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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 대한민국 대표 골드미스로 깨알 같은 즐거움을 놓치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을 맛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최화정 님! CJ오쇼핑과 만나 새로운 쇼핑 프로그램 '최화정쇼'를 론칭한 그녀는 첫 방송에서 28억 원 주문을 성공시키며 '완판 신화'를 다시 쓰고 있어요. 그 역사적인 최화정쇼의 첫 방송 현장을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다녀왔습니다!


방송 베테랑 그녀도 홈쇼핑 데뷔는 '살짝 떨려요~'

▲ 첫 방송 3분 전, 모두가 두근두근 기다리는 최화정쇼!

지난 4월 6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10분 후 첫 방송을 시작하는 CJ오쇼핑 최화정쇼를 준비하는 스태프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듣기만 해도 설레는 '처음'이라는 단어, 무대 위에서 첫 방송을 준비하는 배우 최화정 님의 얼굴에도 가벼운 긴장감과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함께 최화정쇼를 진행하는 쇼호스트 이민웅 님과 강연희 님 또한 두근거리는 표정!


▲ "나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초보의 마음이 되어버린 최화정 님

연기자이자 인기 라디오 DJ, 대한민국 대표 골드미스, 동안 미모에 스타일 아이콘…. 최화정 님을 수식하는 단어는 참 많습니다. 그러나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난 맛없는 건 안 먹는 주의예요', '옥순봉을 청담동으로 만드는 여자' 최화정 님이 '디자인 유어 라이프'라는 모토 아래 새롭게 론칭한 최화정쇼! 최화정 님의 안목으로 셀렉트된 다양한 상품은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이에요. 고객의 삶을 멋있게 디자인해 주는 그녀만의 특별한 셀렉트가 궁금해지네요.


그녀와 함께 디자인 유어 라이프(Design your life)!

▲ 최화정쇼에서 CJ오쇼핑 덴비 판매 사상 최단시간 최다판매 기록!

"방송 시작합니다!" 외침과 함께 CJ오쇼핑 최화정쇼 첫 방송이 전파를 탔습니다. 조금 전까지의 긴장감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홈쇼핑 데뷔'라고 믿을 수 없는 능숙한 말솜씨로 쇼를 이끌어 가는 최화정 님, 그녀는 진짜 프로였습니다.

오늘 첫 방송을 위해 준비한 상품은 덴비 그릇 콜렉션과 렉켄 스니커즈. 두 상품 모두 화정 님이 평소에 애용하던 것들이라고 하는데요. CJ오쇼핑에서 최화정쇼를 기획하던 당시, 그녀의 첫 번째 요청 사항은 바로 '내가 써 보고 직접 느껴 본 물건들, 나의 기준에 합당한 상품들을 소개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원 톱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상품들을 고객에게 보여 주고 싶다는 것이 화정 님의 바람이었다는데요.


▲ 그녀의 그릇 '사용기'가 펼쳐지자 스튜디오엔 연신 웃음 만발!

최화정 님은 1주일에 1~2회 제작 미팅을 진행하며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상품 기획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한다고 해요. 최화정쇼를 담당하는 CJ오쇼핑 PD 조성지 님이 전하는 제작 미팅 비하인드 스토리, 조금 더 들어 볼까요?


▲ "직접 신어보니 너무 괜찮고 편해서 '이거다' 싶더라고요~"

최화정 님의 생각은 이런 거예요. '써야 명품이지, 쌓아놓고 보고만 있으면 그게 명품인가요? 짐이지.'

"맞는 말이거든요. 가격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삶이 아름다워지는 물건, 내 곁에서 항상 내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존재가 바로 명품이라는 것이죠. 상품을 기획하는 데도 화정 님의 이런 기준이 명확히 반영된답니다.

또 홈쇼핑은 상품이 고객과 만나기까지 유통 경로가 방송 단 하나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데요. 최화정 님과 미팅하며 놀랐던 점이 이러한 포인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계신다는 거였어요. 유통단계를 줄인 만큼 거품을 빼고 좋은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센스 있는 언니, 안목이 좋은 친구처럼 고객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정보를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화정 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디자인 유어 라이프'라는 슬로건 아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유쾌한 에너지에 고객도 쇼호스트도 모두 들썩들썩

▲ '찰떡궁합' 이민웅 님과 최화정 님, 방송 중간 음악에 맞춰 가볍게 웨이브~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고정출연으로 함께 '토크 궁합'을 맞춰 온 CJ오쇼핑 훈남 쇼호스트 이민웅 님과 오쇼핑 베테랑 쇼호스트인 강연희 님과 함께 '트리플 MC' 체제를 갖춘 최화정 님! 특유의 유쾌한 토크에 스튜디오는 연신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덴비 테이블웨어 설명을 하다 흥분한 화정, 갑자기 급 정색하며)
최화정 | 나, 좀 초보 같았어?
이민웅 | 아니에요, 누나. 괜찮아요. 잘했어요.
최화정 | 아니 근데 정말~ 쌓아만 놓고 안 쓸 거면 뭐하러 사. 이 그릇 저 그릇 재미있게 써 봐야지~ 밥공기에 라떼도 담아 먹고, 대접시에 순대도 담아 보고, 나한테 제일 좋은 그릇을 써야지.
이민웅 | 맞아요, 누나. '죠스떡볶이 1인 세트'에 덴비 대접시가 딱! 이라면서요.
최화정 | 응~ 완전 딱! 이지~!

정말 못 말리는 그녀,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입니다.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다양한 시도들, 나를 위한 행복한 '지름'의 방법을 아는 그녀와 함께라면 우리의 일상에도 깨알 같은 즐거움이 고소하게 배어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최화정쇼'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는 예쁜 꽃다발

최화정 님의 유쾌한 에너지는 스튜디오뿐 아니라 화면을 넘어 고객들도 들썩들썩 춤추게 했습니다. 최화정쇼 첫 방송 주문금액 28억 원, 덴비 3,000세트 최단 시간 매진, 렉켄 스니커즈 1만 세트 판매 기록을 세우며 방송 20분을 남기고 '완판' 기록을 세웠답니다. 특히 덴비의 경우 2013년 CJ오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래 최단 시간 내 최다 수량이 매진된 '오쇼핑 기네스'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방송 중 카카오톡을 통해 전해지는 실시간 메시지도 3,000건 이상이 들어왔는데요. "제가 오늘 최화정쇼 보려고 '태후(태양의 후예)'를 포기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들어올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이날 주문 고객의 연령대를 분석해보면 35세~44세 고객층의 비율이 33%! 홈쇼핑 주 고객층이 45세~55세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젊은 고객의 관심은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전체 구매 고객 중 무려 28%가 신규 고객, 휴면 고객이었다는 점인데요. 그동안 홈쇼핑을 쳐다보지 않던 사람에게도 '지름신'을 전한 트렌드 세터 최화정 님의 파워가 증명된 셈이랍니다.


'가성비' 좋은 생활 명품으로 삶을 유쾌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해보세요!

▲ '사는 재미' 가득, 생활을 유쾌하게 만드는 최화정쇼, 지켜봐 주세요!

앞으로 최화정쇼에서는 청소기를 비롯한 생활가전에서부터 뷰티, 화장품, 패션잡화,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가성비 좋은 '생활 명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최화정 님이 직접 써 보고 좋았던 상품이 최우선순위죠!

그녀는 연예인인 동시에 아기자기한 싱글 라이프를 살아가는 '골드미스'이기도 한데요. 덕분에 패션&뷰티 제품은 물론 주방기구, 생활가전,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최화정쇼의 레퍼토리는 무궁무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직접 써 보면서 느낀 상품의 장단점도 솔직하게 밝히고, 작은 물건 하나가 가져다주는 삶 속의 유쾌한 업그레이드를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녀! 최화정 님은 앞으로 최화정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피드백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사는 재미'와 알찬 상품을 전하는 최화정쇼와 함께해보세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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