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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찾아오는 백화점, 홈쇼핑의 편리함과 즐거움! 우리에겐 일상 속 쉽게 만날 수 있는 ‘쇼핑의 행복’이 한류 붐의 촉매제가 된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태국이 그곳인데요. 한국형 홈쇼핑의 인기와 함께 태국 최고의 쇼호스트를 선발하는 범국민적 오디션 <더 쇼호스트>가 화제였다고 합니다. 거침없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태국 쇼호스트 선발 오디션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우리가 누굽니까, 홈쇼핑의 민족 아닙니까!

▲<더 쇼호스트>의 뜨거운 취재 열기

오늘날 모바일이나 TV,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품이든 편리하게 구입하는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불과 20년의 세월이 흘렀을 뿐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1995년 국내 최초로 TV 홈쇼핑 방송을 시작한 CJ오쇼핑! ‘물건을 안 보고 누가 사겠어? 물건은 직접 보고 흥정도 하면서 사야 제맛이지~’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합리적 가격, 좋은 품질의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고객에게 전달해 온 홈쇼핑 문화는 우리나라 국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뿌리부터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원동력은 ‘최초’를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의 힘’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 CJ오쇼핑으로부터 비롯되었지요.

우리나라를 넘어 태국, 인도, 중국, 터키, 필리핀, 중남미 등으로 진출하고 있는 글로벌 넘버 원 CJ오쇼핑은 세계 각국에 ‘한국형 홈쇼핑’을 전파하며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빠른 배송, 반품의 용이함, 뛰어난 품질의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 아울러 상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는 쇼호스트들의 ‘쇼퍼테인먼트’까지, 홈쇼핑 한류는 이제 전 세계의 안방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스타 탄생’, <더 쇼호스트> 오디션 프로그램

▲원, 투, 쓰리~ 카메라 샷!

태국에서 쇼핑을 하면 ‘교환 & 반품불가’라는 지뢰가 발목을 잡기 일쑤라고 합니다.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도,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 구입을 했더라도, 영수증을 비롯한 증빙자료가 완벽히 갖추어져 있어도 교환이나 반품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도 방콕처럼 글로벌한 도시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이 때문에 태국 국민들은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매우 신중하게, 불필요할 정도로 고민하고 알아본 후에 산다고 해요. 반품이나 교환이 안되는 ‘낙장불입’ 쇼핑이니 당연한 일이지요. 그러다 보니 쇼핑은 즐겁기는커녕 자칫 문제라도 생기면 고민거리를 떠안는 곤란한 일이 되어 버립니다.

2012년 CJ오쇼핑이 태국 유명 방송사 GMM GRAMMY와 함께 설립한 태국 GCJ오쇼핑은 태국의 쇼핑 문화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는 사람 마음이 아니라 파는 사람 마음이던 현실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이지요. 태국에 진출한 CJ오쇼핑은 구입 후 15일 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언제든 반품해 주는 한국형 홈쇼핑 문화를 전파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매 후 3일 내 상품 도착률을 80% 이상 끌어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의 5배가 넘는 국토 면적을 가졌으나 택배 물류 시스템은 미비한 태국에서 주문 후 3일 내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인데요. 현지 업체를 꾸준히 교육하는 등 인프라 투자에 힘을 쏟으며 선진 홈쇼핑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전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기존 홈쇼핑과 달리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한 한국형 홈쇼핑은 태국 현지에서 오락프로그램으로 인식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이와 함께 '쇼호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명 배우나 가수에 못지 않는 높은 인기를 얻으며, 젊은 층이 선망하는 직업 1순위라고 합니다.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 뛰어난 화술, 신뢰의 상징인 쇼호스트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네요.

이에 GCJ오쇼핑은 GMM GRAMMY와 함께 태국 최초의 쇼호스트 오디션 프로그램 <더 쇼호스트(THE SHOWHOST)>를 선보였습니다. 2015년 4월부터 6월까지 GMM GRAMMY의 지상파 채널을 통해 방송된 <더 쇼호스트>의 부제는 ‘비욘드 더 프리젠터(발표자를 넘어)’인데요. 단순한 설명자나 발표자가 아니라 시청자의 삶을 바꾸고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쇼호스트를 선발하고자 하는 GCJ오쇼핑의 의지가 담긴 한 줄이랍니다.


▲<더 쇼호스트> 그룹 트레이닝 현장

지난 2월부터 태국 전역에서 실시된 4번의 지역예선에는 8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방송 내내 지상파 평균 시청률을 상회하는 2%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여 태국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지요.

<더 쇼호스트> 방송은 꿈을 가진 지원자들이 쇼호스트로 새롭게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줌은 물론 상품기획회의, 방송제작과정 등 홈쇼핑 전반을 속속들이 보여줌으로써 ‘홈쇼핑 한류’에 한층 더 관심을 집중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쉬운 탈락의 눈물...


지금 바로 찾으세요~ 나의 꿈과 희망을!

▲긴장과 설렘의 최종 결승 현장

평범한 주부, 전직 여성 모터사이클 선수, 왕년의 인기 스타, 학생, 불우한 가정환경을 딛고 진출한 도전자 등 지원자들의 사연도 다채로웠던 <더 쇼호스트>. 웃음과 눈물, 노력과 도전이 있는 2달 간의 여정에 함께한 시청자들에게도 이번 프로그램은 잊지 못할 기억이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최종 결승의 현장. 태국 전통 황금 액세서리 ‘수코타이 골드’를 소개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최종 파이널리스트들의 얼굴에 긴장이 가득합니다. 차근차근 고객의 마음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는 그들에게선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우승 상금 30만 바트(한화 약 1,000만 원)과 GCJ오쇼핑 쇼호스트의 자리가 주어지는 <더 쇼호스트> 영예의 1위는 태국 촌부리 지역방송 아나운서 출신 맥기 씨(29세)로 선정되었습니다. 태국 방송계의 중요한 존재이자 전문성을 가진 쇼호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던 맥기 씨. 오디션 내내 눈에 띄는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한 그는 1등이 발표되는 순간, 기쁨을 표출하기보다는 끝까지 함께 경쟁해 온 다른 지원자들에게 따스한 포옹과 박수를 먼저 건넸답니다. 이렇듯 훈훈한 마음을 가진 맥기 씨의 우승에 동료들 역시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지요.

쇼핑이 즐거운 까닭은 그것이 설렘과 기대를 가져오는 행위이기 때문일 겁니다. 태국 GCJ오쇼핑과 함께한 범국민 오디션 <더 쇼호스트>는 도전과 성취의 보람이 있는 한 편의 인생 드라마였답니다.


▲축하합니다! <더 쇼호스트> 우승자 맥기 씨


 
▲<더 쇼호스트> 방송 영상


태국 GCJ오쇼핑은 현재 태국 내 TV홈쇼핑 시장에서 3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태국은 홈쇼핑을 경험한 고객이 한국에 비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홈쇼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태국 GCJ오쇼핑은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고, 쇼핑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CJ만의 홈쇼핑 방송을 현지에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와 인재 찾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홈쇼핑 한류를 이끌 CJ오쇼핑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BlogIcon 이지숙

    ㅎㅎㅎ 재밌네여 태국에도 저런 걸 할 줄 이야 ㅋㅋㅋ 우승자 분도 씨제이의 쇼호스트 처럼 재밌게 프로그램 이끌어 갓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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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맥기 씨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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