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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과 더불어 한국인이 앓고 있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30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나 약 3억4천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500만 명의 환자분들이 계시죠.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올바른 식습관인데요. 선천적인 요소도 있지만, 많은 경우 과잉 섭취된 영양소 혹은 반대로 너무 영양소를 적게 섭취하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당뇨병엔 꼭 채식을 해야 하는 건지, 과일도 채식이니 많이 먹어도 괜찮은지…'
당사자와 그 가족들은 늘 고민하고 그만큼 제대로 된 정보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또, 당뇨밥상하면 늘 맛이 없을 수밖에 없는 건지 고민이 많으시죠. 이러한 아리송한 질문과 고민에 CJ프레시웨이과 세브란스 병원이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CJ프레시웨이-세브란스 병원,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 공동 출간


국민병이 되고 있는 당뇨병, 이를 앓고 있는 당뇨환자를 위한 제대로 된 식사 가이드 책이 나왔습니다.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와 영양팀, 그리고 저희 CJ프레시웨이 당뇨환자를 위해 제대로 된 식사지침서인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공동으로 출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의 전문 의료진과 임상 영양사, CJ프레시웨이의 메뉴개발 전문가는 <최고의 당뇨병 식사가이드>에서 당뇨밥상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조·중·석식 메뉴와 이에 대한 조리법을 제안합니다. 또한 책의 각 장마다 당뇨상식 코너를 마련해 당뇨에 대한 오해는 풀고 이해는 높이고자 했습니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이에 따른 비만 등으로 성인 당뇨는 물론 소아당뇨 발병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의료기관과 치료식 개발 능력을 가진 위탁급식업체가 제대로 된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출간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아침·점심·저녁 한 끼 식사와 도시락, 저당지수 요리 등 총 40세트 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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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 6개월여의 메뉴 개발 기간을 통해 기존의 다른 당뇨병 관련 책들이 제안하는 단품 중심의 메뉴 소개가 아닌 한 끼 식사 차림의 식단을 제안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각 10세트, 도시락 7세트, 저당지수(Low GI) 요리 3세트 등 총 40세트를 소개해 당뇨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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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당뇨병 식사가이드> 1당뇨밥상을 새로 차려라’, 2군침이 절로 도는 맛있는 당뇨밥상’, 3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짐한 당뇨밥상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당뇨밥상을 새로 차려라에는 당뇨밥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체중감량보다 건강을 생각해야 진짜 당뇨밥상,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밥상이 혈당을 잡는다, 당뇨인을 위한 식습관 5가지 등이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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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절로 도는 맛있는 당뇨밥상에서는 맛은 살리고 혈당은 내려주는 조리법, 맛있게 제대로 먹으면서 치료하는 당뇨밥상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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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짐한 당뇨밥상에서는 열량은 낮으면서 양은 푸짐한 요리 만드는 조리법, 집에서 먹는 것처럼 안전한 외식밥상,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먹는 도시락 요리, 저당지수(Low GI) 요리를 소개합니다.  

CJ프레시웨이가 수 년간에 걸친 대형병원 환자식 운영 경험과 암, 위암 등 전문 치료식 개발 역량이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건강한 밥상을 통해 당뇨병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기를 바랍니다.  

한편, CJ프레시웨이가 2009 11월에 연세암센터, 세브란스병원 영양팀과 공동으로 출간한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는 건강부문 베스트 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세브란스병원 위암클리닉영양팀과 공동으로 펴낸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최고의 당뇨병 식사가이드> 224페이지 분량으로 가격은 1 6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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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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