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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상생협력 가시적 성과, 최초의 동반성장 전용 브랜드‘즐거운 동행’출범
- 두부, 장류, 김치 서 총 10개 제품 출시… 지역명품 정체성은 그대로
- CJ제일제당, 전통식품의 포트폴리오 강화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미 실현"   


즐거운 동행 출시제품들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의 동반성장 전용 브랜드‘즐거운 동행’을 출범시킵니다. ‘즐거운 동행’은 CJ제일제당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역명품 브랜드들이 공동으로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동반성장 전용 브랜드’입니다. 최근 동반성장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 대기업과 지역명품의 상생협력사업에서 최초로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오게 된 것이죠.

CJ제일제당은 지난 8월 24일‘CJ제일제당-협력사 상생,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식품대기업의 강점과 특성을 잘 살린 Onlyone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역유망식품브랜드 육성’이 주목받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품질과 제품력은 인정받고 있으면서도 지역 중소기업이라는 한계 때문에 전국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한 식품기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협약 당시 10개의 지역유망식품기업이 선정, 발표했습니다. 

‘즐거운 동행’은 이때 선정된 지역유망식품기업 제품 중 CJ제일제당의 유통망을 통해 전국 각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성과물입니다. 브랜드 출범과 동시에 두부, 장류, 김치 부문에서 5개 업체, 총 10개 제품이 1차적으로 출시됐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적극적인 브랜드 개발, 그리고 꾸준한 지역명품 업체 발굴을 통해 적용 제품군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즐거운 동행' 출시 제품



OEM제품이 아니에요

CJ와 함께 만들어 가는 제품이긴 하지만 이들 지역브랜드들은 OEM제품이 아니에요. 지역업체들의 기업명과 제품명은 그대로 살리되, 전국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지 못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즐거운 동행’이라는 공동의 브랜드가 탄생하게 된 것이죠. 공동브랜드 사용을 통해 "CJ가 협력하고 추천하는, 그리고 믿고 구입해도 되는 제품"임을 강조해 이를 제품의 경쟁력으로 활용하고,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죠. 
 

CJ제일제당의 전국유통망을 통해 판매
‘즐거운 동행’의 모든 제품은 CJ제일제당의 전국유통망을 통해 판매됩니다.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는 사업운영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생산규모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매출 증가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즐거운 동행, 강원 백두대간 두부


제품의 대중화와 성장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이상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생산돼야 제조과정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소규모 사업 운영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순환구조를 유지 한다는 게 만만치 않죠. 전국유통망을 활용한 시장확대가 기업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또, 냉장제품은 짧은 유통기한과 냉장유통과정의 까다로움 때문에 전국 유통망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더 큰데요. 실제로 강원 지역의 두부 브랜드 ‘백두대간’은 이 때문에 사업운영을 중단하다시피 했었습니다. 


제품개발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
‘즐거운 동행’ 브랜드 제품은 단순히 생산된 제품을 모아서 CJ가 팔아준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각 지역의 명품이 생산되는 모든 과정에도 CJ제일제당의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답니다. 이번 제품 출시과정에서도 제품의 컨셉설정이나 용기디자인, 그리고 전국 유통과정에서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팔도를 넘나드는 마케터와 연구인력, 상생협력 담당자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출시 이후로도 각 지역의 특색은 살리고 브랜드 가치는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R&D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CJ제일제당은 더 단단한 라인업 구축
‘즐거운 동행’을 통해 저희 CJ제일제당이 얻는 소득도 적지 않아요. 김치, 두부, 장류 등의 제품에서 이전에 없던 품목들이 추가되는 효과를 거두면서 해당 제품군 별로 더 단단한 라인업을 갖추게 된 것이죠.


김치의 경우 CJ제일제당에는 없는 유기농 김치와 갓김치가 출시되고, 특색 있는 맛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전통 재래식 장류제품도 추가된 것이죠. 포장두부 산업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키워왔지만, 생산과정의 차이점 때문에 쉽사리 내놓을 수 없었던 ‘전두부’(백두대간 전두부, 기존 포장 두부 생산방식이 비지를 걸러낸 두유로 두부를 만드는 것에 비해, 전두부는 콩의 내용물을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두부를 만들어요)도 즐거운 동행을 통해 출시됐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막걸리 유통대행을 시작하면서, 한식세계화 전파에 꼭 필요한 술 라인업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일반 식품에서도 경쟁력 있는 지역명품을 전통식품 부문의 핵심 메뉴 컨텐츠로 육성하고 CJ제일제당의 성장과 사업역량 확대에도 기여하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즐거운 동행’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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