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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치열한 경쟁을 뚫고 CJ올리브영에 입사한 신입사원들! 입문 교육 중 첫 번째 미션인 “올리브영 알리기”로 처음 고객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주일 동안 교육 받는 틈틈히 고민을 하고, 제작한 성과물을 처음 고객님들께 보여드리며 한다는 점에 잠을 못 이룬 분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올리브영의 신입사원들의 “바캉스는 올리브영에서!” 프로젝트를 함께 해 보실까요? 



“반갑습니다 올리브영입니다!”



7월 26일 뙤약볕이 내리쬐는 홍대. 금요일 점심이라 그런지 유동인구는 많으나 고객들의 관심은 떨어지는 이 상황! 처음부터 난관이 시작되었네요. ㅠㅠ 처음엔 어찌할 줄 몰라 쭈볏쭈볏.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이야기를 건네보지만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행인들을 붙잡을 만큼은 아직 안되었답니다. 그래서 긴급 대책회의! 그 동안의 수줍음은 모두 던져버리고 본인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기 시작합니다! 곳곳에서 “반갑습니다”와 “올리브영입니다”가 마구마구 들리기 시작했는데요~ 그 덕분일까요? 드디어 행인들이 발걸음을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올리브영의 7월 프로모션이었던 부채 이벤트와 마리끌레르와 함께하는 스마트 뷰티 어워드 책자를 나눠주며, 이벤트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드렸답니다~ 점심 식사를 하러 가시던 직장인 분들부터, 방학을 맞아 나온 학생들까지 전 층 적극적 공략의 결과 드디어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준비하는 바캉스 물품 투표하기!

이렇게 안내를 받으신 고객님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은 바로 투표 보드 입니다! 신입사원들은 고객들에게 보다 다가가는 차원에서, 어떤 아이템들을 주로 올리브영에서 구매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투표 보드를 준비했는데요~ 여름에 자외선 지수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올리브영 식물나라 선 스프레이 투표율이 아주 높더라구요!




예쁜 여고생분들도 사랑하는 올리브영!




덥고 지치지만, 고객들의 소중한 한 표를 위해 어디든 달려가던 열혈 신입사원!



모두의 마블 뺨치는 올리브영 마블 등장

투표를 마친 고객들이 드디어 마지막 스텝에 도착했는데요~ 마지막 스텝은 바로 올리브영 마블에 참여하기! 대국민 게임이라고 하는 모두의 마블의 아성에 도전한다며 신입사원들이 손수 제작한 올리브영 마블이랍니다~ 이곳에서는 복불복 샘플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  




더운 날씨이지만, 커져 가는 고객 웃음 소리에 활력을 찾는 신입 사원


특히 간단하고 누구나 알기 쉬운 이벤트 방법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참여가 연이어졌는데요~ 귀여운 꼬마 손님도 적극적인 참여를 했답니다! 같이 온 누나도 함께 참여를 하여, 올리브영의 디럭스 샘플을 받아가 기분이 좋아보이던 남매였답니다. ^^ 




재밌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고객님들께서 많이 모여주셨어요~ 특히! 지나가시던 외국인 손님까지 합세하여서 이벤트에 참여를 해주셨지요! 모두가 즐겁게 선물을 받아가시게 되어 누구보다도 기뻤던 올리브영 신입사원들이었습니다. ^^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올리브영 이벤트를 기다리는 고객님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외국인 관광객! 글로벌 CJ인답게 의사 소통도 무리 없이~ 고객과의 첫 소통을 무사히 마친 올리브영 신입 사원들 




고객들과 첫 소통을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마친 올리브영 신입사원들.^^ 입사 이래 처음으로 회사를 대표하여 고객들과 소통을 했다는 뿌듯함과 고객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직접 들어볼 수 있어 소중한 기회였다고 합니다. 특히, 생각보다 많은 남성 고객들이 이벤트에 참여를 해주셔서 기쁘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올리브영을 대표할 얼굴들이 될 신입사원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원종희

    오오 이런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있었다니! 왜 이제 봤을까요 ㅋㅋ ^^ 저도 내년에는 꼭 입사해서 참여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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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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