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의 이동통신서비스 헬로모바일이 ‘꽃보다 CJ알뜰폰’이라는 광고 컨셉으로 배우 겸 가수 이승기를 모델로 내세웠다. 

 

 

 


 
이승기는 반듯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대표 연예인으로 최근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 및 노년층까지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았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주제는 ‘CJ알뜰폰의 오해와 진실’이다. 예컨대 ‘싸니까 통화 품질이 안 좋을 것 같다’ ‘실제로는 저렴하지 않다’, ‘최신 LTE스마트폰이 없을 것이다’ ‘번호이동이 안 된다’ ‘본인인증, 해외 로밍이 안 된다’ ‘멤버십 서비스가 없을 것이다’ 등 일부 소비자가 오인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올바른 사실을 알려준다.

 

 

 

 


헬로모바일은 KT와 동일한 망을 사용해 황금주파수 LTE는 물론 전국 olleh-wifi, 해외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저 LTE 요금제인 29 요금제를 비롯해 매월 5천원을 추가 할인해주는 프로그램 등으로 기존 이통사 대비 최대 50% 더 저렴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캠페인은 헬로모바일에선 갤럭시S5를 포함한 최신 LTE단말기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 알린다. 1600만 회원을 자랑하는 CJ ONE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월 통신료의 일부가 CJ ONE 포인트로 적립되는 등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한 점도 설명한다.
 
이승기의 헬로모바일 광고 캠페인은 27일부터 헬로모바일 공식 홈페이지(www.cjhello.com)를 비롯해 바이럴 영상, 라디오 광고, 버스광고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0

댓글쓰기

이전 1 ···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1941 ··· 30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