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스테이크’ 하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나나요.

나이프와 포크는 어느 손에 들어야 하나?
처음 먹었던 스테이크를 자를 때 서툴었던 칼질?
아니면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함께 했던 데이트?

이 질문에 오늘 보여드릴 사진 속 주인공들은 앞으로 ‘빕스’와 ‘아빠’라는 단어가 바로 연상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가 얼마 전 처음으로 고객을 초청해 스테이크 클래스에 참가해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지요. 이름하여 ‘빕스 스테이크 클래스’. 두둥!

과연 어떤 행사였길래 제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할까요.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 ^^

보시는 이곳은 ‘빕스 스테이크 클래스’가 진행될 CJ제일제당센터 3층 R&D센터 조리 아카데미입니다. CJ제일제당센터는 서울 중구 쌍림동, 그러니까 퇴계로 5가에 있는 건물이예요. 얼마 전 CJ Life에서도 소개했었네요.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

2011/10/05 - [CJ Story] - "CJ人이 되고 싶으세요? CJ 사옥으로 초대합니다!" ②CJ제일제당센터

이곳 R&D센터는 CJ푸드빌뿐만 아니라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의 R&D 인력이 모두 모여 식품 계열 3사의 제품과 메뉴개발 작업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아빠들이 스테이크를 배운 다음 가족들과 함께 시식할 장소예요. 아빠의 요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될 가족 대기석이죠. 아주 예쁘게 세팅돼 있네요.


분위기… 정말 진지합니다. 스테이크의 고기 부위 고르는 법부터 조리 방법에 따른 특징과 맛, 스테이크 세련되게 먹는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계시네요.
 
“원형희 센터장님, 몇 십 년 동안 공부하신 비법을 이렇게 쉽게 전수해주셔도 되는 거에요?” 라는 말에 교육장에 웃음이 이어집니다. ^^


강의가 끝난 후 이론에 자신감을 듬뿍 얻은 우리의 아빠들. 드디어 직접 요리에 나섰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프라이팬을 잡은 아빠들. 요리에 서투른 모습이 그대로 보이죠,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들인데요. 오늘 배워볼 스테이크는 빕스의 슈.퍼.스.타! ‘빕스 넘버원 스테이크’ 입니다.


집에서도 빕스에서처럼 정통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밀은 바로 ‘예열’에 있습니다. 고기를 굽기 전에 프라이팬을 충분히 달구면 빕스 스테이크처럼 겉은 바삭! 하면서도 속에 육즙은 가득한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울 수 있다고 하네요. 유후~


아~ 이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인가요. 아빠들의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입꼬리도 자연스레 올라갑니다. (아빠 멋있지?^^) 보세요. 사진 속 우리 가족들에게 행복한 스테이크 파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 분들, 스테이크 하면 ‘빕스’랑 ‘아빠’를 먼저 떠올리지 않을 수 없겠죠? 이렇게 빕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빕스 스테이크 클래스’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참석해주신 가족들이 즐겁고 좋은 추억이었다는 글도 많이 남겨 주셔서 행사를 준비한 저희도 기쁘고 보람이 넘칩니다!

빕스는 앞으로 스테이크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려고 해요. 빕스를 사랑하시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2회는 참가 신청 경쟁이 더 뜨거워지겠죠? 지금부터 빕스가 전하는 소식에 귀를 쫑긋 세워주시고 앞으로 빕스 스테이크 클래스와 저희 빕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

※보다 생생한 영상은 빕스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cj.net/trackback/7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