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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요리서바이벌 프로그램 속 미션 우승 메뉴를 실제로 맛볼 수 있어 매력적 

▶ 깔끔한 여운을 주는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고소하고 진한 맛의 타르트 2종 페어링


커피&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미션 우승 메뉴를 ‘마셰코 페어링’으로 29일 출시한다. ‘마셰코 페어링’은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의 조합 또는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와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의 조합 2종으로 출시된다.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는 깊고 진한 다크로스팅 아메리카노에 생페퍼민트를 넣어 입안 가득 청량한 민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다. 디저트인 ‘너티 카라멜 타르트’는 헤이즐넛, 아몬드, 호박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호두 등 6가지 견과류와 달콤한 카라멜로 속을 채웠다. 또한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상큼한 라즈베리를 듬뿍 얹었다. 29일부터 선보이는 ‘마셰코 페어링’은 전날(28일) 올리브 TV를 통해 방송된 전 국민 요리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3>(이하 ‘마셰코 3’)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만들기 _ 페어링 미션’의 우승작이다.

이날 미션에서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 총 세 명의 심사위원은 도전자들의 음식을 맛 본 뒤 만장 일치로 ‘고재키& 윤민후’ 도전자가 만든 페어링 세트에 우승점을 줬다. 심사평에서 노희영 심사위원은 “매우 가정적인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타르트 같이 정성을 담아 잘 만들었다”며, “특히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가 디저트를 먹어 무거워진 입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좋은 조화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훈이 심사위원은 “너티 카라멜 타르트가 굉장히 맛있고 균형있다. 견과류가 캐러멜의 단 맛을 딱 잘 잡아준다”고 평가했다.

커피와 디저트의 조화인 ‘페어링’을 제안하는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마셰코 페어링’ 구매 시 20% 할인되며, 타르트 홀 사이즈를 구매할 경우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밖에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는 투썸 페이스북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마셰코 페어링’은 평소 TV 에서 극찬을 받은 레시피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해하던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제품”이라며, “깊고 진한 맛의 디저트와 청량한 느낌의 아이스 커피가 매우 잘 어우러져 더위에 지친 여름철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마셰코3’는 대한민국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직업, 연령,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요리 대격돌을 다룬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셰프’의 영예와 함께 총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올리브TV의 푸드 아이콘으로 활동하며 푸드 전문가로서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 뉴욕 미슐랭 스타 셰프 김훈이가 활약한다. 올리브 TV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BlogIcon 굴굴

    진짜맛있을꺼같아요 완전궁금!
    꼭먹어보려구요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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