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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신입사원 채용-알쓸신잡

하반기 공개채용이 시작되면서 전국 취업준비생들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면접, 직무능력, 직무능력 및 적성검사 등 챙길 준비물도 많고,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죠. 오늘도 취업이라는 긴 여정을 준비하고 있을 취준생들…! 과연, 자신이 원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잘 도착할 수 있을지 걱정과 고민이 많을 텐데요. 취업의 중심에서 ‘직무’를 외치고 있을 취준생 여러분을 위해 알.쓸.신.JOB 직무 박사들이 모였습니다!

그 1편은 바로, ‘영업/관리’와 ‘마케팅/MD’ 직무입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무군이기도 하죠. 이 직무의 능력에 따라 기업의 매출이나 사회적 인식까지도 달라지는데요. 지금부터 취업의 준비부터 직무까지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직무 박사님들, 나와주세요~!

직무 토크쇼 <알.쓸.신.JOB>?
채용설명회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CJ그룹! 이번에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JOB학사전'이란 콘셉트로 현직 CJ직무박사들의 자소서, 면접, 직무 등의 경험을 소개한다. 취준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5개 직무(영업/관리, 마케팅/MD, 서비스/매장관리, 방송/콘텐츠, IT/물류/건설)에서 박사를 선정했다고. 직무 영상은 9월 15일(금) 오후 7시에 페이스북 라이브, 카카오TV, 유튜브에서 동시 방영되며, 실시간으로 채용 담당자에 궁금한 점을 물을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 마케팅/MD 직무박사 소개

의정? MA? 단위슈퍼?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영업/관리’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3인

#김범준 | Pharma Sales 의정 경로의 제약 영업(MR: Medical Representative)을 하고 있습니다. 의정은 주로 종합병원 영업을 담당하는 데 300 베드 수 이하의 세미병원 진료과 과장님들에게 CJ의 약을 소개하고, 약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방적인 약 소개뿐만 아니라, 스스로 담당하는 거래처의 매출 관리, 도매처 관리 등을 하며 신약 등록 및 통과까지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백혜인 | MA(Marketing Associates)는 생활에 밀접한 학교나 관공서, 일반 레스토랑까지 식자재가 필요한 모든 곳에 회사 제품을 영업하는 걸 뜻합니다. 다양한 외식과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는 물론 리조트, 호텔까지 CJ프레시웨이에서 공급하는 질 좋은 식재자를 필요로 하는 곳이 점차 늘고 있죠? 저는 식자재를 유통하고, 기존 거래처에 미거래 품목을 새롭게 입점시키고,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대체 상품을 제안해 거래처 수익성 확대에 집중합니다. 또한, 매달 신규 타깃을 설정하고, 그들의 요구를 파악한 후 최종적으로 계약까지 성사시키는 신규 영업에도 힘쓰고 있답니다.

#윤우경 | 단위슈퍼란 쉽게 말해 ‘동네 슈퍼’인데요.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을 담당하는 리테일 경로와는 다르게 동네 슈퍼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큰 시장은 물론 작은 시장까지 공략하는 거죠. 대부분 단위슈퍼 영업이라 하면 방문판매를 먼저 떠올릴 텐데요. (저도 그랬고요, 웃음.) 입사하고 나선 정말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활동하는 직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 같은 마케팅이 아니다! 제품, 서비스에 따라 달라지는 ‘마케팅/MD’

CJ그룹 신입사원 채용- 마케팅/MD 4인

#김예나 | 네 분 중 유일한 MD(Merchandiser)인데요. 상품화 계획 또는 상품 기획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무입니다. 상품의 구입, 상품 진열, 판촉, 판매 등에 대한 결정권자 및 책임자를 의미합니다. MD를 ‘뭐든지 다 한다’의 약자라고 불릴 만큼 상품에 대한 모든 일을 하죠. 구체적으로는 상품을 소싱해서 매장을 진열은 기본. 상품의 매출을 분석해 그 데이터를 가지고 매장 내외부에서 프로모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협력업체와 서로의 브랜드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이를 위해 상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함께 고민하며 수행해나가는 브랜드매니저(BM: Brand Manager)의 역할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유정 | 음악 전략마케팅팀은 Mnet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부터 <MAMA>, <KCON>, <밸리록페스티벌>과 같은 음악, 컨벤션, 페스티벌 등 다양한 콘텐츠의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제작팀과 함께 전방위적 프로모션을 통해 Mnet의 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알리는 일을 하죠. 시청자와 프로그램 간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홍콩에서 열린 MAMA의 실시간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MAMA를 알리는 데 기여한 적이 있었는데요. MAMA 마케팅 콘텐츠에 전 세계가 뜨겁게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것을 보고, 저희의 업무의 중요성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나현 | 브랜드매니저(BM)로서, 한 브랜드를 책임지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육가공냉동마케팅에서는 비비고, 스팸, 더건강한, 맥스봉, 고메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담당하는데, 그중에서 저는 냉동만두 제품(비비고, 백설)을 맡고 있습니다. 시장분석을 바탕으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짜고, 그 전략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이때, 출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시 이후에는 매출과 손익을 관리하면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도 진행하게 됩니다.

#이현아 | 모바일전략채널팀은 헬로모바일의 온라인 채널(헬로모바일 다이렉트, 0원렌탈, 알뜰폰 허브)과 챗봇 등 신사업 위주로 마케팅 및 영업을 수행합니다. 저는 헬로모바일의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인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의 마케팅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는데요. 새로 출시되는 상품을 단발, 월별 타사 시장 상황에 맞춘 홍보 및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고객이 온라인 경로로 들어왔을 때 최적의 환경과 실제 고객 유치(개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지도 기획하죠. 더불어 고객 가입 편의 증대를 위해 프로세스 개선 등의 업무를 합니다.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 마케팅/MD 자기소개서 쓰기

자신의 강점과 경험이 가치를 창출한다, ‘영업/관리’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자소서 팁

#김범준 | 사람 관계를 어떻게 잘 만들고 유지할 것인지, 목표를 두고 얼마나 중간점검을 잘 할 것인지, 업계의 동향에는 관심이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과 접목해 작성해보세요.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혜인 | 저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포털 사이트에서 CJ프레시웨이 기사를 정독하고 중요한 내용을 스크랩했는데요. 회사가 성장하는 방향을 파악하고, 그 방향에 나의 장점과 역량이 어떻게 도움 될 수 있는지 중점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취업 전에 운영했던 요리 블로그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음식을 매개체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은 배우고, 요리법 및 재료 소개에 방문자들이 어떤 점을 좋아하고 공감하는지도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죠.

#윤우경 | 지원자의 경험이나 장점들이 돋보이면 좋겠지만, 그 장점들이 영업 활동에서 얼마나 역량(가치)으로 발휘될 수 있을지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단과대 학생회 집행국장, 생활협동조합 학생위원으로 활동했었는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조합원들에게 어떠한 보람과 이익을 창출했는지 자소서에 서술했습니다. 즉,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서술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한 활동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혔고, 그 결과 나를 뽑으면 업무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모래알 속 진주 같은 문장을 담다, ‘마케팅/MD’

CJ그룹 신입사원 채용-마케팅/MD 자소서 팁

#김예나 | 심사를 보시는 분들은 정말 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읽지 않아도 자소서 전체를 관통할 수 있는 하나의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자소서 마지막 문장에 “고객의 Trend Leading Needs를 위해 노력하는 올리브영은 저에게 함께 즐기면서 일하는 플레이그라운드가 될 것입니다”라고 작성했는데요. 올리브영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제가 올리브영에서 펼칠 역량의 방향이 일치한다는 것을 마지막까지 어필했습니다.

#김유정 | 아무래도 자소서는 맨 첫 문장이 제일 고민이 되기 마련이죠.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문장을 꼭 적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매일 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음악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음악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았다”라고 포문을 열었는데요. 직무에 연계된 저의 실제 경험으로 저의 열정과 진정성을 표출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활용해 신뢰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죠.

#서나현 | “식품마케팅은 식품을 직접 만드는 것 이외의 모든 것을 도맡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쓴 것이 생각나는데요. 현업에서 실무를 겪어보니, 그만큼 자신이 맡은 브랜드와 제품에 책임감을 느끼고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측면에서 새삼 공감했습니다.

#이현아 | 저는 역으로 “회사를 선택하기 전 항상 내 역량이 발휘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가? 질문합니다”라고 작성했습니다. 회사의 단순한 구성원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제 자신도 회사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마인드 컨트롤하며 면접관을 설득하자, ‘영업/관리’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김범준 |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 사실 비전공자이기도 했고, 질문을 많이 못 받아 그야말로 ‘멘붕’이었거든요. 하지만 면접을 보는 동안 머릿속에 주문을 외웠죠. “나는 Pharma Sales 직무의 지원자이고, 여기서 면접관을 설득하지 못하면 실무에서도 고객을 설득하지 못할 것이다”라고요. 자신감을 잃지 않고, 주도적으로 면접을 이끌었습니다. 이런 저의 절실함이 면접관에게 전달된 것 같은데요.

#백혜인 | 1차 면접을 봤을 때 일인데요. 가운데 앉아 있던 지원자 분이 저와 다른 분이 대답하면 항상 그다음에 자신도 같은 경험이 있다며 덧붙여 말하곤 했죠. 같은 지원자인 제가 들어도 과장한 부분이 많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거 없이 부풀린 경험담보다는 자신이 겪은 경험에서 깨달은 점과 배운 점을 진솔하게 말하는 것이 더 좋은 대답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이럴 때는 오히려 당황하지 말고 조바심을 두기보다는 침착하게 대처해보세요. 제게 주어진 질문에 차분하고 당당하게 대답했던 것이 제가 뽑힌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진솔함의 힘, ‘마케팅/MD’

CJ그룹 신입사원 채용-마케팅/MD

#김예나 | 화장품 관련 대외활동 이력이 있던 저에게 면접관 분이 “올리브영은 화장품 회사가 아니다. 뷰티와 다른 카테고리를 다룰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셨죠. 화장품 카테고리 마케팅 혹은 MD를 생각하고 직무에 지원했기에 질문에 많이 당황했는데요.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잘 아는 카테고리든 아니든 담당 MD가 된다면 MD의 관점에서 다시 공부해야 한다”고 위기를 대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유정 | 아찔했던 순간은 저도 있습니다. 1분 동안 자기소개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질문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 한 거죠. 다른 직무의 성격을 이야기하다가 실수를 깨닫고, 바로 저의 실수를 인정한 후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에 대해 다시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는 포부를 말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서나현 | 마케팅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최종 면접의 마지막 질문을 앞두고 무척 떨렸는데요. 저는 ‘고객가치’라 대답했습니다. 덧붙여, 100원짜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120원의 가치를 느끼도록,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올려주는 모든 활동이 마케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현아| 저는 준비해온 예상 답안 말고, 제가 겪었던 경험을 진솔하게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당시 인종차별을 겪으며 힘들었던 이야기, 외로웠던 시절에 만난 호스트 패밀리에 대한 진심을 느끼며, 사람과의 진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점을 말했는데요. 이런 마인드를 항상 기억하며 고객에게 진심을 전하겠다고 했습니다.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 마케팅/MD 면접에서 살아남기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고객의 니즈 파악이 핵심, ‘영업/관리’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면접

#김범준 | 사람 관계를 끌어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더불어, 항상 매출 점검을 철저히 하는 세심함과 디테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담당하고 있는 병원에서 기존에 매출이 전혀 없던 제품을 담당자 활동으로 처방을 시작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설명이 안 됩니다.

#백혜인 | 제안 영업의 기본은 상품 지식입니다. 물론 지원자들에게 회사에서 식자재의 전문 지식을 미리 갖추길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배우려는 자세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순발력, 성과 창출을 위한 영업 전략,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고객 공감 능력, 클레임 상황을 대처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높이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영업 업무를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윤우경 | 대화를 잘 풀어나가야 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저 역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라 생각해요. 아무리 좋은 제품과 제품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더라도, 그 제품에 대한 키맨과 나누는 이야기 중 20~30%에 불과하죠. 나머지 70%가 대화로 이뤄지는 만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일정관리 능력은 기본! 트렌드를 읽는 눈까지, ‘마케팅/MD’

CJ그룹 신입사원 채용-마케팅/MD 면접 팁

#김예나 | MD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일정관리 능력을 겸비해야 합니다. MD는 매일 협력업체와 수십 통의 연락을 주고받고, 일주일에 최소 5번 이상 업무 미팅을 진행됩니다. 이때, 자신이 담당하는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더 잘 육성할 수 있을지, 매출 활성화를 위해 해야 하는 행동 등을 협력업체와 협상을 해야 할 때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이 발휘됩니다. 또한,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서는 남보다 한 발 앞서서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해야 합니다. 시기에 맞는 트렌디한 상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일정관리 능력이 있어야겠죠?

#김유정 | 마케터는 무엇보다 센스! 센스를 기르는 방법은 많이 보고, 듣고, 스스로 느껴야 길러진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센스를 기르기 위해 요즘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어요. 요즘 잘나가는 트렌딩 콘텐츠도 구독하고, 매일 아침 신곡을 모니터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쉬는 주말에는 페스티벌이나 콘서트, 전시회 등을 자주 찾는 편이고요. 그리고 선배님들의 메일링이나 스케쥴링 같은 업무 스타일을 관찰하며, 업무적으로도 센스 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서나현 | 브랜드와 제품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며 만들어집니다. 당연히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하겠죠? 소비자와 소통하고, 유관부서와 협업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보길 바랍니다.

#이현아 | 시장분석을 바탕으로 한 트렌드 캐칭 능력과 이를 후킹해내는 표현 능력을 미리 연습해보세요. 모바일 시장은 하루에도 몇 번씩 정책이 요동치고, 이동3사를 중점으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따라서 시장상황에 대처하는 능력과 빠른 시간 내 고객 인입을 이끌기 위한 마케팅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 속에서 온라인 트렌드와 통신 상황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도록 대응력이 필요합니다.


CJ그룹 신입사원 채용-영업/관리 & 마케팅/MD 커뮤니케이션 능력 키우는 법


알쓸신JOB 직무로 떠나는 여행의 첫번째 ‘영업/관리 & 마케팅/MD’ 편, 도움이 많이 되었나요? 현직 선배들의 보석같은 이야기를 토대로 취업을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출신 학교 및 학점, 영어 점수 등 ‘스펙’ 정보를 입사지원서에 기재하지 않는 ‘리스펙트 전형’이 신설되어 화제입니다. 지원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존중한다는 의미인데요.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 등 7개 계열사에서 모집하는 영업 및 음악 제작 직무 등에 한해서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다고 합니다. 2017년 하반기 CJ그룹 신입사원 채용(~9/19)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알쓸신JOB Live 방송]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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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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