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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국민 요리서바이벌 올리브 '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 허지웅, 강레오 심사위원 포즈, 눈빛을 그대로 재현하여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심사위원 폭소


영화평론가이자 방송인 허지웅이 ‘마셰코3’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전 국민 요리서바이벌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이하 마셰코3)’에서 허지웅이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심사위원과 함께 도전자들의 음식을 맛보고 평가할 예정이다. 평소 ‘마셰코3’의 광팬을 자처해온 허지웅은 최근 진행된 ‘마셰코3’ 녹화에 직접 참여해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심사위원과 함께 도전자들의 음식을 평가했다. 이 자리에서 허지웅은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으로 도전자들의 음식을 평가하며 ‘마셰코3’ 팬으로서의 진지함을 보였고, 트레이드 마크인 촌철살인 멘트도 잊지 않아 ‘마셰코3’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허지웅이 강레오 심사위원을 패러디해 눈길을 모은다. 허지웅은 강레오 심사위원이 의자에 즐겨 앉는 포즈부터 심사할 때의 날카로운 눈빛까지 똑같이 따라해 스튜디오에 있는 도전자들은 물론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심사위원까지 웃겼다는 후문이다. CJ E&M 하정석CP는 “허지웅씨가 도전자들의 음식을 맛보면서 매의 눈으로 도전자를 응시하는 등 강레오 심사위원의 특징을 정확하게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셰코3'에서 허지웅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허지웅씨 강레오 따라한 모습 보니 똑같아요”, “허지웅씨 평소에도 강레오 심사위원 스타일 좋다고 하시더니 직접 만나서 소원성취했네요”, “허지웅씨 포즈와 눈빛에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심사위원도 웃을 수 밖에 없었겠어요”, “마셰코3에서 허지웅이 어떤 활약 하는지 빨리 보고 싶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지웅이 특별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오는 7월 12일(토) 밤 11시에 방송될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셰코3’는 대한민국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직업, 연령,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요리 대격돌을 다룬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셰프’의 영예와 함께 총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올리브TV의 푸드 아이콘으로 활동하며 푸드 전문가로서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 뉴욕 미슐랭 스타 셰프 김훈이가 활약한다. 
현재까지 강형구(24, 축산물 가공업), 고재키(54, 주부), 국가비(27, 유학생), 원향란(61, 출장요리사), 윤민후(26, 대학생), 이창수(37, 마술사), 전봉현(29, 연기자), 정유석(38, 수영강사), 최광호(28, 무직), 홍다현(27, 미스코리아 출신) 등 총 10명이 ‘대한민국 세 번째 마스터셰프’가 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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