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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막돼먹은 영애씨 12> (이하 ‘막영애 12’)의 주인공 영애의 로맨스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7일, 목) 방송에서는 승준을 짝사랑하는 영애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직장 내 짝사랑 해봤다면 100% 공감! 

시청자 “영애 짝사랑에 내 가슴도 미어진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 17일(목) 밤 11시



지난 11회 방송에서 영애(김현숙 분)는 남몰래 입원한 승준(이승준 분)의 병간호를 해주며 승준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승준 역시 부쩍 영애를 챙기고, 영애에게 살갑게 대하며 영애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막영애 12>를 연출하는 한상재 PD는 “17일(목) 방송에서는 카사노바인 승준에게 자꾸 마음이 가는 영애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라며 “짝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승준의 행동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영애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공감될 것이다. 특히 영애처럼 직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사람을 짝사랑해 본 사람이라면 더욱 감정이입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17일, 목)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승준 때문에 울고 웃는 영애의 모습이 아련하게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낙원사 등반대회가 있는 날, 승준은 산으로 향하는 차에서 영애를 자신의 옆자리에 앉히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애교를 부리는 등 영애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즐겁게 산으로 향하던 도중, 승준은 자신이 작업 중인 22살의 여대생 ‘수지’의 심심하다는 전화에 등반대회에 수지를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승준은 수지와 단 둘이 다정하게 등산을 즐기고, 그런 승준의 모습에 실망하는 영애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살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영애 짝사랑을 보니 나까지 가슴이 아프다”, “영애가 카사노바 승준을 좋아할 줄은 몰랐다”, “승준이 영애의 진면모를 알아봤음 좋겠다”, “영애가 승준의 오묘한 매력에 결국 빠져들었구나”, “기웅이랑 잘 되는 줄 알았는데 승준이 영애의 짝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승준을 원망하는 팬들과 영애-승준 커플에게 응원하는 팬들이 각기 다른 의견을 전하고 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30대 노처녀 '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과 사회생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주며 대한민국 대표 '공감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7년 동안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역대 가장 큰 변화를 예고했던 시즌 12는 이별과 이직을 경험하며 초심으로 돌아간 영애의 '막돼먹은' 캐릭터와 직장인 폭풍 공감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과 영애의 새 직장 이야기 등 <막영애> 시리즈를 보지 않았던 시청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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