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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이라는 시간, 아침 출근에 쫓길 땐 한없이 빠듯한 느낌이지만, 라면이 익기를 기다리기엔 한없이 길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제 당신의 4분은 달콤하고 촉촉하게 기억될 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 4분의 마법이 이루어지는 백설 케익믹스와 함께라면 말이죠!


가로수길이 들썩~ 백설 케익하우스 오픈!

▲ 백설 케익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가로수길 '머그 포 래빗' 카페에서 백설 케익믹스 팝업스토어 <백설 케익하우스>가 열렸습니다. 온통 핑크빛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카페에선 풍기는 달콤한 향기~ 가로수길 패션피플과 관광객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죠. 백설 케익하우스는 백설 브랜드 최초의 팝업스토어로, 지난 5월 출시 후 10만 개 판매 대기록을 세운 백설 케익믹스를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인데요. 4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베이킹까지 즐길 수 있었답니다.


▲ #미션 #백설케익하우스 #드루와 #백설케익믹스 #딜리셔스

미션1. 백설 케익믹스로 만든 케이크와 아이스커피 즐기기
미션2. SNS에 백설 케익하우스 자랑하기
미션3. 나만의 셀프 케이크 베이킹
미션4. 'wall of love'에 메시지 남기기


▲ 마음이 가득 담긴 메시지로 가득찬 핑크빛 '사랑의 벽'

4가지 미션을 받은 사람들은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포근포근 촉촉한 케이크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케이크를 한 입 베어 문 사람들의 눈은 동그래지고, 다들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기 시작했죠. 인증샷을 남기신 분들께는 투썸플레이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했답니다. 케이크 시식을 마친 후에는 백설 케익하우스를 둘러보며, 직접 셀프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백설 케익하우스 입구의 '사랑의 벽(wall of love)'에 마음을 전하는 달콤한 메시지까지 남기면 미션 완수! 달콤한 시간을 즐기던 고객들의 소감이 핑크빛 벽을 가득 채웠습니다.


전자레인지 케이크가 이렇게 촉촉하다니?!

▲ 4분의 마법! 백설 케익믹스와 함께하세요!

백설 케익하우스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시선을 빼앗는 케이크들~ 어여쁜 꽃다발이나 보석상자처럼 아름답게 꾸며진 케이크들 사이로 보이는 네모난 상자는 과연 무엇일까요?


▲ 누구나 손쉽게 맛있게 뚝딱!

'오븐 없이 만드는 촉촉한 케익'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눈에 쏘~옥 들어오는 이 제품은 바로 백설 바닐라케익믹스와 초코케익믹스랍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케익믹스와 태생부터 다른 백설 케익믹스! 과연 어떤 점이 다를까요?


▲ 백설 케익믹스로 나만의 케이크 아트를 펼쳐 보세요~

첫 번째! 백설 케익믹스는 오븐 없이 촉촉하게 구울 수 있는 노오븐 베이킹 제품입니다. 그동안 밥솥 케이크, 프라이팬 케이크, 찜통 케이크와 같은 노오븐 케이크 레시피가 많았는데요. 막상 만들어 보면 2% 부족한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오븐에 구운 케이크의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기 어려웠기 때문이죠. 백설 케익믹스는 바로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전자레인지로 만들어도 포근포근 촉촉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CJ제일제당 연구원들이 하루 평균 4~5개의 케이크를 직접 구워 먹어보면서 최선의 배합비율을 연구했습니다.


▲ 초간단 재료로 완성할 수 있는 노오븐 케이크!

두 번째! 달걀 1개, 물 100mL,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4분 안에 끝! 백설 케익믹스 상자를 열어보면 케익믹스, 케익용 오일, 종이 틀이 들어 있는데요. 이 종이 틀을 둥글게 접은 다음 밑판을 대주면 케이크 용기가 완성됩니다. 입구가 넓은 그릇에 케익믹스, 케익용 오일, 달걀 1개, 물 100mL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접어놓은 종이 틀에 케익믹스를 붓고 탁탁 쳐서 윗면을 고르게 한 다음 전자레인지(700W 기준)으로 4분 동안 돌리면 촉촉한 케이크 완성! 구운 후 바로 먹기보다는 1시간 정도 식힌 후에 먹으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케이크가 과연 얼마나 촉촉하겠어?'라는 의심쩍은 생각은 한 조각을 입에 넣자마자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오븐으로 구운 시폰케이크나 스펀지케이크처럼 촉촉하고 포근포근한 식감이 일품이었어요. 여기에 백설 케익하우스에서 봤던 케이크처럼 어여쁜 토핑을 얹는다면 베이커리에서 파는 케이크 못지않습니다.


▲ 4분이면 케이크 만들기 충분한 시간 아닐까요? :)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오븐을 쓰지 않고도 4분 만에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 따로 도구가 없어도 된다는 점, 요리 왕초보들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사람의 감탄이 터져 나왔습니다.


달달한 두 남자의 촉촉한 베이킹 클래스

▲ 케미 폭발 매력 만점 두 남자 김풍 작가 & 박준우 셰프

이날 백설 케익하우스에서는 매력 만점, 케미 폭발 두 남자의 베이킹 클래스도 열렸습니다. 바로 백설 케익믹스 모델이기도 한 '야매셰프' 만화가 김풍과 '마스터셰프코리아' 준우승자인 셰프&칼럼니스트 박준우! 2015년 가장 핫한 '요섹남(요리를 잘해서 섹시한 남자)' 2인 답게 여성팬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답니다. TV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 유쾌하고 발랄한 김풍 작가와 까칠하지만 수줍고 도도한 매력이 있는 박준우 셰프의 달콤한 케미가 돋보였습니다.

O'live 채널에서 <노오븐 베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던 '숨은 베이킹 고수' 김풍 작가, 그리고 '마셰코'에서 디저트의 강자로 인정받고 서촌 <오 쁘띠 베르> 카페에서 직접 베이킹 솜씨를 뽐냈던 박준우 셰프. 두 사람에게 전자레인지로 굽는 백설 케익믹스에 대해 물었습니다.


▲ 오늘의 주인공, 백설 케익믹스!

전자레인지로 굽는 케이크가 이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울 수 있다니, CJ제일제당이 정말 열심히 연구했구나~ 싶더라고요. 이제 누구나 '노오븐 베이킹'을 손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김풍 작가

베이킹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백설 케익믹스만 있으면 쉽게 케이크에 도전해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네요. 남자들이 여자친구에게 직접 구운 케이크를 선물하면서 마음을 전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준우 셰프


▲ 소금, 캬라멜 팝콘, 고춧가루? 모두 케이크에 올려주세요!

김풍 작가와 박준우 셰프는 백설 케익믹스를 이용하여 기상천외한 데코레이션 케이크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베이킹 클래스 참가자들이 '이런 토핑을 올려주세요'라고 투표한 내용으로 케이크를 완성해야 했죠. 김풍 작가는 곰돌이 젤리, 캐러멜 팝콘, 체리와 같은 토핑에 고춧가루를, 박준우 셰프는 체리, 블루베리, 견과류와 같은 토핑에 소금을 올리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 종이 틀이 있으니 별다른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 김풍 작가와 박준우 셰프의 유쾌하고 진지한 케이크 만들기 현장

처음에는 조금 난감해 했지만, 케이크가 구워지는 4분 동안 두 사람의 아이디어는 멋지게 완성되었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손길로 초콜릿 크림 데코레이션에 주어진 재료를 근사하게 올려 냈죠. 부드럽고 촉촉한 시트에 독특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케이크가 탄생했답니다.


▲ 저희의 마음, 백설 케익믹스에 가득 담았어요!

케이크가 익어가는 달콤함 속 김풍 작가와 박준우 셰프의 즐거운 베이킹 클래스까지! 정말 향기롭고 촉촉한 시간이었는데요. 백설 케익믹스의 테마인 '마음을 전하는 4분 케이크'의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4분 만에 만들 수 있는 백설 케익믹스! 알록달록 다채로운 토핑에 그대를 향한 사랑 두 스푼,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싶은 설렘 두 스푼을 넣어~ 마음이 가득 담긴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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