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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15일과 22일 이틀간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CJ그룹 임직원 1,000여 명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전국 156개 지역아동센터를 찾았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명절음식 만들기 요리강습을 진행한 후,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의 식재료를 활용해 송편과 꼬치전, 떡갈비 등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직원들은 어린이들과 레크레이션 활동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등한 기회, 건강한 성장’이라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된 CJ도너스캠프는 ‘창의학교’, ‘인성학교’, ‘꿈키움 요리 아카데미’ 등의 소외아동·청소년 대상의 교육지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지금까지 31만여 회원의 기부금에 CJ나눔재단이 같은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더해 약 300억 원을 기부했고, 전국 4,300여 개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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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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