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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파트너 창작자들의 봉사 활동·기부 참여 의사가 증가함에 따라 회사와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도서관’이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해 제작한 영상은 기아 인구 증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대도서관’이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해 제작한 영상은 기아 인구 증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해 기아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현실을 알리기 위한 ‘Player Unknown’s Share The Meal’ 영상을 제작해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는 아름다운재단과 저소득 치매 어르신 가정을 돕는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치매 보조 식기를 사용한 재능 기부 영상을 제작했다.

 

▲‘밴쯔’가 저소득 치매 어르신을 돕는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영상.

 

유기농 순면 생리대 브랜드 ‘한나패드’와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는 CJ도너스캠프와 연계해 지역 공부방과 저소득층 소녀들을 대상으로 면생리대 기부 독려 댓글 캠페인을 진행해 약 2천 개의 면생리대를 기부했다. CJ도너스캠프의 영유아 나들이 지원과 일일 돌봄 선생님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오늘의 하늘’, ‘듬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소아암, 백혈병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 주는 자선 단체인 '메이크 어 위시(Make-A-Wish)'와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는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했다.

 

▲‘킴닥스’가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한 면생리대 기부 독려 캠페인을 알렸다.▲‘킴닥스’가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한 면생리대 기부 독려 캠페인을 알렸다.

 

다이아 티비와 1인 창작자들은 봉사 활동과 영상 캠페인 외에도 콘텐츠 제작과 벼룩 시장 진행 등으로 얻은 수익을 기부했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연 문화 알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커튼콜 프로젝트’ 수익 전액을 예술나무 캠페인에 기부하기도 했다. 실험 전문 크리에이터 ‘허팝’은 팬들을 대상으로 벼룩 시장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CJ도너스캠프에 기부했다.

오진세 다이아 티비 국장은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 영향력이 커질수록 책임 의식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며 “다이아 티비는 창작자들의 친밀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작은 활동이 사회에는 큰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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