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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에 매달려 스펙 쌓기에 급급한 현실,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늘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에 달린 것은 아니죠. 어느덧 안정적인 직장에서 은퇴를 앞둬야 하는 중년층, 서랍 속에 잠자고 있던 꿈을 꺼내어 제2의 인생을 펼치길 기대하시나요? 


술자리 농담에서부터 일궈낸 국내 최초 강연기획자!

여행지에서 맛본 커피 한잔에 매료되어 커피 공부를 시작한 국내 1호 바리스타!


아이디어와 열정, 관점을 전환하면 나의 직업, 나의 일자리가 생깁니다. '창조경제'의 일자리 창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것이지요. 자! 여기 새로운 직업을 창조하는 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CJ E&M tvN이  대한민국의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획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입니다. 


지난 10월 11일부터 첫 방송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 일자리를 만드는 대국민 창직(創職, Job Creation) 프로젝트입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직에 도전하는 대국민 창직 서바이벌 오디션입니다. 




    

           



 


'창직'이란


'창직'이란 단어를 아시나요? 

'창직'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 아이디어, 적성을 통해 직업을 스스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직무 능력 향상을 통한 개인의 능력을 성장·발전시킨다는 의미로 현재 다향한 창직 관련 정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직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직무 능력 향상이 더해져야 창직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창직'에 대한 어떤 정의를 내리시나요?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참가자 50팀의 예선전을 통해 BEST10을 선정, 총 1억원의 상금을 놓고 불꽃 튀는 아이디어 경합을 벌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의 도전자들은 예선과 미션 수행, 최종 프리젠테이션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 중 최고의 창직 아이디어를 낸 5팀은 심사위원, 시민지원단 100인의 평가를 통해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종적으로는 합격자 5팀을 선정, 2013년 대한민국을 빛낼 다섯 가지 새로운 직업의 탄생을 알리게 됩니다.




창직 서바이벌의 도전자, 그리고 창직 마스터


▲ 최근 아웃도어 열품에 맞춰 바비큐를 전문적으로 굽는 프로 선수 양성을 꿈꾸는 차영기 씨





▲ 악동뮤지션 등 대중에게 음악을 전달할 기회가 드문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메이저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아마추어 매니지먼트 '프로튜어먼트'





▲ 사람이 특정 장소를 찾아가 자신의 경험담, 사연을 직접 들려주는 인생 스토리텔러 '사람도서관'



이 외에도 20여년 동안 전통문양 조각보를 만들어온 경험을 살려 자동차 랩핑에 도전한 최고령 도전자부터 사람이 들어 갈 정도의 커다란 종이배를 선보인 지원자, 경조금 전달 도우미로 창직하기 위해 공무원 생활을 접은 출연자, 노인 토탈케어 전문가 '헬스&뷰티 매니저', 스포츠 전문 기술을 알려주는 '스킬즈 트레이너', 문화 디렉터, 방문 정원관리사 등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도전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창직 아이디어를 심사할 심사위원분들은 과연 어떤 분들일까요? 





▲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박봉수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박용후 전 카카오 커뮤니케이션 전략고문,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김소진 제니휴먼리소스 대표이사



도전자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평가하는 전문 심사위원에는 청년위원회 위원장 남민우, 다음 소프트 부사장 송길영, 박용후 전 카카오 커뮤니케이션 전략고문, 제니휴먼리소스 대표 김소진, 고용정보원 박봉수 연구위원 등 5인이 출연해 냉철함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남민우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로 벤처 붐을 이끈 벤처 1세대로 벤처계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들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원자들의 아이디어를 응원합니다. 박봉수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국내에 현존하는 직업과, 직업이 가져야 할 필수요소에 대한 정보를 꿰고 있는 '직업 바이블'이라 하겠습니다. 박용후 이사는 무려 15개의 직업을 가진 국내 유일 관점디자이너입니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관찰해 의미 있는 정보를 이끌어내는 데이터 마이너(Data Miner), 날카로운 눈빛으로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미래를 예측합니다. 김소진 대표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예리한 안목의 14년차 헤드헌터로 1인 CEO의 창직을 완성시킵니다. 






불꽃 튀는 미션 정복기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본격적인 팀미션인 '창직 쇼케이스'를 통해 도전자간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이틀 간의 짧은 준비기간을 딛고 미션장소인 남이섬을 배경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장이 전파를 탔습니다. 




A팀은 프로바비큐선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차영기, 인생 스토리텔러 ‘아울러’, 노인 토탈케어 전문가 ‘헬스&뷰티 매니저’, 스포츠 전문 기술을 알려주는 ‘스킬즈 트레이너’ 4팀으로 구성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감을 체험시켜주는 깜짝 아이디어를 제안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에 대항하는 B팀은 ‘악동뮤지션’ 발굴로 유명세를 탄 프로튜어먼트를 필두로  방문 정원관리사 강희라, 문화 디렉터 ‘C앗’, 경조금 전달 도우미 김도경으로 구성돼 남이섬 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주제로 한 창직 쇼케이스를 펼치며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였습니다.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패기 넘치는 열정을 보여주며 TOP5에 오른 도전자는 총1억원의 창직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일자리 나누는 문화를 만듭니다


'창직' 프로그램과 함께 CJ그룹은 직영 아르바이트 1만 5천여명을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로 전환하고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J그룹은 아르바이트 계약기간을 없애고 4대 보험, 각종 수당, 복리후생 정책 등과 함께 학자금 지원, 해외 연수 등 성장 지원까지 책임지며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와 함게 CJ그룹은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여성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재계 고용 확산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조사기관 발표에 따르면 CJ그룹은 지난 5년간 일자리 창출능력(증가율 기준)에서 30대 그룹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제 CJ의 고용계수는 3.6으로 국내 대기업 평균 0.87(2011년 기준)의 4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SIA, MAMA, Kcon 등을 통해 세계에 한류 문화를 전파하는 CJ E&M.

문화창조기업 CJ가 이제 일자리 나누는 문화를 만듭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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