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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여의도서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3 - 농담(農談), 맛있는 농사 이야기> 개최
 포럼 현장 내 전국 각 지 농가의 직거래 장터 ‘프레시마켓’ 마련, 판매 및 마케팅 홍보 지원해
▶ 현장매출 전액은 해당 농가의 수익, 도심 소비자들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 구입 가능해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농가와 도시민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서울 도심 한복판에 연다.

오는 12일(일)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3 – 농담(農談), 맛있는 농사 이야기>를 개최하며, CJ E&M의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포럼 현장 내 각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프레시 마켓(Fresh Market)’을 마련했다.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10여개의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포럼 당일인 12일(일)은 물론 전날인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열린다.

프레시마켓에 참여한 농가들은 자신들이 재배, 생산한 농작물을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에 직접 판매하며, 관련 시식, 시음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통방식으로 재배한 배, 독특한 제조법으로 특허를 취득한 김치, 오랜 기간 숙성한 유기농 된장, 청정 바다에서 잡은 건어물 등 전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작물과 가공식품을 만날 수 있다. 프레시마켓 현장의 부스와 관련 브로셔 등은 CJ측에서 지원하며, 현장에서 판매한 매출 전액은 해당 농가가 갖게 된다. 재배한 작물의 유통 판로가 고민인 농가들은 현장 판매로 인한 매출 증대는 물론 도심의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특화된 작물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유용한 마케팅 홍보의 기회. 소비자 역시 재배한 농가가 직접 판매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날 참여한 농가들은 CJ그룹 각 계열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농가상생 프로그램과 연계된 곳들이 대부분이다. 우수한 농작물을 생산하는 농가에 유통,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는 CJ오쇼핑의 1촌 1명품, 농업 경영 다각화를 통해 농민과 상생을 실현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의 즐거운 동행, 전국 각 지역 농가에서 직접 공급받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고 있는 CJ푸드빌의 계절밥상 등이 대표적.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푸드빌 역시 현장에 부스를 마련, 프레시마켓에 참여하지 못한 농가들의 소개를 비롯, 관련 제품들의 시식, 시음 행사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12일(일) 개최되는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3 – 농담(農談), 맛있는 농사 이야기>에서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농사’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30대 농부들이, 최근 tvN <삼시세끼>를 통해 강원도 산골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 초보농부 이서진과 함께 ‘청춘 농부들의 기발한 내:일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를 펼친다. 창농으로 대박난 강남 토박이, 연매출 30억원의 기업농으로 변신한 청년, 농사 펀드로 농촌에 금융을 입힌 농촌 기획자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30대 청춘 농부들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편안한 도시 생활에 익숙한 이서진이 산골의 자급자족 생활을 통해 농사를 경험하며 느낀 진솔한 토크가 재미와 공감을 전할 계획이다.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3>를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7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CJ ONE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오는 8일(수) 개별 통보한다.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출연진 소개>

유화성 (1983년생 / 연매출 30억원의 자수성가 농부 CEO)

실패를 거듭하며 농작물의 재배부터 유통, 판매, 가공, OEM, 마케팅까지 농업의 모든 것을 현장에서경험으로 직접 체득하며 ‘농사’를 ‘사업’으로 확장한 30대 열정적인 농기업인이다. 안동 하회마을에서 자라며 어릴 적부터 농부의 꿈을 키우고 20대 초반에 마 농사를 처음으로 시작했다. 다양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시장을 공략, 연매출 30억원을 달성한 자수성가 농기업인으로서, 농업의 비전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

이석무 (1983년생 / ‘팜핑’으로 대박내며 농업 6차산업화를 이끄는 강남토박이 농부)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토박이로 금융회사 취업을 준비하다가 돌연 창업 아이템으로 ‘농업’을선택, 농업경영인으로서의 꿈을 펼치겠다며 충북 음성에서 블루베리 농장을 시작했다. 10년 장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농사지을 부지를 지원받았고, 전국 각지의 유명한 블루베리 농장 20여곳을 돌며 재배 방법을 배웠다. 특히 고객들이 직접 농장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팜핑(Farmping : Farm + Camping)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시도하며, 매출은 130%, 방문객수는 250%가 증가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다. 새로운 개념과 사업모델을 도입하며 ‘농업 6차 산업화’의 선도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박종범 (1980년생 / 농촌에 ‘펀드’를 끌어들인 대한민국 1호 농촌기획자)

농촌의 가장 큰 고민인 ‘유통’의 해법으로 ‘농사펀드’를 기획한 대한민국 1호 농촌기획자다.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자금 확보를, 도시의 소비자들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농의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하는 등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의 중간자적 역할을 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시선으로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다.

김미선 (1985년생 / 지리산 산골의 20대 최연소 미녀 이장)

도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뒤 고향인 전남 구례군 피아골로 돌아와 최연소 이장을 맡고 있다. 지리산에서 지리산에서 고로쇠 수액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리산 농특산물을 장아찌로 가공해 판매하고, 부모님께 배운 전통방식과 자신의 아이디어를 접목해 개발한 발효식품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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