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CJ


TV CF 속 박보검을 미소 짓게 만든 햇반~컵반~♪ 최근 식문화 업계의 핫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HMR(간편가정식)’의 대표제품이다. HMR은 ‘Home Meal Replacement’의 약자로,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 식품을 뜻한다. 정성스런 한상차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 

‘햇반’을 필두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HMR 시장을 이끌고 있는 CJ제일제당은  트렌디한 식문화 경험이 가능한 플래그십 스토어 ‘올리브마켓(OLIVE MARKET)’을 오픈 했다. ‘HMR을 위한, HMR에 의한, HMR에 대한’ 먹거리·볼거리·살거리가 가득한 그 곳으로 1인가구이자 HMR 마니아인 에디터가 달려갔다.


▲ 여기가 바로 HMR 플래그십 스토어 올리브 마켓!▲ 여기가 바로 HMR 플래그십 스토어 올리브 마켓!


한달음에 달려간 CJ 제일제당 본사. 지하 1층으로 내려가자 <Simple & Delicious>를 지향하는 올리브마켓(OLIVE MARKET) 입구가 보인다. 식품·유통 업계를 통틀어 최초로 선보이는 HMR 플래그십 스토어로 그 내부만해도 무려 134평. 과연 어떤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 트렌드를 경험해볼 수 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섰다. 


색다르게 HMR을 즐기고 싶다면, #올리브_델리(OLIVE DELI)로!


올리브마켓은 두 가지 테마공간으로 나뉘는데 에디터가 향한 곳은 프리미엄 HMR 레스토랑 ‘올리브 델리(OLIVE DELI)’. 이 곳에선 HMR 제품을 활용한 외식메뉴와 스마트 벤딩머신을 통해 맛있는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터치 스크린과 HD 디스플레이 기능 등이 적용된 ‘스마트 벤딩머신(자판기)’. 원하는 HMR 제품과 개수를 선택한 후, 간단하게 결제만 하면 그 자리에서 맛잇는 햇반, 고메, 비비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터치 몇 번 만으로 원하는 한 끼 식사 구매를 뚝딱!▲터치 몇 번 만으로 원하는 한 끼 식사 구매를 뚝딱!


▲참기름,대파,김치,지단 등 간편가정식의 풍미를 살려줄 고명 준비 완료!▲참기름,대파,김치,지단 등 간편가정식의 풍미를 살려줄 고명 준비 완료!


게다가, 벤딩머신 옆에 HMR 제품의 풍미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고명과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어, 맛있는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가능한 올리브델리 메뉴들. 단, 테이크아웃은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가능한 올리브델리 메뉴들. 단, 테이크아웃은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올리브 델리 안에는 HMR 제품으로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스마트 밴딩머신 뿐 아니라, HMR 제품을 재료로 활용한 프리미엄 외식 메뉴를 주문해 맛볼 수도 있다. 메뉴는 총 10가지. 



1인가구이자 HMR 마니아로서 올리브 델리 메뉴들을 지나칠 수 없었던 에디터.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주문했다. 선택한 메뉴는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문어랑해초랑비빔밥’. 어떤 맛이었냐고? 말해뭐해~! 방금 삶은 듯한 탱글탱글한 문어와 푸짐한 야채 위에 새콤달콤초고추장을 넣고 쓱싹쓱싹 비벼먹는, 상상만으로도 침샘 자극하는 딱 그 맛! 



이 곳에선 미식 체험뿐만 아니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적용한 ‘CJ HMR 월드’를 통해 대표 HMR 브랜드 스토리 체험도 가능하다. HMR 제품을 맛있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올리브 델리. CJ제일제당은 이 곳에서 향후 신제품 테스트 마케팅도 진행해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신속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쇼핑을 원한다면, #올리브 그로서리 (OLIVE GROCERY)로


올리브 델리가 새로운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 두 번째 테마 공간, HMR 브랜드 스토어 ‘올리브 그로서리(OLIVE Grocery)'는 CJ 제일제당이 출시·판매 중인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통합 쇼핑공간으로 꾸며졌다. 



식료품부터 대표적인 HMR브랜드 제품까지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이 곳에서 주목할 점은 ‘상품 진열 방법’. 단순히 보기 좋게 진열하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상품을 진열하는 ‘큐레이션 매대 시스템’을 적용했다. 요리에 대한 관여도가 높고 낮음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하는 제품과 그에 따른 쇼핑 동선이 달라진다는 점을 고려해 최적의 쇼핑 동선을 제공한다.


▲1인가구 취향저격 간단 요리 패키지. 소비자의 쇼핑 동선을 고려해서인지 바로 주변엔 HMR 제품들이 한가득! ▲1인가구 취향저격 간단 요리 패키지. 소비자의 쇼핑 동선을 고려해서인지 바로 주변엔 HMR 제품들이 한가득!

▲1인가구인 에디터의 발길을 가장 오래 머무르게 만든 다양한 HMR 제품들 ▲1인가구인 에디터의 발길을 가장 오래 머무르게 만든 다양한 HMR 제품들


큐레이션 매대 시스템만큼 이 곳에서 주목할 것은 바로 ‘HMR’ 브랜드 제품들.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비비고’, ‘고메’ 등 핵심 HMR 브랜드를 앞세워 2016년 처음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간편함과 영양. 음식에선 도통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 요소의 조화를 이뤄 인스턴트 제품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꿨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에디터 역시 간편가정식을 자주 즐기는 편이라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며 이 곳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렀다. CJ제일제당의 HMR 브랜드 전 라인업을 선보여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었기 때문. (햇반컵반부터 스테이크까지, 장바구니가 가득 차도록 쇼핑한 건 안 비밀~!)



이밖에도 올리브 그로서리 한 켠에는 주방을 더울 감각적으로 완성시켜줄 스웨덴의 ‘스켑슐트’, 일본의 ‘Kinto’ 등 라이프스타일 굿즈(Lifestyle Goods)도 판매해 볼거리를 더했다.

HMR제품을 활용한 특별한 미식 경험과 브랜드 체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올리브마켓은 CJ제일제당 본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엔 여의도 IFC몰에 2호점을 오픈한다. 식문화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해보고 싶다면 친구,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가까운 올리브마켓에 가보자. ‘맛있고’, ‘즐거운’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댓글 Comment : 0

댓글쓰기

이전 1 2 3 4 5 ··· 562 다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