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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리뉴얼 오픈한 빕스 야탑역점에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 쿠킹클래스'인데요.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요리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올바른 위생관념을 배울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빕스 야탑역점의 자랑 <어린이 쿠킹클래스>


▲ 작년 할로윈을 맞아 깜찍하게 꾸며진  백설요리원의 키즈 스튜디오



CJ제일제당센터 1층에는 '백설요리원'이라는 쿠킹 스튜디오가 있는데요. 이 쿠킹 스튜디오의 한편에는 어린이들이 쿠킹클래스를 할 수 있는 깜찍한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깜찍하고 앙증맞은 주방기구들에 빙긋 웃음이 지어지는 곳인데요. 이러한 공간이 빕스 야탑역점에도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 안전한 실리콘 조리기구들과 아이들의 체격을 고려해 만든 주방 가구들


야탑역점 우측에 위치한 이 공간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주방기구와 실리콘 소재로 안전하게 만들어진 아기자기한 조리기구들이 갖추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재밌게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들을 위한 깜찍한 앞치마와 귀여운 셰프 모자까지~ 정말 요리사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질만큼 제대로된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식사 중에도 자녀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며진 '나는생각 라이브러리'


주변을 둘러보니 기존 빕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다른 공간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나는생각 라이브러리'! CJ에듀케이션즈의 교육 브랜드인 '나는생각' 교재들과 전용 태블릿 '씽클탭'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나는생각'의 멋진 콘텐츠를 체험해 보았는데요. 어른인 제가 해봐도 재미있고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았고, 아이들의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쿠킹클래스, 빕스 야탑역점과 함께하세요

빕스 야탑역점의 특별한 쿠킹클래스는 평일에는 하루 2번, 주말에는 하루 3번 진행되는데요. 이제 운영한지 2달 남짓 되었지만, 벌써부터 빕스 인근 엄마들에게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해봐야할 필수 코스로 소문이 나고 있답니다.


 



평일엔 하루 2번 / 주말엔 하루 3번 진행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빕스 야탑역점 (031-783-8897)으로 문의하세요.



아이는 음식을 만들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배워보고, 부모들은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즐거움. 빕스 야탑역점에서 만나보세요.




빕스의 아름다운 나눔




지난 한가위에는 빕스의 <러브스테이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한가위> 행사를 이 빕스 야탑점에서 가졌는데요.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인 송편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추석과 송편에 대한 의미를 간단히 설명하고 만들기 시작~ 미리 준비해놓은 반죽과 고물로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기 시작했어요. 연신 밝은 얼굴로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열심히 조물조물 요리를 만들었는데요. 얼마나 집중하고 즐거웠는지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최선을 다해 만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Posted by CJ JOY

댓글 1

  • agay33

    조금더 가까운 야탑 빕스 방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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