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 226개 채널 방송 서비스 ∙∙∙ 디지털 ‘헬로TV’ 개편, 역대 최고의 양적∙질적 채널 확대

 HD 25개∙SD 17개 신규 채널, HD 80개 채널 확보 ∙∙∙ ‘가족’ 테마 프리미엄 채널 강화

 1번~30번 ‘HD 핫존’ 구성 … 디지털전환 시청자 편의성 도모, 아날로그와 유사한 디지털 채널편성

 


CJ헬로비전(www.cjhellovision.com)이 디지털 케이블TV 브랜드인 ‘헬로TV’의 질적 양적 구성을 강화하고, 기존 아날로그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뿐만 아니라 신규 가입자를 적극 유치할 방침입니다.


CJ헬로비전은 ▲ HD 채널 증가 등 콘텐츠 파워 향상 ▲ ’가족’ 테마의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 HD 핫존 등 디지털 채널편성의 편의성 증대에 역점을 두고 이번 디지털 채널 개편을 추진했습니다. CJ헬로비전은 지난 8일부터 새롭게 확대 개편된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를 전국 18개 권역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CJ헬로비전은 신규로 HD급 채널 25개, SD급 채널 17개 등 총 42개의 채널을 추가로 유치해 역대 최대 규모로 디지털 케이블TV의 채널을 확대 개편했는데요. 이번 채널 확대는 CJ헬로비전이 2002년 케이블방송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최대 규모랍니다.


이로써 CJ헬로비전은 디지털 ‘헬로TV’를 통해 국내 최다 채널인 226개 채널을 서비스하는 방송사업자가 되었습니다. 이중 HD급 채널이 80여개에 달하는데요. CJ헬로비전을 비롯 유료방송사들이 속속 200개가 넘는 채널을 제공하기 시작함에 따라, 방송업계는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본격적인 고품질 다채널 경쟁시대로의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하고 있답니다.



'가족' 테마 프리미엄 채널 강화

CJ헬로비전은 이번 ‘헬로TV’의 채널개편 방향을 디지털 전환의 장벽을 제거하고 ‘가족’ 중심의 신규채널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러한 점을 반영해, CJ헬로비전은 아날로그 방송의 시청습관을 디지털 케이블TV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1~30번까지 아날로그 채널구성과 유사한 ‘HD 핫존’을 구성했습니다. 장르별 대표채널을 모아놓은 ‘HD 핫존’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전환 시에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디지털 ‘헬로TV’의 신규 채널은 <가족>을 핵심 테마로 어린이, 여성, 교양, 스포츠 등 가족 구성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는데요. CJ헬로비전은 가족 중심의 디지털TV 콘텐츠를 강화해, 디지털 전환의 내부 동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어린이 채널은 △KBS Kids △어린이TV △애니박스 △KidsTV △Edukids  등이 보강됐고, 여성∙교양 채널은 △GTV △HD 클래시카(Classica) △푸드TV △홈스토리 등이 신규로 서비스됩니다. 특히 <클래시카>는 지휘자 카라얀이 설립한 클래식 음악 전문 채널로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즐기려는 클래식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스포츠 채널에 대한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보고 △Euro Sports △SPOTV 등의 스포츠 채널을 보강했습니다. <Euro Sports>는 테니스, 사이클, 스키, 모터스포츠 등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스포츠의 세계적인 빅이벤트를 방송합니다.


이밖에도 드라마∙영화 채널인 △스크린 △Mplex △드라맥스 △드라마큐브 등이 신규 서비스되며, 취미와 경제, 공익, 오락 등의 영역에서 신규 채널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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