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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게임회사 넷마블 입사 합격 비법! 이미 소녀시대 서현양께서 핵심을.
모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선 국민 요정 소녀시대의 서현이 이런 이야길 했죠. “본인의 확고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본인 꿈은 정확하되 누군가 조언과 그런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발전을 할 수 있고 뭔가를 받아들이고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구요. 얼마나 진실한 이야기 인가요~ 참..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쁜! 


서현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인물들 여기 있습니다. 바로 CJ E&M 넷마블 인사팀! 
내 인생의 목표, 내 미래의 모습… 그 곳에 '게임'이 자리잡고 있다면 넷마블이 정답입니다.


2010년 인턴십을 거쳐 CJ그룹공채로 입사한 선배 마블러스들의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도대체!!! 인턴은 어떻게 할 수 있고, 8주간의 인턴 기간 동안 어떤 생활을 하는 것일까요? 8주간의 인턴생활을 간디작살!로 마치고 2012년 상반기 마블러스가 되는 비결 지금 공개합니다.  

 
인턴사원은 무엇을 하나요?

박헌준님(사업지원팀)

게임이요! 게임을 서비스하는 곳이니… 서비스하는 제품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 게임을 해요. 정말 게임을요. 다들 믿지 못하고 부러워하죠^^ 넷마블에서는 정말 많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인턴 때 하루 종일 게임을 해도 넷마블의 모든 게임을 알아가기엔 역부족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12시까지 레벨 업(level up: 게임 캐릭터의 능력을 향상하는 행위) 한다고 야근한 적도 있어요. Almost paradise~~♬



한재영님(포털사업지원팀)

8주 동안 게임 안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미션 받고, 퀘스트 진행하고, 던전(dungeon: 지하감옥으로 주로 가장 강력한 괴물들이 머무르는 곳) 돌고, 보스몹 (가장 강력한 괴물) 죽이고, 보상받는… 레벨 업 해서 파이널 목표인 ‘CJ그룹공채 입사’를 하는 거죠! (부릅 +_+)



 

퀘스트라고 하셨는데, 어떤 미션이 주어지나요?

박헌준님(사업지원팀)
정말 다양한 임무가 주어져요. 나열하자면 끝이 없어요. 매주 금요일은 사내 게임데이(전사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분석하는 날)로 지정해 매주 동종 업계의 게임들을 해보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과 비교해보는 미션도 있었죠. 

사회봉사
의 일환으로 추운 겨
울을 홀로 나시는 노인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연탄 나르고, 따듯한 고구마도 나눠먹고, 신입 마블러스의 패기를 보여주기 위해 노래도 개사하고 뮤직비디오도 찍고 대표님 앞에서 개선 제안 PT 준비하느라 밤을 샌 기억이… 지금 돌이켜보니 하나 하나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추억들이네요. 




권진영님(퍼블마케팅팀)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퀘스트는 ‘GM 교육’이에요. GM이란 Game Manager, 게임운영 자로 게임 내에 전지전능한 존재에요. 게임 내 오류를 확인하고 버그 수정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분이에요.
 
실제로 운영센터를 방문해, Customer Service 교육을 받고, 1일 GM 체험을 했었죠. 제가 GM으로 등장하니, 게임 내 모든 캐릭터가 제 주위로 몰려와 진짜 “GM”이 맞냐며 무척 신기해했어요!  채팅 창을 통해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던 기회였죠.



인턴 준비는 어떻게? 비법을…

박선영님(웹개발 2팀)
'내가 CJ E&M을 와서 무엇을 하고 싶다'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합니다. 즉 목표가 뚜렷해야죠. 저는 인턴 지원 전 퍼블리싱PM의 업무에 대해 지인을 통해 자세히 알아봤어요. 게임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중요해요. 잘하지 못하더라고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시장에서 잘 되는 게임이 무엇이고 유명한 퍼블리셔나 개발사들이 어디인지 등등 사전에 많이 조사하면 좋겠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스터디를 했었는데 제 현재 모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하고자 하는 열정과 간절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한재영님(포털사업지원팀)
막연하게 취업해야지 보다는 본인이 진심으로 원하는 직무를 찾는 것이 중요하죠. 면접 또는 자기소개서에도 그 회사에 대한 열정이 자연스레 뭍어나와요. 일단 회사에 대한 정보도 한번 찾아보시고 현재 이 회사가 바라보는 곳을 같이 바라보는 사람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저희 회사 게임을 즐겨보세요~



미래의 마블러스에게

그럼 우리 모두 꿈을 향해 파이팅!


박선영님(웹개발 2팀) 
저는 하계 인턴을 통해 입사해,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지원은 인턴으로 하지만 목표는 인턴을 넘어 
정식입사 그리고 입사 후 무슨 일을 해보고 싶다!'라는 계획을 세우고 인턴 준비 및 지원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어 반년쯤 뒤에 만나 뵙기를 바랄게요~ 

한재영님(포탈사업지원팀)
이것만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게임만 좋아하신다면 우리회사처럼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회사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오셔서 느끼시고 체험해 보시고 즐기시면 될듯!

박헌준님(사업지원팀) 
게임에 관심이 있다?! 그럼 여기가 답이에요! 

 

넷마블 인턴십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면, 마블 채용 사이트  와 CJ채용 홈페이지 를 확인! 12월 12일 오후 6시까지 원서접수를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recruit-netmarble@cj.net 로 문의주세요!  
 
▶ CJ E&M 넷마블 더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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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시간에 게임 해도 되는 회사? CJ E&M 넷마블 탐방기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호호

    혹시 서류합격 발표일을 알 수 있을까용? ^^

    • 호호

      아 홈페이지에 15일로 나와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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