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무척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은 이제 형식적이거나 의무적인 활동이라기 보다는 자본주의 4.0시대 기업의 역할로서 인식되어지고 있는데요. 단순 봉사보다는 다양한 영역에서 해당기업의 업과 관련하여 진행되는 추세죠. 


CJ CGV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문화소외지역 및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영화창작교육을 진행하는 '토토의 작업실'이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CJ CGV가 진출해 있는 중국에서도 진행하고 있답니다. 또한, 문화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아동에게 영화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객석나눔’, 김장철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담아서 보내는 임직원 김장 봉사활동, 시각·청각 장애를 앓고 있어 쉽게 영화를 관람할 수 없었던 장애인을 위해 영화관람 환경을 개선한 '장애인 영화 관람데이' 등이 있답니다. 이미 블로그에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2012/04/20 - [Happy Nanum] -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한다고요? CJ CGV에 ‘한글자막&화면해설' 영화 보러 갑니다.

2012/04/05 - [Happy Nanum] - 토토의 작업실, 안산 '들꽃피는 학교'를 찾아가다

2012/04/27 - [Happy Nanum] - CJ CGV '토토의 작업실', 이번엔 태안이다!




'행복나눔N' 캠페인


2012년 5월 30일(수) 오후 2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행복나눔N 캠페인' 기금전달식 및 협약체결식이 있어 참여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행복나눔N캠페인'이 뭐냐고요?


소비자가 나눔을 상징하는 'N'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매하면 기업은 해당 제품의 수익의 약 1%를 기금으로 적립해 사회에 기부하는 형태로, 다른 기부 캠페인과 달리 기업과 소비자 모두 쉽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랍니다. 


CJ CGV는 행복나눔N캠페인에 총 1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하여 기존 아동들에게만 제공하던 ‘객석나눔’ 영화관람을 장애인까지 확대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금 전달식 후에는 올해 신규 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협약서명 시간을 가졌습니다. CJ CGV는 작년에 협약을 맺어 올해는 기금 전달만 하고 왔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행복나눔N 캠페인'을 통해 문화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그 동안 배웠던 것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난타공연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문화교육을 받고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흐믓하더라구요. 아이들의 공연에 집중하며 즐기는 기업의 담당자들을 보니 모두 저처럼 흐뭇한 표정이었습니다. 


 



'적선지가필유여경[積善之家必有餘慶]'

이 문구를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요? '선한 일을 많이 한 집안에는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다'라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후손들에게까지 복이 미친다는 말이랍니다. CJ CGV는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이어가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입니다. 한 번의 미소, 따듯한 눈빛, 나에겐 작은 실천이 남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 화이팅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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