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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올해 3월 1천만 명, 10월에는 2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머지 않아 3천만 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이 내년 1월부터 상용 서비스에 나서는 ‘헬로모바일’은 이러한 추세에 더욱 불을 지필 전망입니다.

CJ의 '헬로모바일(hello mobile)'이 스마트폰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긴다


CJ헬로비전이 홈페이지(www.cjhello.com)를 통해 CJ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실속 있는 혜택, 합리적인 요금체계를 갖춘 ‘헬로모바일’을 20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CJ헬로비전은 내년 1월 1일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1월 2일부터는 온라인과 모바일 전용 고객센터(1688-0022)를 통해 고객 모집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선보입니다. 기존의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3강 구도의 이동통신 시장에서 CJ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신선한 변화를 일으켜보겠다는 취지입니다.

CJ만의 '딴 생각'이 만든 새로운 이동통신


20일 새롭게 공개하는 '헬로모바일'의 브랜드 스테이트먼트는 'CJ의 즐거운 생각이 만든 모바일 세상'입니다. 이는 CJ헬로비전이 선보이게 될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의 철학과 가치, 지향점 등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브랜드스테이트먼트 : 기업의 비전을 외부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한마디로 설명한 집약적 문구)



Hello는 전화를 걸고 받을 때나 친구나 이웃을 만날 때 나오는 첫 마디로 이는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 즐거움과 관계의 확장이라는 이동통신의 기본 정신을 담고 있는데요. 이 번에 공개될 BI(브랜드아이덴티티)는 신뢰와 창의, 혁신을 구현한 것으로 기존 통신서비스와는 다른 '헬로모바일'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브랜드 컬러인 ‘헬로 핑크’와 브랜드 심벌 ‘해피스테이션(Happy-Station)으로 표현했습니다

심벌 아이콘은 음성 통화와 데이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를 의미하는 느낌표 모양의 8개 개별 모티프가 한 데 모이고 유통되는 ‘멀티 서비스 플랫폼’을 형상화했습니다. 이는 방송•영화•음악•쇼핑•게임•외식 등 CJ가 보유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기존 통신사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새롭게 재창조 되어 생활 전반으로 확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콘텐츠 친화 서비스 · 실속 혜택 · 합리적 요금 갖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게 될 ‘헬로모바일’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CJ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특히 엠넷(Mnet)이나 티빙(tving) 등 CJ가 보유한 핵심  컨텐츠 이용 혜택과 CJ그룹의 통합 멤버십카드인 CJ원카드의 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헬로모바일’에는 CJ그룹 통합 멥버십인 CJ ONE 카드, N스크린서비스 ‘티빙’, 영화 예매를 할 수 있는 ‘CGV’, 음악을 즐길 수 있는 ‘Mnet’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CJ헬로비전의 ‘헬로넷’, ‘헬로티비’, ‘헬로폰’과 연계한 결합 상품 서비스 ▲ Mnet이 보유한 음원을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뮤직 전용폰 ▲CJ헬로비전의 N스크린서비스 ‘tving’의 컨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영상폰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이동통신 이용 요금에 따라 Basic, Medium, Premium, VIP로 나누고 CJ원카드 포인트를 최소 0.15%~최대 20%까지 추가 포인트를 적립해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헬로모바일’ 이용 고객은 최대 5배까지 포인트를 적립, 실생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헬로모바일’ 가입자가 CGV, Mnet, tving, 뚜레쥬르, VIPS,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올리브영, CJ Mall을 이용할 경우에는 CJ원카드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9개 제휴사 중에서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2곳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CJ헬로비전은 기존 이동통신사에 비해 20%~50% 경제적인 요금으로 소비자에게 더 많은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을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이 기본료 28,000원인 ‘헬로스마트 28’요금제를 2년간 이용하면 최신 스마트폰과 함께 기존 이동통신사 대비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헬로스마트 37’은 음성 통화를 주로 하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인터넷 검색도 많이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요금제인데요. 이외에도 기존의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할 경우 USIM 스마트플러스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요금제와 포인트 적립 혜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헬로모바일’ 홈페이지

CJ헬로비전은 헬로모바일을 통해 포화된 통신 시장에서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통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CJ헬로비전은 향후 ‘헬로모바일’을 헬로TV(HelloTV), 헬로넷(HelloNet), 헬로폰(HelloFone)과 함께 묶어 패밀리브랜드로 육성하고, CJ그룹의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컨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Posted by CJ JOY

댓글 1

  • 박효진

    저는 핼로 티비 정말 다시는 하고싶지 않아요. 우리집은 헬로티비에 전화에 인터넷까지 다 한답니다. 패키지로 묶어서 4년하면 싸게해준다고 전화가 와서 60넘으신 울 아빠가 꾀임에 넘어가서 쿨하게 4년약정을 하셨어요.
    인터넷 느리고 전화는 처음에 문제가 좀 있었다가 나아졌는데요. 문제는 티비입니다. 티비는 50일을 주기로 여지없이 다운되네요.
    지난 여름 한참 케이블 껐다 켰다 반복하고 정 안되서 전화하니 상담원이 기사분 예약이 다 찼다고, 다음주에 방문하겠다는거에요. 그렇게 a/s예약이 많다면 헬로티비에 기술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헬로티비에서는 자기네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장마철이라 그렇다나.. 그러더니 결국 보내준다고 했던 a/s기사는 안보내주었어요. 어찌어찌허다보면 티비는 나왔지만, 50일주기로 티비는 먹통입니다.
    매번 티비가 퍼질 때마다 전화할까말까 망설여요. 상담대기시간도 길어서 케이블 전원 껐다켰다 하면서 자체 a/s 하다가 오늘은 하도 부팅에서 멈춰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은 여지없이 기사님 방문은 이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해지도 안해줘요. 위약금 물어야 된다네요. 소비자 단순변심으로 인한 해지가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에 문제가 있어서 해지를 하고자 하는것인데도 기사가 세번 방문했어도 해결이 안된다고 판단될 경우 사유서를 써주면 해지가 가능하답니다. 아주.. 날강도 같아요. 처음에 계약할 때는 이런 얘기를 했더라면 우리 아빠가 4년씩이나 약정을 했을까 싶어요.
    다시는 헬로티비와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빨리 내년이 와서 계약 종료했으면 좋겠어요.
    헬로티비 계약 고민하시는 분들 진심으로 다시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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