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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www.seasonstable.co.kr)이 우리 땅에서 나는 토종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지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계절밥상은 그간 동아, 새싹삼, 삼채, 붉은 수수쌀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제철 건강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지속 개발해 왔는데요. 

지난 4월부터는 장흥 고대미, 하동 녹차, 충주 하얀민들레 등 우리 땅에서 나는 토종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출시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 중 하나, 민들레!

▲ 수확한 하얀 민들레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윤시현 농장지기


지난 해 4월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충북 충주의 하얀민들레를 넣은 ‘하얀민들레 국수 무침’도 다시금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흔 히 알고 있는 노란 민들레는 대부분 서양 민들레로 한국 전쟁 이후 곡물이 수입되던 때 전국에 퍼졌다고 해요. 반면, 토종인 하얀 민들레는 노란 민들레에 비해 자라는 속도가 더디고 습도에 예민하며, 자연발아율이 낮다 보니 현재 재배하는 농가가 점점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 방에서 포공영(蒲公英)이라 불리며 약재로 사용되는 ‘하얀 민들레’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 필수 아미노산이나 폴리페놀 성분이 서양 민들레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민들레는 미국의 저명한 영양학자 ‘로이 바타베디안’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 5가지 중 하나로 꼽기도 했는데, 그 중 하얀 민들레는 보통 4~6월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지금 제철 재료로 가장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계 절밥상에서 맛볼 수 있는 하얀 민들레 메뉴는 하얀 민들레 잎과 민들레 국수로 만든 상큼하고 고소한 봄 제철 무침 요리인 <하얀 민들레 국수 무침>인데요. 이번에 계절밥상에서 선보이는 ‘하얀 민들레’는 자연의 섭리를 따라 자연이 키우는 자연예술농법을 통해 재배하는 충북 충주의 ‘하얀 민들레농원’에서 전량을 직거래로 공수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얀 민들레 메뉴는 오는 5월까지 계절밥상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계절밥상 '하얀 민들레 국수무침' 레시피



'고대미 녹차밥', '하동 녹차 호떡'... 계절밥상에서 함께 맛보세요

하 얀 민들레와 함께 계절밥상이 새로이 선보인 토종 식재료 중 하나는 전남 장흥의 ‘고대미’입니다. ‘고대미'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한반도에서 자란 야생 벼로, 찹쌀보다 찰지고 씹을수록 단 맛이 나는 토종 식재료입니다. 계절밥상은 고대미의 한 종류인 녹토미와 경남 하동 녹차의 잎을 섞어 지은 영양밥인 '고대미 녹차밥'을 출시했습니다. '고대미 녹차밥'을 짓는 쌀은 토종 야생 벼를 처음 체계적으로 농사짓기 시작한 전남 장흥의 한창호 농부가 약 15년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온 품종입니다. 

또한, 우리 나라의 토종 녹차 종자인 경남 하동의 녹차를 씨앗호떡의 반죽에 넣어 ‘하동 녹차 호떡’으로 선보입니다. 

계절밥상 내 비빔밥 코너에서는 ‘멍게 비빔밥’과 바다 내음이 전해지는 ‘통영식 멍게 된장국’, 충남 서산과 태안의 청정 해역에서 채취한 감태로 밥을 감싼 ‘감태쌈밥’도 신메뉴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계 절밥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식재료를 발굴하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이를 알려 귀한 우리 제철 재료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가와 상생하며 건강한 한식을 선보이는 계절밥상의 노력, 매장에 오셔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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