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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부산을 뜨겁게 달궜던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1>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영화계에서는 부산 영화제가 있듯이 게임계에서는 부산 지스타가 있는데요. 지스타는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보물 같은 신작 게임들이 베일을 벗고 처음으로 공개되는 중요한 자리랍니다. 이용자들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도 대거 참가해 국산 게임을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오픈 전부터 벌써 많은 관람객들이 해운대 앞바다가 출렁이듯 부산 벡스코를 찾았습니다.

올해 지스타는 작년 현장 방문기록을 갱신하며 역대 최다 관람객인 28만 9,110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는데요, 그 일등공신으로는 CJ E&M 넷마블이 있었습니다!  초대형 울트라 블록버스터급 게임들로 모든 이들의 가슴을 설레고 벅차게 했던 지스타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두둥!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거대한 CJ E&M넷마블 부스가 웅장하게 보이네요! CJ E&M 은 온게임넷과 함께 이번 지스타에서 최대 90부스로 참여했죠! 

이 멋진 모델분들은 누구?

 

포스 작렬~ 그냥 시선이 남자모델에게 꽂힙니다.

 
일단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떼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사심을 뒤로 하고 CJ E&M넷마블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CJ 블로그에 오신 여러분을 넷마블 부스로 초대합니다


 
북미 WOW의 아성을 꺽은 「리프트」

'리프트'(개발사 트라이온 월드)는 개발기간 5년에 총 5000만불을 투입한 북미 최고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먼저 북미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를 꺽는 돌풍을 일으켜 화제를 낳은 바 있는 대작입니다. 
 
 

우주의 판타지가 혼합된 텔랄라에서 발생한 균열 ‘리프트’를 통해 오는 존재들과 싸워 나가야 하는 이 게임은, 높은 자유도와 함께 어센드소울 시스템을 활용해 직접 클래스를 만들고,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처음으로 한글판 체험 버전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 초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리프트」는 이미 국내 이용자들 사이에서 <디아블로3>, <블레이드앤소울>와 함께 2012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죠.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리프트가 보이네요! 행사장 앞에 사람들 좀 보세요!


전세계를 감동한 리프트를 체험하기 위해 몇시간씩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플레이! 리프트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네요!


넷마블 운영요원이 리프트의 세계 텔라라를 소개해주네요^^


리프트 게임 캐릭터 ‘아샤’와 ‘실라’가 살아왔어요! 여전사의 뽀스가~





'서든어택'의 신화를 만든 백승훈 사단의 신작 「S2」


S2는 포스터에서 풍기는 갱스터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는데요! '
서든어택' 개발자인 백승훈사단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2'도 이번 지스타에서 첫 체험버전을 공개했습니다. 'S2'는 백승훈 사단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총싸움 게임 신작이라 이미 업계뿐 아니라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2'는 밀리터리보다 가벼운 ‘갱스터’ 소재로 좀 더 가볍고 즐거운 FPS를 추구하는데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총기개조, 오브젝트 파괴 등과 같은 시스템과 함께 맵 디자인으로 구현되는 난전 등이 특징입니다.

이 분들이 바로 S2의 갱스터 캐릭터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

 

비공개 시범테스트, 'S2' 부스를 찾은 이용자들만의 특권이었죠.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FPS를 선언한 'S2'

'S2' 기자간담회 모습, 갱스터와 경찰의 추격적이라는 게임 스토리에 맞춰 임원분들이 직접 의상을 입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코믹! 호러! 액션! 역할수행게임 「마계촌 온라인」

옛날 오락실에서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 높았던 <마계촌>을 기억하시나요? 왠만한 사람은 동전 하나로 1분을 버티는 것이 어려워 동네 오락실 수익의 일등공신 게임, 캡콤의 마계촌이 온라인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마계촌 온라인>은 전설의 오락실 게임 마계촌을 원작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MMORPG로, 강렬한 타격감과 쉬운 조작, 고난이도 아케이드 모드 등이 특징입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지스타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마계촌 온라인>은 올해도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호응를 얻었습니다. 

팬티 노출 사건의 주인공


앗! 지스타에서 팬티 노출 사건의 주인공이 되었던! 그거 아세요? 낚시 기사로 인기가 참 많았던 주인공이랍니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첫 테스트도 진행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헛헛)


이 외에도 '커밍순 관'을 마련해 3종의 출시 예정작인 하드코어 액션을 표방하는 MORPG ‘블러디헌터’, 2D 횡스크롤 게임 ‘코어파이트’, ‘건즈’의 후속작인 액션슈팅게임 ‘건즈TSD’를 선보였습니다.  



청소년 진로 강연회, 학부모 게임문화 교실

지스타는 게임 전시회지만 게임만 체험할 수 있는 건 아니죠~! 넷마블은 게임에 대한 열기를 몰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산 지역 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제 3회 지스타 청소년 진로 강연회’를 열고, 또 게임의 순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게임문화 교실’을 개최했습니다. 

'마구마구' 개발사 애니파크의 기홍규 대표 강의

 

청소년 진로 강연회는 부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게임 산업의 인재로 꿈을 키우고 게임분야에 대한 진로와 정보를 위한 강연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강연회에서는 특히 CJ 넷마블 서비스 개발실 심철민 총괄이사와 마구마구 야구게임으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오셔서 ‘미래 성장동력인 온라인 게임산업의 이해’와 ‘온라인 게임 개발자가 되는 길’ 두 가지의 발표로 강연해주셨습니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전환하기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문화 교실도 진행했는데요.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은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에 대한 바른 이해와 게임을 통한 가족소통 방법을 제시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올해에만 전 지역에 걸쳐 10여 차례 진행된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특히나 부모님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오랫동안 즐기는 아이들이잖아요~ ^^
 

이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장르와 이용동기, 게임 속 문화 등 게임에 대한 이해시간과 함께 게임을 통해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부모의 역할과 방법도 공유하며 서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올해 지스타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새로운 대작 게임들을 출품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는데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기대감을 심어주는 지스타!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내년에는 더 멋진 게임들로 찾아 뵐 예정이니, 지스타2012 부산에서 함께해요~

지스타2012에서 직접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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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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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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