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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올해 올리브콘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는 ‘로컬로망’” 

‘올리브콘’, 5월2일부터 6일까지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40% 얼리버드티켓, 3월13일부터 CJ몰,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에서 오픈

‘올리브’가 식문화 트렌드 쇼핑 컨벤션인 ‘올리브콘’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리브콘(Oilvecon)’은 올리브 채널명과 컨벤션(convention)을 합친 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이 제안하는 식문화 트렌드를 쇼핑·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컨벤션이다. 오는 5월2일(수)부터 6일(일)까지 강남 코엑스 C홀과 E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리드해왔던 올리브. 올리브가 그동안 ‘푸드’ 중심의 페스티벌을 선보였다면, 첫 선을 보이는 ‘올리브콘’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른다는 점에서 확장성과 차별점이 있다. 트렌디한 맛집을 넘어 ‘트렌디한 테이블 스타일링’은 물론,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키친&리빙 쇼핑도 할 수 있는 것. ‘지금 이 시각’ 가장 힙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고 싶다면 ‘올리브콘’에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리브콘’이 2018년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는 바로 ‘로컬로망(Local Roman)’이다. 최근 지역기반의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위 컨셉을 바탕으로 ‘올리브콘’은 세 개의 존(Zone)으로 구성된다. 푸드, 키친,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을 쇼핑할 수 있는 ‘샵 존’, 컨셉별로 구성된 ‘맛집 존’, 올리브 출연자 및 셰프,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듣고 체험하는 스테이지 프로그램인 ‘플레이 존’으로 꾸며진다.

이밖에 특별프로그램으로 ‘파운드 올리브콘(Found Olive Con)’과 '글로벌 세미나’가 있다. ‘파운드 올리브콘’은 푸드, 라이프스타일에 있어 인플루언서와 셀렙, 바이어 및 MD, SNS셀렙 등 50인의 선정단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로컬로망’을 주제로 한 글로벌 인사들의 세미나인 ‘글로벌 세미나'도 준비 돼 있다.

김형욱 CJ E&M 라이프스타일 사업국장은 “‘올리브콘’은 올리브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라이프스타일 컨벤션이다. 식문화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으로, B2C는 물론 B2B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한다.”고 전했다.

얼리버드를 위한 ‘올리브콘’ 티켓 판매는 오늘(3월13일)부터 CJ몰,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얼리버드 판매는 한정 수량 판매로 정가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는 3월 22일에는 글로벌 공유 오피스인 ‘위워크’가 신규 오픈한 광화문점에서 ‘2018 올리브콘 사전 설명회’ 및 라이프스타일 리더들이 진행하는 스페셜 카우치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콘’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liveco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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