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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덴세, 론칭 1년만에 매장 수 3배 늘었다!

CJ ENM 오쇼핑 부문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국내외 전통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는 테이블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낸 지 1년여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백화점 매장에선 9월 누적 기준 테이블웨어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오덴세 아뜰리에 노드▲오덴세 아뜰리에 노드

 

CJ오쇼핑에서 판매하는 PB 상품으로 시작한 오덴세는 지난 해 5월 일반 브랜드로의 독립을 선언한 이후 리뉴얼 1년 여만에 포트메리온, 덴비 등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들과 백화점 매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지난 해 말 기준 10개였던 오프라인 매장은 롯데, 신세계 등 전국 20여 개의 백화점을 포함해 36곳으로 매장 수를 늘렸다.

오덴세 측은 올해 목표 취급고인 15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절반이 넘는 80억 원 이상을 ‘친정’인 TV홈쇼핑 의존 없이 백화점, 아울렛, 온라인 쇼핑몰 등의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20억 원 선이었던 지난 해와 비교해 4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수원 AK플라자 내 오덴세 매장 전경▲수원 AK플라자 내 오덴세 매장 전경

 

오덴세는 국내 테이블웨어 브랜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북유럽 풍의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점이 성공 요인. 해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위해 한국 가구 형태와 식습관에 맞는 실용적인 구성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오덴세는 매년 다양한 소재와 유약을 접목하며 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tvN ‘윤식당’)이나 드라마(tvN ‘미스터 션샤인’, SBS ‘여우각시별’) 등 PPL을 통해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오덴세의 성장을 견인한 ‘아틀리에 노드(Atelier Nord)’ 콜렉션은 북유럽 극지방의 강인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특유의 핸드 크래프트 카빙 공법으로 깊이와 아름다움을 더한 오덴세는 무광 유약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추구한다. ‘아틀리에 노드’ 콜렉션의 올해 마지막 판매 방송은 31일(수) 저녁 8시 45분 CJ오쇼핑 ‘최화정쇼’에서 만날 수 있다. 실용적인 6인조 풀세트 39종 구성에 파스타볼, 나눔 접시, 내열자기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38만 9000원이다.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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