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이제는 어느 식당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 하나가 있습니다. 모두가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왁자지껄 수다떨기보다는 각자의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디지털 세상에 쏘옥~ 빠져있는 풍경이지요. 저희 팀도 이런 풍경이 생소하지 않습니다. CJ제일제당을 대표해 트위터페이스북을 운영하며 여러분과 온라인 세상에서 수다를 떨기 때문이죠. 퇴근길, 심지어 집에서까지 이러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저를 포함한 SNS채널 담당자는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에 하루에도 몇 번씩 웃고 울고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CJ제일제당을 대표해 여러분과 소통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어 스마트폰을 놓을 수 없죠.


페이스북, 일상의 대화들이 오가는 곳

올해 4월 공식 오픈한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고객님들과 보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는데요. 월화수목금… 매일 색다른 주제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요일별 대화명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모를 통해 선정해 남다른 의미가 있답니다. 


지난 봄에는 페북 친구님들의 봄나들이 장소를 추천받았는데요. 참여하신 팬 여러분께는 추첨을 통해 CJ간식세트를 보내드렸고, 추천해 주신 중 14 곳을 정리하여 다시금 소개했습니다. 좋은 정보들을 공유하며 즐거워하셔서 제가 다 뿌듯한 기분이었답니다.

최근엔 추석 때는 맛있게 드신 음식 자랑으로 한창입니다. 팬분들이 뽑으신 추석 인기음식 Best3는 단연 전, 송편, 잡채였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페이스북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트위터, 말하는 채널이 아닌 듣는 채널

고객 여러분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지난해 6월 공식 오픈한 제일제당 트위터(@CJcheiljedang)는 운영자가 ‘제제 언니’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맛있는 수다를 떨다 보니 여러분들이 주신 ‘애정의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기업의 트위터가 자기 홍보에만 치우치신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어요. 저희 트위터가 남다른 건 바로 응모를 통해 고객 여러분을 실제로 저희 트위터 운영자로 선정한다는 것이죠.

CJ제일제당 트위터 담당자, 제제언니


물론 처음엔 여러 가지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에요. 고객에게 계정 비밀번호까지 모두 알려드려야 하는 부담감과 어떤 말씀을 하실까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까지… 그러나 저희가 선택한 결론은 “고객을 믿는다”였습니다. ‘기업 트위터는 기업의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것’이라는 운영 철학을 그대로 실천해보기로 한 것이죠. 

지금까지 기업 트위터를 운영해주신 고객분 모두가 생생한 고객의 의견을 가감 없이 들려주셨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생생한 고객의 의견을 들려주셨습니다. 그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하고 신제품을 기획할 수 있었습니다. 트위터는 말하는 채널이 아니라 듣는 채널이라는 원칙을 100% 실현한 사례입니다.

첫 포스팅이라 참 부담스러웠는데 쭈욱~ 쓰다 보니 이제 조금 친근한 느낌이네요.^^ 아직은 CJ제일제당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여러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여러분도 저희에게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겠어요. 맛있는 수다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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