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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화) 오후 2시 연세대 <제 2회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 세상을 바꾸는 컬처토크> 참석
- <댄싱9> 김용범, <꽃할배><꽃누나> 나영석, <MAMA> 신형관, <응사> 이명한 등과 입담 대결
- 오는 16일(목)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신청 가능

 

 


 

 <꽃누나>로 완벽 대세 등극한 이승기, 숙적 ‘나영석PD’와 양보 없는 토크 배틀?!
 
<꽃보다 누나>로 대한민국을 사로잡고 있는 이승기가 지난해 대한민국 방송가를 휩쓸었던 CJ의 대표 스타PD 4인방과 흥미진진 토크를 펼친다. 오는 21일(화) 오후 2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 2회 CJ 크리에이티브 포럼(CJ Creative Forum) – 세상을 바꾸는 컬처 토크>에 이승기가 합류할 예정. 가수, 배우,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방송가를 활발하게 누비고 있는 연예계 대표 크리에이터인 ‘이승기’는 스타PD들과의 두터운 친분을 바탕으로 이들과 함께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쳐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CJ 크리에이티브 포럼>은 문화계 파워 리더들을 초청, 그들의 창조적 사고와 성공 비결을 들어보고 창조경제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번이 그 두번째로, 김용범, 나영석, 신형관, 이명한 등(이름 가나다 순) CJ E&M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4인방이 참석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그들만의 크리에이티브 스토리’를 주제로 솔직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 지난 한해 획기적인 콘텐츠로 대한민국 방송가를 들었다 놨던 CJ의 대표적인 크리에이터 PD들의 첫 만남으로 벌써부터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날 자리를 함께할 이승기는 4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만큼, 더욱 솔직하고 과감한 토크를 이끌어내며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나영석PD의 <꽃보다 누나>에는 직접 출연하고 있으며, 김용범, 신형관, 이명한 국장과도 남다른 친분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PD들을 향해 쏟아내는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과 돌발 질문들을 통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최근 <꽃누나>에서 짐승기, 야생승기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이끌어낸 나영석PD를 향한 과감한 도발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손꼽히는 서경석 역시 이 날 함께 자리해 더욱 흥미로운 토크 배틀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경석 역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캐릭터로 코미디부터 각종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그맨이자 진행자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연예계의 크리에이터. 연출과 출연자로서가 아닌,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로서 PD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신선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풍부한 방송 경험으로 다져진 탁월한 진행 능력을 발휘, 스타PD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이끌어내며 남다른 기획력과 발상의 전환으로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창작의 비밀’은 무엇인지, 그들의 숨겨진 노하우를 분석해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경석 역시 알려지지 않은 4명의 PD들과의 재미있는 인연도 공개할 예정.
 
이승기는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PD분들께 평소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친분이 있음에도 기회가 없어 나누지 못했던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된다”며,  “더욱이 PD 네 분 모두와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만큼 그분들의 숨은 모습들도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서경석 역시 “창조적인 사고와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연출진들과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나영석PD는 ‘실버예능’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콘텐츠를 매개로 세대간 융합과 소통을 이끈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를 연출했으며, tvN의 제작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이명한 국장은 대중문화 전반에 복고 열풍을 불러 일으키며 전국을 ‘응사앓이’로 빠뜨렸던 ‘응답하라 시리즈’를 기획, 예능PD의 드라마 전성시대를 연 주인공이다.

또 김용범 PD는 대국민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탄생을 이끌며 시즌 1~3을 연출했고, 지난해에는 댄스 서바이벌 ‘댄싱9’을 제작, 방송가에 서바이벌 열풍을 주도했다. Mnet을 총괄하고 있는 신형관 상무는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를 명실공히 글로벌 음악 축제로 성장시키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음악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톡톡 튀는 스토리가 공개될 <제2회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 세상을 바꾼 컬처 토크>를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16일(목) 밤 12시까지 공식 홈페이지 (www.cjcreative.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CJ ONE 홈페이지(www.cjone.com)를 통한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오는 17일(금) 개별 통보한다. 이 날 포럼 참석자 전원에게는 CJ오쇼핑 퍼스트룩의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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