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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빕스에서는 지중해를 시작으로 ‘월드 스테이크 프로젝트’를 시작했었는데요. 특정 지역을 선정하여 그 지역의 대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샐러드바를 선보여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약 900일간 8개 세계 미식 지역을 여행하면서 진행된 ‘월드 스테이크 프로젝트’를 마감하면서 각 지역의 베스트 메뉴들을 한 자리에 만나는 ‘월드 베스트 메뉴’를 통해 길고 길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합니다. 지난 2년 간 사랑받았던 베스트 메뉴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와 함께 살펴볼까요?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프랑스까지~ 유럽의 열정적인 맛!


다양한 기후, 국가, 인종이 모여있는 유럽~ 그만큼이나 다양한 요리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정수만 모아서 빕스에서 소개를 했었는데요. 이탈리아 메뉴에는 매쉬 포테이토와 크림 머쉬룸으로 가니쉬한 부드러운 ‘플로렌스 안심 스테이크’와 고소한 알감자와 키드니 빈, 이탈리안 파슬리 찹을 요거트 드레싱에 버무린 상큼한 ‘알감자 빈즈 샐러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유럽 미식의 중심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는 영국 런던 메뉴는 아삭한 식감의 건강 레시피 ‘콜리플라워 샐러드’와 영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피시앤 칩스’를 다시 선보입니다.


남부 프랑스의 메뉴는 어떨까요? 프로방스로 대표되는 남부 프랑스는 따사로운 햇살과 지중해와 인접한 해양성 기후로 건강한 식재로 유명합니다. 특히 올리브를 활용한 요리가 유명한데요. 빕스에서는 담백하고 건강한 힐링의 맛을 가진 ‘머쉬룸 블랙 올리브 샐러드’과 매력적인 후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페퍼콘 얌스톤 등심 스테이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열정의 나라 스페인 메뉴에는 간편하게 한 입에 쏘옥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인 ‘튜나 타파스’와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짭짤한 초리죠가 더해 진한 맛이 일품인 ‘스파이스 주꾸미 칙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뉴욕의 색다른 맛
2011년 가을. 딱 이맘 때 즈음의 빕스는 뉴욕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뉴욕 메뉴인 고소한 오징어 먹물 도우에 달콤한 단호박이 올라간 ‘단호박 먹물 피자’는 지금까지도 빕스에서 사랑을 받는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테이크인데요. 가을 제철 식재인 사과를 달콤하게 카라멜라이즈하여 루꼴라와 체리 토마토와 함께 가니쉬로 제공되는 ‘뉴욕-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도 함께 즐겨보세요.



안심, 등심 등 다양한 맛을 한꺼번에~ “브라질리언 쌈바 스테이크”

서빙될 때부터 주변 이목이 한눈에 집중되었던 그 때를 기억하시나요? 안심, 등심, 소시지 등 을 얌스톤에 원하는 굽기로 지글지글 구워먹을 수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다양한 맛까지 제공하여 큰 사랑을 받았던 브라질리언 쌈바 스테이크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2년 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메뉴만을 엄선하여 모아놓은 만큼 여느 때보다 더욱 맛있고 풍성한 빕스 샐러드가 완성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다가오는 2014년에는 보다 새롭고 더욱 맛있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새로운 메뉴 소식이 나오는데도 바로 알려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빕스 월드베스트 메뉴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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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메뉴가 또 늘어났네요. 머쉬룸 블랙 올리브 샐러드 맛나겠단 ㅠㅠ
    어느매장에나 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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