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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셰프 코리아3> 스테이크 미션 수상작 2종 출시… 8월말까지 한정 판매
▶ 팬프라잉으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육즙이 가득… 정통 스테이크 맛 즐길 수 있어



내가 만든 스테이크가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제로 판매가 된다면?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바뀌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 www.ivips.co.kr)는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스테이크 미션 수상작인 스테이크 2종을 ‘마셰코 스테이크’로 21일부터 전 매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션 우승자인 최광호의 메뉴는 ‘마셰코 스테이크 등심’, 준우승자인 정유석의 메뉴는 ‘마셰코 스테이크 얌 우드 립아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며 8월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빕스는 두 도전자의 개성 있는 스테이크 레시피를 그대로 살리되, 빕스 만의 독보적인 메뉴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켰다고 밝혔다.

‘마셰코 스테이크 등심’은 매콤한 칠리빈 소스와 구운 제철 토마토가 어우러진 메뉴로 고소한 버터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셰코 스테이크 얌 우드 립아이’는 팬프라잉 조리방식으로 한 번 굽고 삼나무 판에 올려 다시 한 번 구워 은은한 나무 향을 살린 꽃등심 스테이크다.

특히 이번 ‘마셰코 스테이크’는 정통 스테이크 맛을 구현하기 위해 팬프라잉(Pan Frying)으로 요리한 것이 특징이다. 팬프라잉은 고기를 250도로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 위에 올리고 단 한 번만 뒤집어 구워 겉은 바삭 하고 내부에는 풍부한 육즙을 담아낸 조리법을 말한다.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이하 마셰코3)에서 방송된 스테이크 미션에서 노희영 심사위원은 최광호 도전자에 대해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다”며 “버터 시즈닝(향신료, 허브 등으로 양념하는 것)으로 인해 스테이크에서 여러 가지 맛이 날 수 있었다”고 평했다. 또한 김훈이 심사위원은 정유석 도전자에게 “피망과 아몬드로 만든 소스 맛이 좋았고 특히 파와 스테이크를 함께 싸먹는 방식이 독특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빕스는 마셰코 스테이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마셰코 스테이크를 선택하고 기대평 혹은 심사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빕스 모바일 식사권’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CJ오클락을 통해 27% 할인권을 선착순 판매하며, 매장에서 마셰코 스테이크 주문 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마셰코 프라이팬’ 등을 추첨 증정한다. 이 밖에 다양한 행사 소식은 빕스 홈페이지(www.ivip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마셰코 스테이크는 빕스만의 차별화된 팬프라잉 조리법으로 만들고 버터 소스, 삼나무 판 등을 이용해 입과 눈 그리고 코까지 모든 감각을 만족시킬 수 있는 스테이크로 개발했다”며 “마치 마셰코3의 심사위원이 된듯한 기분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스테이크의 맛을 새롭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셰코3>는 대한민국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셰프’의 영예와 함께 총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올리브TV의 푸드 아이콘으로 활동하며 푸드 전문가로서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 뉴욕 미슐랭 스타 셰프 김훈이가 활약한다. 올리브TV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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