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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계열사가 사업 특성에 맞는 테마로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 ‘리틀드림 캠페인’ 
▶ 매장에서 기부 참여 의사를 밝히면,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원하는 금액을 바로 기부 가능
▶ 고객은 발급되는 영수증의 기부번호를 입력∙등록하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새로운 통합 기부 프로그램을 시스템화하고 ‘리틀드림 캠페인’의 첫 단추를 끼웠다. 

28일 CJ푸드빌은 리틀드림 캠페인 홈페이지(www.donorscamp.org/littledream)뿐 아니라 매장에서도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다. 매장 카운터에서도 기부 결제가 가능하도록 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빕스, 계절밥상,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CJ푸드월드) 전 매장에서도 원하는 금액만큼 바로 기부가 가능해 진 것. 

예를 들면, 고객이 빕스 매장에서 식사를 하고 “리틀드림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 거나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싶다”고 직원에게 기부 참여 의사를 밝히면,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원하는 금액을 바로 기부할 수 있다. 또 고객은 발급되는 영수증의 기부번호를 리틀드림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입력∙등록하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도너스캠프와 함께하는 ‘리틀드림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CJ그룹이 시작한 통합 기부 캠페인으로, 주요 계열사가 각각의 사업 특성에 맞는 테마를 정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이다. CJ푸드빌은 외식서비스업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참여 중이다.



CJ푸드빌은 28일 빕스 야탑역점과 잠실점에서 따뜻한 추억이 필요한 아이들 31명을 초청해 △쿠키 만들기 △마술 체험 △레크레이션 △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을 포함한 참가자 모두가 하나의 가족이 되어 ‘즐거움’과 ‘따뜻함’을 동시에 나누는 데에 초점을 맞춰 그 의미를 더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매장 카운터에서도 결제가 가능한 기부 시스템을 구축해 멀게만 느껴지던 나눔을 일상 속에서 손쉽게 접하는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 CJ푸드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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