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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저스틴 비버 등 640명이 우주관광을 신청하고, 내년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저 상상만으로 꿈꿔왔던 ‘우주관광’이 드디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니 꽤나 설레더라고요.  그리고는 문득 이정무 화백의 <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라는 작품이 생각났습니다. 1965년에 그린 이 작품은 미래에 대한 상상을 기반으로 한 상상도라 할 수 있는데요. ‘태양열을 이용한 집’ ‘전자 신문’ ‘청소하는 로봇’ 등이 그려져 있어요. 


어떤가요. 상상이 현실로 이어지는 일, 참 흥미롭지요? 여기 CJ헬로비전에도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진 사례가 있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CJ그룹은 공채 신입사원 입문 교육의 마지막 관문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온리원 페어(ONLYONE FAIR)’를 약 30일간 걸쳐 진행하는데요. 2012년 하반기에 CJ그룹에 입사한 신입사원 8백여 명이 참석한 ‘온리원 페어’에서 CJ헬로비전 신입사원 올가미 팀이 대상을 차지했답니다. 


과연 이들이 상상한 그림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손가락 리모컨”입니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사용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고, 티빙과 같은 N스크린 서비스를 중장년층에게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이죠. 손가락으로 채널 숫자를 인식하여 해당 채널로 이동이 가능하다면, 디지털 기기에 익숙지 않은 이들에게도 쉽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온리원 페어’에서 대상을 거머쥐고 돌아온 신입사원의 아이디어는 곧바로 사업화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티빙의 신규 UI/UX 기술로 채택되어 수정 및 보완이 되었고, 지난 8월 9일 애플 아이패드 앱에서 처음 적용되었습니다. 





그럼, 티빙의 ‘크레용’ 어떻게 쓰면 될까요? 아이패드에 ‘티빙 라이브TV’ 앱을 다운받아 주세요. 다운받았으면, ‘티빙 라이브TV’를 실행해주세요. 채널을 선택하여 보시다가, 변경하고 싶은 채널 번호를 쓰면 됩니다. 큼직하게요. ^^ 잠시만 기다리면 감쪽같이 채널이 변경됩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티빙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http://blog.tving.com/1654





번뜩이는 상상력은 현실을 보다 신나고, 편리하게 만듭니다. 지금 바로, 티빙 크레용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여러분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편리한 리모컨을 만날 수 있을 테니까요.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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