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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멀티플렉스 영화관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국내 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인지도, 이미지, 구매 의도,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 조사다.
 
올해 조사에서 CJ CGV가 극장의 기본 가치인 영화 관람 외에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 ‘컬처플렉스’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최신 문화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개념 특별관을 도입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것이 주효했다.

 

▲컬처플렉스로 도약한 CGV용산아이파크몰▲컬처플렉스로 도약한 CGV용산아이파크몰


지난 1년간 CJ CGV는 영화 외에 VR(가상현실), 만화,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극장에 도입하고 플랫폼을 확장함으로써 ‘컬처플렉스’ 역할을 공고히 했다. 대표적으로 CGV용산아이파크몰은 주어진 시간 내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미션을 완수하는 ‘미션 브레이크’를 오픈해 문화 체험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VR과 체감형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V 버스터즈’에도 업계 최초로 ‘VR 툰’을 도입해 콘텐츠 다양화를 꾀했다. 또한 지난 4월 CGV오리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볼링장과 펍이 결합된 ‘볼링펍’은 2030세대는 물론 가족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린 컬러 트렌드와 자연 회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별관과 마케팅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최초 멀티플렉스 CGV강변은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도심 속 자연 콘셉트의 영화관 '씨네&포레'를 선보였다. '씨네&포레'는 푸르름을 더한 '그린테리어(Green+Interior)'와 싱그러운 자연향, 순록 이끼로 꾸며진 벽면, 실내 잔디 슬로프 바닥으로 내추럴한 숲의 분위기를 극대화해 개관 이후부터 약 80%의 객석율을 유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올해 4회째를 맞은 CGV ‘그린 시네마’는 럭셔리 호텔에서 즐기는 무비 바캉스 콘셉트로 더욱 화려하게 관객들을 찾았다. 지난 8월초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행사는 호텔 디너 만찬과 와인, 재즈 라이브 공연 등 풍성한 구성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CJ CGV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극장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했다. 중·장년 영화 마니아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CGV 노블레스 클럽’ 멤버십을 ‘일반’과 ‘프리미엄’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더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3탄까지 이어진 ‘커플 저격 프로젝트’는 CGV에 등록된 커플 회원들이 극장 데이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커플 응원팩’, ‘영화 데이트 통장’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또 전 세계 극장사업자 최초로 멤버십 서비스 ‘IMAX 마니아’를 론칭했다.
 
CJ CGV 마케팅담당 정종민 상무는 "CJ CGV는 지난 20년간 선진화된 극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왔고, 복합 문화 공간 ‘컬처플렉스’로의 극장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넘버원 컬처플렉스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댓글 Comment : 1

  • 임호형

    기본도 못지켜 아직 멀엇음 고객을 무시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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