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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코리아넷에 CJ E&M 뮤직 영상 콘텐츠 제공
▶ 한류 가치의 지속 창출 위해 정부와 민간 기업의 열린 협업 확산돼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원용기)과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M이 ‘뮤직 콘텐츠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데 뜻을 함께 했다.


CJ E&M 측은 지난 4월 10일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센터에서 해외문화홍보원과의 ‘뮤직 콘텐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CJ E&M 측은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음악 영상 콘텐츠를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코리아넷에 주당 10개씩 제공할 예정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현재 국내 최대 제작-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80여 개 기획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정부 대표 포털 코리아넷은 총 9개국어(영, 중, 일, 불, 서, 독, 러시아, 베트남, 아랍어)로 다국어 서비스를 통해 정상외교, 정부 정책, 문화 예술, 관광, 과학 기술 등 한국을 알리는 소식을 전세계에 전하며 한국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1800만 명의 방문자를 기록하며 한국 문화 알림이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한국 음악 콘텐츠는 코리아넷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되는 글로벌 마케팅 활로를 얻게 되며, 코리아넷 또한 음악 콘텐츠와 함께 더욱 많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해외 방문자들을 유치할 수 있는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날 협업식에 참석한 해외문화홍보원 이형호 해외문화홍보기획관은 “K-POP이 한국을 소개하는 데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가진 것은 사실. 그러나 K-POP을 비롯한 한류를 지속하려고만 고민하기 보다 새로운 한류의 가치를 계속해서 창출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정부 공공 기관 플랫폼과 민간 기업의 콘텐츠 결합으로 국격을 높이는 이 첫 걸음이 매우 의미 깊다. 향후 문화 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 군에서도 이와 같은 정부와 민간 기업의 강점이 합쳐져 큰 힘을 발할 수 있는 열린 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 역시 “음악 사업을 선도해 오며 세계의 한류 관심이 문화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 브랜드나 타 산업군과의 다양한 시너지로 확대돼 ‘사업보국’을 이룰 수 있는 형태를 만들기 위한 고민이 많았었다. 해외문화홍보원과의 이번 협약이 CJ E&M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해외문화홍보원과 민간기업 CJ E&M의 ‘뮤직 콘텐츠 업무 협약’은 향후 한국 음악 산업의 글로벌화는 물론 다양한 한국 문화로 세계와 소통함으로써 국가 브랜드를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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