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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CJ푸드빌의 비빔밥 브랜드 '비비고(bibigo)'를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테이크아웃은 물론 일정 수량 이상이면 배달도 가능해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이미 미국과 중국, 싱가폴에 진출해 현지 고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CJ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지난해 론칭한 바 있는 비빔밥 외식브랜드 ‘비비고’(bibigo)를 글로벌 시장의 식품, 외식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키울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CJ푸드빌의 외식 브랜드로만 사용되던‘비비고(bibigo)’가 CJ제일제당 글로벌 전략상품들의 글로벌 공통브랜드로도 사용됩니다. 


CJ푸드빌의 레스토랑 비비고(bibigo)와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전략상품들은 궁극적으로 ‘한식 라이프 스타일 제공’이라는 공통적인 사업 지향점을 갖고 있는데요. 성장의 지향점이 같은 만큼 브랜드 자산의 통합적인 활용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푸드 라이프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려 합니다.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먹거리는 가공식품 혹은 외식사업과 같은 단편적인 사업적인 아이템 차원의 접근 보다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측면에서의 시장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김치, 김, 햇반도 비비고!
CJ가 단행하는 글로벌시장에서의 ‘비비고(bibigo)’ 브랜드 통합운용이 차별화되는 것은 포괄적 개념에 머물렀던 한식세계화를 현지인들의 일상 식생활(Daily Food Life) 수준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입니다. 비비고 브랜드로 론칭되는 CJ제일제당의 제품들은 밥, 장류 등 한국의 음식문화에서도 대표적인 일상 메뉴에 해당되는데요. 한식의 대표메뉴로 해외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비빔밥의 느낌과 이들 일상메뉴의 조합으로 하는 실제 ‘한식 메뉴’ 브랜드가 현지 메인스트림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되는 것이죠.


CJ제일제당이‘비비고(bibigo)’브랜드로 통합 운용하게 되는 전략상품은 냉동만두, 양념장, 장류, 햇반, 김치, 김 이상 6종이에요. 이들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CJ제일제당이 1위 혹은 이에 준하는 사업역량을 확보하면서 그 동안 해외시장의 문을 꾸준히 두드려온 브랜드들입니다. CJ제일제당은 이들 브랜드의 기존 진출지역에서의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으로‘비비고(bibigo)’제품 진출 지역을 넓혀나가 글로벌 시장의‘대표 한식 브랜드’로 인지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제는 함께 해외로
CJ제일제당은 중국에서 이미 북경, 광동지역 등 주요거점시장을 확보해 ‘만두’, ’다시다’ 등의 제품들이 글로벌 식품기업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 미주지역에서는 2009년 출시한 애니천 고추장 소스를 5,000개 이상 매장에 입점시킴으로써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한식메뉴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답니다. 일본에서도 에바라CJ 출범을 통한 전국 신선 유통망 확보, 삿뽀로 맥주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막걸리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는 등 주요국가 메인스트림에서의 영업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비빔밥 전문매장 비비고(bibigo)는 시작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하고 출범했습니다. 국내 6개 매장을 포함 런칭 1년 여 만에 미국 LA,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에 3개 점포를 오픈하면서 현지시장 공략, 한식 대표 메뉴인 비빔밥의 대외적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 미국 등지에 추가 출점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영국 등 유럽 진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년까지‘bibigo(비비고)’통합 매출 2조 원 돌파 목표
비비고는 2016년까지 향후 5년간 진출지역을 20개 국가까지 확대할 예정인데요. CJ제일제당의 제품이 판매되는 지역, 그리고 CJ푸드빌의 비비고(bibigo) 매장이 진출한 지역에서 동시에 효율적인 브랜드 빌딩 전략의 수립과 실행이 용이해지리라 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CJ는 ‘비비고(bibigo)’를 가정식과 외식경험을 아우르는 최초의 한식세계화 전문브랜드로 총 매출 2조원대의 메가 브랜드로 키워낼 것입니다. 해외에서 만나는, 세계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우리 브랜드 '비비고',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려요.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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