가깝다 ‘IT/물류/건설’

#기형민 | 제가 속한 CL2)운영2팀은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 자리한 주요 고객사*와 제약사들의 제품을 보관, 하역, 수송하고, 수도권에 배송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무 사원인 저는 팀 내 손익 및 지표, 이슈 등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물류 전반에 걸쳐 신규 지역사업을 수주하거나 원가 절감 활동을 지원합니다.

* CJ제일제당, CJ올리브네트웍스, CJ헬스케어, 홈앤쇼핑 등

#이혜림 | IT산업은 4차 산업혁명으로 더욱 각광받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팀명인 ‘SI(System Integration)’만 봐도 그 이유를 아실 수 있는데요. 요즘 큰 관심을 모은 경영 혁신 기법인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도 이 SI의 기초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저희 팀은 CJ그룹 안팎의 IT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데요. 현재는 CJ제일제당 해외 통합 ERP* 구축 프로젝트(WISE)를 진행 중입니다.

* 전사적 자원 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의 약자로,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과 구매, 재고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 연계해 관리하며, 

기업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의 생성과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 시스템을 뜻함

#정혁수 | 건설업을 꿈꾸신다면 ‘현장에 답이 있다’란 말에 고개를 끄덕이실 텐데요. 저는 그 답을 찾고 만드는 것이 ‘건축 시공’이라고 봅니다. 이 건축 시공 직무 중에서 제 업무는 현장 관리직인데요. 맡은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계획대로 완성하기 위해 건축 전반을 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죠. 아무래도 다른 직무보다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큰 편입니다. 최근에는 일산 K-Culture Vally 공연장 신축 현장에서 공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소서를 좌우하는 건 진정성 ‘서비스/매장관리’

자소서를 좌우하는 건 진정성 ‘서비스/매장관리’

#고재일 | 저는 취업 준비를 한 회사에만 올인한 케이스인데요. 그러다 보니 자소서도 CJ CGV 취업을 목표로 다양한 버전을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항목의 내용도 두괄식이나 미괄식, 또는 다른 관점으로 만들어서 나온 결과들을 여러 차례 비교하는 연습을 했죠. 비교를 거듭할수록 처음 작성했을 때 놓친 부분을 많이 발견해 신기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글은 자연스럽게 다듬어졌고, 가독성을 살린 힘 있는 자소서라는 인상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김윤오 | 막상 자소서를 쓰려니 쓸 내용이 없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전 오히려 1,000자를 쓰는 것보다 400자만 써야 하는 자소서가 더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우선 길게 쓴 뒤, 필요 없는 내용을 쳐내는 방법을 택한 기억이 납니다. 왜 이야깃거리가 많았는지 떠올려보면, 취업을 준비한 1년간 한 해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흘러가는 1분 1초에도 의미를 부여한 덕분인 듯해요. 유의미한 시간이 쌓일수록 글쓰기 재료도 풍부해졌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게 요리하는 것! CJ인의 정신을 뜻하는 ‘정.열.창’*이 자소서에 꼭 드러나게 이야기를 풀어내길 바랍니다.

* CJ인이라면 가져야 할 핵심 가치이자

CJ WAY의 근간 ‘정직, 열정, 창의’

#문은지 | 제 노하우는 ‘끝까지 고치기’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소서를 제출 기한보다 일찍 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말을 다 적은 후, 글자 수에 맞춰 문장을 계속 첨삭했죠. 자소서가 얼추 완성되면 교수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꼭 보여드리고 조언을 얻었는데요. 이때 유의할 점은 잦은 수정에 방향을 잃고, 주제를 담은 문장이 따로 놀면 안 된다는 겁니다. 한 가지 팁을 더 드린다면, 자소서 작성 전 회사 홈페이지에 있는 인재상, 미션, 비전 등을 맨 위에 붙여 놓고, 쓰는 동안 그에 맞춰 스토리를 엮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직무에 대한 이해·의지를 담아 ‘IT/물류/건설’

직무에 대한 이해·의지를 담아 ‘IT/물류/건설’

#정혁수 | 건설업은 경험산업이라는 특징이 강해, 자소서에 관련 경험들을 적극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을 공부하고, 직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현장직을 수행하려는 의지 등을 명확히 설명했죠. 또 자소서는 비슷한 질문에 똑같은 키워드를 가지고 쓰더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글의 흐름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 차이를 아는 법은 정말 많이 쓰고 많이 읽어보는 것만 한 게 없고요.

#기형민 | 물류 업무는 고객사와 파트너사, 타 사업 부문 등 내·외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단체 활동 중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저는 상충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도적으로 임한 부분을 자세히 썼습니다. 

작성법은 기사나 논술문을 쓴다는 생각으로 써 내려 가는 걸 추천합니다. 제목만 봐도 글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게 단락마다 소제목을 넣고, 주장-근거-마무리의 플롯으로 구성하는 거죠. 끝으로 3개 이상의 근거를 개조식으로 덧붙여, CJ대한통운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를 뒷받침해보세요.

#이혜림 | 자소서는 그간 지원 분야에 얼마나 관심을 두고 활동해 왔는지를 보여줄 기회입니다. 그래서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IT 개발 프로그램에 흥미를 갖고 한 활동이라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죠. 이에 더해 저는 읽는 사람에게 친절한 자소서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자소서를 보는 평가자분들의 기억에 남는 자소서는 빨리 읽어도 포인트가 한눈에 들어오는 자소서일 텐데요. 요령이라면 작성 전에 자신의 장점과 경험을 나열해 보고, 자소서 항목에 적합한 내용을 선별해 작성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서비스/매장관리’

#문은지 | 저는 면접에 대비해 결론부터 명확히 말한 후, 그 근거를 이야기하는 연습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준비해도 실전에 들어가면 긴장한 탓에 중구난방으로 답변하기 일쑤인데요. 저도 관련 전공을 공부하면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CJ푸드빌 취업을 준비했지만, 매번 이 부분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면접 스터디를 만들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요약해 말하는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고재일 | CGV는 현장 직군에 지원하면 ‘롤 플레이 면접’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합숙 면접 당시, 고객이 클레임을 제기하는 상황을 가정해 1:1로 응대하는 면접을 치렀습니다. 조별 과제 중 예고 없이 본 면접이라 처음엔 많이 당황했지만, 차분하게 들으면서 고객의 관점에서 불편한 상황을 이해하고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이려 했죠. 이 경우 모범 답안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고객의 무리한 요구를 수렴하기보다, 고충에 공감하며 매니저로서 변화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김윤오 | 저희도 채용 과정에서 롤 플레이 면접을 진행했는데요. 주신 봉투를 열어보니, 실제 매장의 클레임 사례가 빼곡히 적힌 서류가 들어 있었습니다. 서류에 적힌 내용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세우는 시간은 총 15분이 주어졌는데요. 그리고 바로 실무진 면접에서 이를 프레젠테이션한 기억이 납니다. 돌발상황에 진땀은 났지만, 그간 온 힘을 다해 준비한 덕에 비교적 잘 대응할 수 있었죠.


떨리는 순간도 재치 있게 극복 ‘IT/물류/건설’

#이혜림 | ‘면접 에피소드’ 하면 면접에서 만난 지원자분이 떠오르는데요. 1차 면접이라 한껏 긴장한 채 대기 중이었는데, 밝은 목소리로 다른 지원자들에게 긍정 기운을 북돋아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분과는 면접장에도 같이 들어가게 됐는데요. 덕분에 긴장이 조금 풀려서 침착하게 질문에 답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인연은 이어져 이후 입사 동기로 다시 만나게 됐죠. 지금도 그때 이야기를 자주 나누면서, 경쟁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료 사이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기형민 | 저도 1차 면접 때 있었던 일인데요. 면접 장소였던 호텔에 도착해 안내자분께 “면접 때문에 왔습니다”라고 했더니, 저를 호텔 방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가만히 앉아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방에 있는 다른 분들은 인사를 나누며 사업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저 같은 취업 스터디원분들인 줄 알았는데… 면접 시간이 임박해 여쭤보니, 안내자분이 저를 면접관으로 착각해 면접관 대기실로 안내하신 겁니다. 면접관님께 상황을 설명 드렸더니, “나도 신입사원이 아니라 경력사원이 들어오는 줄 알았어”라고 농담을 해주셨는데요. 저도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라고 답한 후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죠.

#정혁수 | "자네가 생각하는 건설 트렌드는 어떤가?" 처음 임원진 면접에서 이 질문을 받았을 땐, 살짝 당황한 게 사실인데요. 전문적인 식견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아는 선까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평소 건설업에 대한 제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롯데월드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당시 국내 건축물을 사례로 대표되는 ‘비선형 건축 디자인’을 예를 들어 말했고, 면접관님께서 기대한 답이 아닐 수도 있었지만 당당하게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현장에서 얻은 값진 경험 ‘서비스/매장관리’

#김윤오 | AM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현장 구성원을 잘 관리하는 능력입니다. 여러 구성원으로 이뤄진 매장을 운영하려면, 리더십 있게 이들을 단결시키는 역량이 중요한데요. 매장의 분위기는 물론 서비스, 위생, 매출 등 많은 요소가 구성원들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입사 전 올리브영 매장에서 스태프로 근무하면서 그 필요성을 절감했는데요. 이러한 현장 경험은 AM의 주 업무인 객단가*, 점포 프로모션, 매출 향상 방법 등을 알아가는 데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상거래상 고객 1인당 평균 매입액

#문은지 | 저도 현장 경험차 CJ푸드빌 외식 브랜드인 더플레이스에서 장기간 스태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이론으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 고객 유형, 인력 관리 등 매장을 둘러싼 필수 사항들을 체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당시 들었던 각종 취업 관련 강의도 서비스 태도나 리더십을 기르는 데 좋았습니다.

#고재일 | 자소서를 준비하던 시절, 서울/경기 일대 CGV를 모두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현장 매니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해당 지역에 적합한 마케팅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등을 분석하면서 나라면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했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정보들은 현업에 있는 지금도 제게 유용한 인사이트인데요. 그밖에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시스템을 활용해 매일 상영 영화별 실적으로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학교 영화제 등을 진행하면서 직무 스킬을 쌓았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역량을 위해서라면 ‘IT/물류/건설’

#정혁수 | 휴학을 하고 친구들은 자격증, 외국어 시험을 준비할 때 저는 현장을 누비는 길을 택했습니다. 8개월간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으로 시작해, 관리자 자격으로 작업 및 품질관리 업무까지 수행한 것인데요.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업을 탐구하면서, 그곳의 이해관계와 문제 대처 능력 등을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형민 | 물류는 어렸을 때부터 제게 친근한 산업이었습니다. 물류를 전공하진 않았지만,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이신 아버지를 도와 택배 아르바이트를 해왔기 때문이죠. 집 근처 터미널에서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물류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구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배송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는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찾는 데 집중했는데요. 실무를 경험하고 나서는 ‘글로벌 SCM 이노베이터’를 목표로, 저만의 물류 역량을 키우고픈 욕심이 더 생겼습니다.

#이혜림 | 저는 학교를 늦게 졸업하고 뒤늦게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다른 지원자들이 채용 전형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을 때, 저는 부족한 역량을 채우고자 IT 교육을 계속 이수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느긋해 보일 수 있지만, 꾸준히 역량을 채우면서 한층 실무에 가까워진 느낌이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됐을 때 역량을 발휘해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만큼 보람찬 일이 없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필요한 순간은?

‘서비스/매장관리’ & ‘IT/물류/건설’ 직무박사들과 떠난 취준 여행, 어떠셨나요? 취업에 정답은 없지만, 이들 직무는 드라마 <미생>에 등장하는 이 대사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를 외치며 살아 숨쉬는 직무의 세계를 보여준 6인과 함께하고픈 취준생이라면?! 선배들의 팁을 참고해, 올해 2017년 하반기 CJ그룹 신입사원 채용(~9/19)에 꼭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자신만의 직무 스토리로 무장한 3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알쓸신JOB Live 방송] 다시보기 
페이스북 라이브(클릭) / 카카오TV 카카오 팟플레이어에서 'CJ채용' 검색 / 유튜브 라이브(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Channel CJ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