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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5>, 시청자에게 물었다!

박시환 vs 박재한 vs 김대성, 

73%로 박시환 압도적인 우세 예측!

오는 13일(금) 밤 11시 Mnet <슈퍼스타K5> 블랙위크 방송!




대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5>가 블랙위크 마지막 주인공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에게 먼저 그 주인공이 누가 될지를 물었다.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슈퍼스타K5>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슈스케5 페이스북 친구 200명이 참가한 블랙위크 마지막 주인공을 묻는 설문조사의 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슈퍼스타K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uperstark)


설문조사에서 블랙위크 마지막 합격자로 예측된 사람은 바로 박시환. 73%의 높은 비중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출연과 동시에 슈스케 5수, 가수라는 꿈을 버리지 않았지만 현실은 정비공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그의 사연은 ‘제 2의 허각’이라는 애칭과 함께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진솔함과 절실함이 담겨 있는 애절한 보이스와 순수한 캐릭터는 여심을 흔들며 인기몰이 하고 있는 상황.




이어 박재한(한경일)이 18%로 2위를 기록했다. 2000년대 초반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슬픈 초대장’ 등의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발라드의 강자로 군림한 바 있는 박재한의 슈스케 등장은 그야말로 뜨거운 핫이슈였다. 한경일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박재한이라는 본명으로 다시 노래를 하고 싶었다는 그의 진심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3차 예선에서 인생을 노래했다는 심사평과 함께 심사위원 이하늘을 오열시킨 59세 김대성 스테파노가 그 뒤를 이었다. 슈퍼위크에 진출한 최고령자인만큼 진솔한 인생을 담은 노래로 눈길을 끌고 있는 만큼 이번 결과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투표 결과에서 눈 여겨 볼만한 점은 박시환은 남녀 시청자들이 엇비슷한 비율로 투표에 참가한 반면, 박재한은 90%이상이 남성 지지자들의 표가 이어졌다는 점. 성별을 초월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시환, 대한민국 남성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재한, 실버 세대의 저력 김대성 중 과연 설문조사 결과처럼 박시환이 박재한과 김대성을 뒤로 하고 블랙위크 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는 상황이다.


투표에 참가한 시청자들은 “박시환을 응원하지만 김대성 아저씨 마음이 너무 넓으신 것 같아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 “'내 삶의반' 너무 좋았는데.. 박재한(한경일)씨가 부르는 노래 다시 한번 듣고 싶어요!”, “박시환이 최고”, “세 분 다 놓치기 아깝네요. 한번 더 기회를 주세요!”, “세분이 한 팀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보내주고 있기도.


한편, 슈퍼위크의 연장선으로 한층 더 진화된 시스템인 ‘블랙위크’를 최초로 도입한 <슈퍼스타K5>는 생방송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며 그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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