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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그룹이 베트남 닌투언성 땀응언2마을에서 벌이고 있는 농가 지원 사업의 1주년을 맞아 CJ그룹 베트남지역본부 장복상 대표 (흰색 셔츠 입은 이들 중 왼쪽에서 세 번째)와 닌투언성 르우 쑤언 빈 성장(왼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우수 농민 표창 등 다양한 행사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러분 알고 계신가요? CJ그룹이 베트남 닌투언성 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농가 지원사업이 시행 1년을 맞아 농가 지원과 마을 아동 교육 후원을 확대하는 등 사업 가속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9일 베트남 닌투언성 땀응언2마을에서 ‘CJ-KOICA, 베트남 새마을 CSV사업’ 1주년을 기념해  ‘땀응언2마을 제1회 새마을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새마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땀응언2마을 주민 6백여 명과 CJ그룹 베트남지역본부 장복상대표 , CJ그룹 CSV경영실 전진철 상무, 닌투언성 르우 쑤언 빈(LUU XUAN VINH) 성장 등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새마을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발전에 이바지한 하 키엣(HA KHIET)씨 등 지역 주민들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해 격려했습니다.

CJ그룹의 농가 지원 사업 첫 시범 모델이 된 닌투언성의 르우 쑤언 빈(LUU XUAN VINH) 성장은 사업 시행 1년을 기념해 “새마을 운동에서 주민들의 자생력 강화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CJ와 함께하는 다양한 주민 의식 개선 활동이 공동체를 변화시키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CJ그룹 베트남지역본부 장복상 대표는 주민들과 만나 지난 1년간 고추작물 시범 재배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올해 안으로 농가 생활 개선을 위해 수도관 연결과 작물 재배를 위한 관개수로 정비, 농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기계은행, 소액 대출 제도 시행 등 중장기 지원책을 시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것을 약속하고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와 앞으로 농가 수익 확장 방안을 모색하며, 마을 주민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일장과 저축 장려 행사도 함께 치러지기도 했습니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확고한 ‘나눔·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베트남 농가의 수익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통해 건강한 음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CSV프로젝트로 지난해 4월부터 베트남 닌투언성 땀응언2마을에 고추 재배 시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현지 PMO(Project Management Office)를 구성하여 고추작물 시범 재배를 하고 있으며 우수 품종과 선진 농업 기술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 농촌 선진화 운동의 시초인 새마을운동 모델 수립을 통해 농가 자립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적 농업전문 회사인 신젠타와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등이 비료 제공과 관개수로 사업에 동참하면서 민-관이 손잡고 해외에 새마을 운동을 수출하는 최초의 사례로 손꼽히기도 했답니다.



베트남 정부는 도-농간 경제 격차 완화를 위해 신농촌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나 재원과 노하우 부족으로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CJ그룹이 추진하는 새마을운동 이식사업을 통해 농가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CJ그룹은 앞으로 재배 면적과 대상 농가, 품종 등을 확대하고 우수한 농작물의 현지 유통 모델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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