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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문화를 만듭니다` 기업PR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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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새로운 `문화를 만듭니다` 기업PR 광고 공개

상생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창조경제의 실천


"우리는 세상에 없던 걸 만들고 싶었고 우리나라에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일자리 창출’ 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의 모습을 담은 신규 그룹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광고는 다양한 국내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어 가려는 기업의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CJ그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CJ그룹은 30대 그룹 중 가장 높은 직원 증가율로 국민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8년 말1만8840명에서 2012년 말 4만6471명으로 4년 만에 2만7631명의 직원이 증가했고, 이중 CJ대한통운 등 M&A를 통해 증가한 7,142명을 제외하고도 20,489명이 늘어나 증가율 108.8%를 기록하며 일자리 증가율 1위 기업에 등극했습니다.



CJ 리턴십

CJ그룹은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떠나야 했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 및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인 ‘CJ리턴십’을 통해 단순히 생계수단이나 가사로부터의 도피가 아닌, 본인의 전문성을 다시 한 번 발휘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잠시 미뤄두었던 꿈을 되찾을 수 있는 역할을 했습니다. CJ는 2014년에도 11개 주요 계열사 총 24개 직무분야에 리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채용이 계획되어 있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큰 희망이 될 예정입니다.


 

슈퍼스타K, 마스터 셰프 코리아

서인국, 허각, 울랄라 세션, 로이킴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내며, 음악적 재능은 있지만 기회가 없던 사람들이 전국민 앞에서 꿈을 펼쳐 보일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준 ‘슈퍼스타K’. 요리에 열정을 가진 아마추어 요리사가 대한민국 식문화의 아이콘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 CJ그룹은 매년 새로운 시즌을 거듭하며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통해 재능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절밥상

지역 농가와 직접 연계된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은 국내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농가가 더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도시의 소비자들에게도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도시와 농촌의 상생 고리를 마련한 브랜드입니다.




신규 ‘문화를 만듭니다’광고에는, 국민 모두가 함께 잘 살려면 기업이 ‘상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 힘을 쏟아야 한다는 CJ그룹의 믿음, 그리고 이러한 기업의 역할과 투자가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CJ그룹의 의지가 잘 담겨져 있습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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