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집안 경사가 있을 때마다 기다란 면처럼 장수하라는 의미로 손님에게 면 요리를 대접하곤 했습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이렇듯 오랫동안 귀한 음식으로 사랑받아 온 면 요리를 정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면 전문점입니다. 



제일제면소에서는 엄선된 밀가루와 물, 천일염 외에는 어떤 재료도 첨가하지 않은 우동면을 비롯해 향긋한 메밀향을 느낄 수 있는 메밀면, 깔끔하고 개운한 쌀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소면 등 4가지 면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제면사가 자가제면하는 우동면은 항상 20~26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제면실에서 24시간 이상 숙성시킨 뒤 최적의 수분감과 면 풍미를 함유한 우동 한 그릇으로 태어납니다. 또한, 대형 가마솥에서 정통방식대로 삶아 면이 퍼지지 않고 쫄깃쫄깃하답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제일제면소에서는 부산의 대표 지역 음식인 ‘부산 밀면’과 시원한 여름 별미 ‘제일 묵국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에서만 먹던 '부산 밀면'


부산 밀면은 부산과 경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으로, 한국 전쟁 시절 부산에 모인 이북 피난민들이 북한에서 먹던 냉면을 그리워하며 구하기 힘든 메밀을 대신해 구호 물자였던 밀가루로 만들어 먹으면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습니다. 


메밀 대신 밀가루로 면을 뽑아 냉면에 비해 면발이 부드럽고 쫄깃합니다. 칼칼하고 매콤한 양념장 역시 냉면과 다른 밀면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일제면소에서는 기호에 따라 양념장의 양을 조절할 수 있게 따로 제공되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더라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 밀면은 올’리브에서 방영한 면요리 명가 탐방 프로그램 <제면명가> 3화에서 방송된 메뉴이기도 하죠. 



구수한 도토리묵과 얼음 동동 동치미 국물 '제일 묵국수'


제일 묵국수는 담백한 메밀면 위에 쌉싸름하면서도 구수한 도토리묵을 얹어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얼음을 동동 띄운 동치미 국물과 함께 어우러져 입맛 없는 여름철 별미로 손색이 없죠. 메밀은 성질이 서늘한 곡물이라고 하죠. 체내 열을 내려주고 소화가 잘 되게 하는 효능이 있어 예로부터 원기 회복과 입맛을 돋우기 위해 메밀로 만든 차가운 면을 많이 먹어왔죠.  



제일제면소는 부산 밀면, 제일 묵국수 등 신메뉴 2종과 함께 기존 인기 냉 메뉴인 메밀 솔부추 국수, 동치미 국수를 ‘여름 향연’ 메뉴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31일까지 ‘여름 향연’ 메뉴 중 하나를 주문하거나 ‘여름 향연’ 메뉴로 구성된 한정 세트를 선택한 고객들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1등 1가족(4명 기준)에게는 9월 열리는 '강원도 봉평 메밀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권을 제공하고, 그 외에도 제일제면소 2인 식사권, 제일제면소 누들세트 교환권, 3천원 할인권, 제일 수제 주먹밥 1개 시식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제일제면소의 맛있고 시원한 이벤트!

여름은 유난히 면 요리가 땡기는 계절입니다. 어릴 적에 온 식구가 둘러 앉아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에 여름 더위를 날리던 기억을 누구나 갖고 계실 거에요. 그 밍밍하고 슴슴한 맛이 자꾸 생각나 몇 년 째 여름행사처럼 평양냉면을 찾는 분도 계실 테고요. 이렇듯, ‘여름’에는 왠지 이것저것 면 요리를 챙겨 먹어줘야 이 더위를 잘 견딜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여러분의 여름 면요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요. 


혓바닥에 불이 날 것 같은 사천탕면으로 한여름 더위를 이겨낸 이열치열 스토리도 좋고, 내가 생각하는 여름 면 요리의 최강자를 꼽아 주셔도 좋습니다. 여름이 되면 꼭 해 먹는 나만의 면 요리를 소개해 주셔도 좋겠지요? 어떤 의견이든 환영입니다! 


‘나만의 여름 면 요리’에 대한 간단하고 재미있는 사연과 원카드 아이디, 당첨시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반드시 함께 적어주셔야 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트 작성 후 트랙백과 비밀댓글을 남겨주셔도 됩니다. 추첨을 통해 10분께 제일제면소의 면 요리 식사권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 8월 1일(수)~8월 13일(월)

▶발표 : 8월 16일(목)

* CJ그룹 블로그를 통해 발표하며, 당첨되신 분께는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경품 : 재미있는 의견을 주신 10분을 선정, 제일제면소 면요리 식사권(1인 식사권)을 드려요.

* 제일 묵국수, 부산 밀면, ‘자가제면’ 제일우동, 잔치소면 중 선택하실 수 있으며, 여름 메뉴(제일 묵국수, 부산 밀면)는 기간(8월 또는 9월)에만 한시적 운영될 수 있습니다. 



※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께는 내일(17일)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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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ONE아이디 k0107633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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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미희 2012/08/02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직접 해주신 칼국수요.
    어머니가 손목 다치시고
    아버지 돌아가신 후..청소일 하셔서
    일부러 어머니께 고향 가도 내려가서 해달라고 하질 못하네요^^;
    제일제면소가 그 맛을 내줄거 같아요^^

  2. 2012/08/02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8/0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appy Choi 2012/08/0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써머~핫핫써머~ 핫핫 너무더워~ 여름엔 무더위로 인해 입맛을 잃을 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밥도 안 땡기고.. 시원한거 없나~ 할 때 면요리를 찾게 되죠!
    하지만 면삶고~ 차갑게 식히고~ 국물은 따로 내고~ 어휴 이만 저만 귀찮은게 아니에요.
    그래서 혼자 나와 살다보니 아예 굶게 되는 때가 많은데요.
    실제로 면 요리를 직접 만들다 보면 시원~하게 먹고싶어서 차가운 요리로 하는 건데도 면을 삶고 이리저리 부엌을 왔다갔다하다보면 땀이 뻘뻘 나서 오히려 가만~히 참게 되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 처럼!
    저희 어머니께서는 더위에 지쳐 골골대는 제가 집을 방문하면 항상 기다렸다는 듯이.
    손수 만드신 콩국수를 내 주십니다.
    어릴적 우유나 두유같은 몸에 좋은 음료를 꺼리고 편식하던 제게 처음 건네셨던 콩국수.
    땀을 뻘뻘흘리며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배고파~~! 하고 식탁에 앉았더니 나왔던 그 하얗고 뽀얀 국수는.
    처음 만났을 때 부터 정말 어찌나 맛이있던지요.
    고소한 국물, 그리고 시원한 그 맛에 정신이 팔려 허겁지겁 한그릇을 뚝딱해치우고 두 그릇이나 먹었다가.
    급하게 먹은 바람에 체해서 그 날 밤 내내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먹고나서 체하거나, 배탈이 나거나 하면 그 후로는 그 음식은 거들떠 보기도 싫어졌었는데.
    이상하게도 콩국수는 제가 먼저 찾게돼요.
    여름에 본가를 방문할때면 엄마에게 미리 전화를 해요 '엄마 콩국수 좀 만들어 주세요 ㅎㅎ'.
    그러면 엄마는 항상 제게 '그럴줄알고 국물 다 만들어 놨다. 빨리 오기나해라~'라고 말씀하시죠~!

    올 여름 휴가는 본가로 가서 엄마의 손맛가득한 콩국수를 한 그릇 해봐야겠어요^^.
    체하지 않게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것 잊지 않고요!

  5. 초연 2012/08/0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하면 냉면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저희집은 아빠가 냉면을 안좋아하셔서 냉면 먹을 일이 거의 없어요ㅠㅠ
    아빠가 에전에 냉면 위의 수육을 드시고 탈이 난 후로 냉면을 안드시거든요.ㅠㅠ

    그런데 이번에 제일제면소의 면요리들이 출시됐잖아요.
    저도 부산밀면도 궁금하고,요즘 서울에서 제일제면소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 소문이 들리기에 얼른 부산밀면을 사왔어요.
    육수를 냉동실에 얼리고 면을 삶아서 밀면을 아빠께 만들어드렸어요.

    조심조심 아빠의 반응을 살폈는데 아빠의 반응이 정말 놀랍습니다.
    드시는 내내,그리고 드신 이후에도 너무너무 행복해하시는 거예요^^

    아빠의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해서 어제 마트에 가서 제일제면소 부산 밀면을 한가득 사왔답니다^^
    올여름은 제일제면소 부산밀면과 함께 행복할 거 같아요^^

    좋은 제품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http://blog.naver.com/rish03/140164732441

  6. 김상호 2012/08/06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저희 집에서는 국수를 자주 먹어요~
    일반 국수면에 어머니께서 직접 우려낸 육수로 국물을 만들어서 먹거든요.
    황태 , 다시마 , 무 , 양파 , 멸치 , 파 , 새우를 넣고 몇 시간 푹 끓이면 정말 진한 육수가 되요~
    일단 국수 면을 삶아서 빨리 찬물에 식혀서 면을 탱글탱글하게 해서 잘 말아두고,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해 둔 육수를 꺼내서 그릇에 면을 넣고 육수를 부은 다음에 그 위에 호박이나 오이 그리고 김치를 잘게 썰어서 올려요~
    그런 다음 먹을때 양념장을 넣어서 간을 맞춘 다음에 먹으면 여름에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국수라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정말 맛있고 좋아요~
    제일제면소에서 만들어서 파시는 국수도 맛있을것 같은데 서울에 가게 되면 제일제면소 가서 국수 사먹어 봐야겠네요 ^^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05360139611878&id=100002328768415

  7. Favicon of http://bluecanada.blog.me BlogIcon 파란빵 2012/08/0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더운 여름에 꼭 먹게 되는 면요리는..
    아무래도.. 메밀..^^
    비빔메밀도 좋고~ 판모밀도 좋고~
    다른 면보다 메밀면을 가장 많이 찾게 되요~
    이번에 제일제면소에서도 메밀면을 선보였더라구요~
    덕분에 이 여름~ 골동면도~ 비빔메밀도~ 무지무지 잘 먹고 있습니다~^^

  8. 하나 2012/08/0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워낙 소질이 없어서 저만의 여름 면요리 비법은 없어요!! 하지만 면 요리는 정말 좋아하죠~

    여름이나 겨울이나, 사실 저는 스파게티를 정말 좋아해요.
    (물론, 제일제면소의 면 요리는 너무나도 사랑합니니닫 !! ^^)
    그래서 작년 여름에 집에서 만들어봤지요.
    스파게티 만드는거 정말 쉽다고들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남자친구 만들어주려고
    처음으로 요리를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바로,
    크림소스 스파게티였어요!!

    레시피대로 정말 열심히 열심히 만들었어요~
    면도 7,8분 삶고, 소스도 우유와 크림을 적절히 섞고 버섯도 넣고 베이컨도 넣고~~

    그런데..다 완성된 것은 ..
    다 불어터진 크림소스 스파게티.
    국물도 없고~ 맛도 이상하고..
    면도 이상하고..

    남자친구는 두입 먹더니 소화가 안된다며, 도저히 못먹겠다며 남겼어요.
    그일을 두고두고 슬퍼하고 속상해했던 저..

    그 다음엔 가족들에게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로 재도전!!
    하지만 또 실패 ㅠㅠ

    그다음부터는 스파게티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다시는 도전하지 못할 것 같아요.. 넘 실망스럽고, 슬프고 부끄럽고 흐흑..

    이런 저의 면 에피소드.. 예쁘게 봐주세요 !!

    다시금 또 트라우마가 되살아나네요 ㅎㄷㄷ

  9. 하나 2012/08/0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 여름~~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어요!!


    일본하면 라면!

    그때 정말 맛있게 먹었던 일본 라면집, 우동집들..

    이벤트 응모하려고 생각하다보니 아하 생각나더라구요!

    덕분에 다시금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기게 되었네요 ..^^


    제가 가본 면 요리집은 3곳이었어요~


    그 중 한곳은 특히나 정말 잊을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상황이 상황인 것이..

    하루종일 밥도 안먹고 빡세게 돌아다녀서 너무 다리아프고 지치고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그때의 따땃한 라면을 먹으니..후아.. 배속까지 따듯해지면서 단전에 힘이 솟는 느낌!!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너무 맛있게 느껴졌네요~



    얼마전에 너무 힘들었을때 -

    숙취로 엄청 고생하고 앓아누워있다가

    CJ 타운의 제일 제면소 우동을 먹었는데..다시금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


    제 싸이에 써놓았던 글과 함께 올립니다~~



    오사카에 세군데의 유명한 라면집이 있는데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하나마루켄에 들어갔다.

    약간의 줄을 선 후

    시아와세입빠이라멘(행복가득라멘)과 맥주를 시켰다.

    오빠는 대길이라고 써있는데 나는 다르게 써있었다,

    여자라 그런가?

    이곳에 들어온 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듯~~

    물론 우리가 엄청 배고프고 힘들고..지쳐있는 상태여서

    따뜻한 라면 국물이 온몸에 퍼지는 그 느낌! 크 ..

    그리고 라면이 정말 맛있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지만~~

    진한 육수의 이 집 라면은, 다른 라면 집과 비교해봤을때도 정말 맛있었다 ^^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20090703

    얼핏 여행정보 뒤지다가 알게 되서 가게 된 곳인데, 아저씨가 직접 수타로 우동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듯.

    우리가 들어온 후로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오빠가 시킨것은..무슨..정식..

    나는.. 종업원에게 가장 인기있는 것을 물어봐서 추천해 준 우동.

    그냥 유부우동이나 시킬걸 -ㅁ-;

    먹기도 대략 난감했고 맛도 우리의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주변의 일본인들은 종종 시켜서 먹는듯 했지만...나에겐 그냥 이색적인 체험이었을 뿐..;


    20090703

    다시 도톤보리로 돌아와서 가무쿠라 라면집 방문.

    밖에서 자판기로 식권을 뽑아서 주문하는 방식인데 No.1 라면 집 답게 줄이 제일 길다~ 물론 다른 라면집들도 다 줄이 서있지만 ㅋ

    오빠랑 나랑 분명히 다른 라면이었는데..가격도 내거가 좀 더 비싸고. 결국 차이점은 추가로 김치가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의 차이 ㅋ

    맛은.. 닭육수 ? 국물에 라면 끓인듯한.. 약간은 느끼..

    역시 하나마루켄이 짱 .


    =========== 제일제면소의 여름 신메뉴! 제일 묵국수를 넘 먹고 싶어요~ 시원하게 가슴속을 뻥 뚫어줄것 같아요~~!
    회사 근처라 가기도 쉬운데, 꼭 가고 싶습니다^^

  10. 깃꿈 2012/08/07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여름 면요리는 새콤달콤한 맛이 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려주고, 냉장고 속 신김치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김치말이국수입니다. 칼칼한 국물맛과 깔끔한 면발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게다가 시판 국수를 삶아 두고, 김칫국물에 분량의 멸치 우린 육수를 넣기만 하면 되니 만들기도 쉽답니다^^.

  11. 2012/08/1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박규연 2012/08/13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요일 오후 더워서 냉면을사다먹을까
    하다가 제가직접 비빔국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엄마가 90점을 주셨어요^.^
    요리에 자신감이생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