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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화제의 신곡 ‘베리 굿’으로 상남자 매력 발산!

서인영, 눈썹춤 이은 깜찍 스카프춤으로 러블리퀸 변신!

World No.1 K-POP 차트쇼 Mnet <엠카운트다운>

10월 3일 (목) 저녁 6시 생방송!


오늘(3일) 저녁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악동’ 블락비와 ‘댄싱퀸’ 서인영이 방송 최초로 컴백무대를 공개한다.



블락비는 지난 2일 음반 발매와 동시에 포털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신곡  ‘베리 굿(Very Good)’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리더 지코가 프로듀싱해 화제가 된 ‘베리 굿’은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신나는 비트가 절로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곡으로, ‘안 나오면 쳐들어 간다’ 등의 재치 넘치는 가사가 특징이다. 오늘 무대에서는 블락비가 그동안 갖고 있던 악동 이미지에 상남자 스타일을 더한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 계획이다.



지난 봄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던 서인영은 이번에는 발랄한 러블리퀸으로 돌아온다. 신곡 ‘나를 사랑해줘’의 음원 발표를 앞두고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먼저 공개하는 것으로, 감각적인 그루브와 러블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상큼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서인영은 이 무대를 위해 ‘스카프 댄스’를 준비해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할 계획. 히트곡 ‘신데렐라’를 통해 ‘눈썹춤’을 유행시켰던 만큼 절제되면서도 깜찍한 새 안무로 인기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월드 넘버원(No.1) 케이팝 차트쇼답게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현지에서 직접 소개하는 ‘글로벌 메신저’ 코너가 새로이 마련된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열정만큼은 한국 팬들에 뒤지지 않는 해외 팬들이 뉴욕, 파리 등 각지에서 아티스트를 소개해 매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전파를 타는 것. 이번 주에는 지난 주 ‘메모리’로 강렬하게 컴백한 꽃미남 밴드 FT아일랜드가 처음으로 소개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저녁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임창정, 블락비, FT아일랜드, 서인영, 김예림, 이정, 레이디스 코드, 스피카, 지아이, 방탄소년단, 레이디제인, 파이브돌스, 뉴이스트, 송지은, 케이헌터, 타이니지, 에어플레인이 출연한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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