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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OTT 뷰잉(Viewing)이 세계인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파한다. CJ헬로(대표 변동식) 온라인영상서비스(OTT) '뷰잉'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KBS-세종학당 글로벌 OT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목) 밝혔다. 뷰잉은 한류 확산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국내 콘텐츠 사업이 OTT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새로운 대안을 선보인다.

 

 

뷰잉, 한류 콘텐츠 확산에 이바지

뷰잉 기반의 ‘KBS-세종학당 글로벌 OTT’ 플랫폼은 한국 문화 확산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한다. 즉, 한류 콘텐츠와 특화 기능을 뷰잉에 탑재해 세계 56개국 172개소의 세종학당에 맞춤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뷰잉은 세종학당의 선생님과 학생들이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즐기는 시청 환경을 제공해 한국 문화의 확산을 돕는다. CJ헬로는 이달까지 해외 채널인 <KBS WORLD> <KBS WORLD 24>와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뷰잉을 통해 구축할 방침.

CJ헬로가 뷰잉의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혔다는 데 의미가 크다. 베트남, 태국, 인도 등 아시아 21개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19개국과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아메리카 11개국, 나이지리아, 이집트 등 아프리카 3개국,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2개국에까지 뷰잉이 CJ헬로와 전 세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CJ헬로, 뷰잉 기반으로 글로벌 OTT 시장 개척

CJ헬로는 뷰잉을 기반으로 국내 방송과 콘텐츠를 결합해 글로벌 OTT 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는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방송∙콘텐츠 사업자와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을 원하는 단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해외 방송 사업자의 도움 없이 직접 글로벌 방송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CJ헬로 뷰잉사업담당 허유심 상무는 “뷰잉의 첫 글로벌 진출 사례로, 콘텐츠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모델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창의적인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OTT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잉은 국내 최초로 실시간 채널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푹 등 국내외 최강의 콘텐츠를 모두 제공하는 TV기반 OTT포털 서비스다. 뷰잉은 특화 콘텐츠를 접목하며 새로운 OTT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뷰잉은 KBS WORLD OTT 서비스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며 세종학당 글로벌 OTT플랫폼 구축에 참여했다.

Posted by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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