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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장 정신줄, 니 알아서 챙기라-웃, 보고업무일정 니 알아서 챙기라-웃" 공감 가는 가사와 코믹한 안무가 인상적인 헛개컨디션 광고는 다들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본 광고보다 더 재미있는 UCC가 이미 네티즌 사이에서는 화제 만발! 정말 상식을 '확~깨는' UCC, 그리고 창작자들과의 만남을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확 깨는' 헛개컨디션, '확 깨는' 영상으로 재탄생하다!

'헛개나무 토막을 술독에 빠뜨렸더니 물이 되었다'는 역사 속 기록처럼 강력한 헛개나무 열매의 숙취 해소 효능! 이 효능이 가득 담긴 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은 1992년 출시 이후 현대인의 대표 숙취해소 음료로 자리 잡았는데요.

바로 이 헛개컨디션을 주제로 CJ헬스케어가 2015년 11월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헛개컨디션 UCC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등 동영상이라면 어떤 종류이든 출품 가능한 이번 공모전에는 그동안 숨겨왔던 '덕력'이 대거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죠.


"웃음도, 상금도 첵첵! 챙기라-웃!"

▲ CJ인재원에서 열린 UCC공모전 시상식, 한 번 따라가 볼까요?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UCC는 총 452편으로, 한 편 한 편이 모두 다르고 각각의 개성이 넘칩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호소력 있는 메시지가 돋보이는 작품을 선정해 지난 4월 29일 헛개컨디션 UCC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어요.


▲ 시작 전부터 웃음 가득한 UCC시상식 현장!

CJ인재원에서 진행된 CJ 헛개컨디션 UCC공모전 시상식장에서는 20대 초반의 학생부터 30대 중반의 직장인까지 전공도, 나이도 정말 다양한 창작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듯 보였는데요. 팀원들끼리 셀카를 찍거나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분위기는 금세 화기애애하게 바뀌었답니다.


▲ 수상의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는 UCC시상식!

이번 시상식은 네티즌 투표와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8편 등 총 13개 작품을 제작한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영상이 상영되는 동안에는 창작자의 입장에서, 때론 소비자의 관점에서 모두가 함께 웃는 분위기가 이어졌는데요. 영상이 끝날 때는 서로의 작품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죠.


UCC 비하인드 스토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번 UCC공모전의 상패를 거머쥔 주인공들을 과연 누구일까요? 두구두구~ 대상은 '그남자의 숙취해SONG!'의 '럭키세븐'이, 최우수상 'PROJECT CONDITION'의 '익스'가 차지했습니다. 짝짝짝!

대상작 '그남자의 숙취해SONG'의 주인공 '럭키세븐'! 무려 500만 원의 상금을 손에 쥔 럭키세븐팀은 최민석 님, 양은영 님, 박병호 님, 이우 님 등 총 네 명의 동년배 친구들이 모여 만든 팀입니다. 교직원, 연극배우 등 각자 다른 위치에서 일하고 있다가 이번 공모전을 위해 뭉쳤죠.


▲ 존재만으로도 유쾌한 '그남자의 숙취해SONG'의 럭키세븐 팀

럭키세븐팀의 핵심 멤버인 최민석 님! 그는 영상 제작과 편집 모두를 이틀 만에 끝낸 영상 편집계의 '금손'인데요. 헛개컨디션 광고를 보고 "나도 저렇게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기획부터 팀원 모집, 제작, 편집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멤버라고 합니다.

사실 대상의 영광을 안기까지 팀워크 유지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단 이틀에 불과했던 제작 기간과 다르게 기획 자체는 2주간 진행됐는데요. 그 사이 팀원들과 의견조율이 잘 안 되어 팀 와해 직전까지 가기도 했었죠.

하지만 여기서 끝낼 수 없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으쌰으쌰! 결국 처음부터 다시 영상을 제작하기로 뜻을 모았고, 이번 대상의 영광까지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혼자 힘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쥔 익스 팀의 조한진 님

4명이 힘을 모은 럭키세븐팀과 달리 혼자 힘으로 올라온 팀도 있습니다. 바로 최우수상을 받은 'PROJECT CONDITION'의 '익스'팀! 익스팀은 팀원이 조한진 님 한 명뿐인 1인 팀이랍니다. 그는 영상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두 혼자 해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PROJECT CONDITION'은 애니메이션 장르입니다. 평소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심이 많았던 조한진 님은 조금 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시험 삼아 이번 공모전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수상이 더욱 '얼떨떨'하다는 반응이었죠.

시험 삼아 참여하긴 했지만, 혼자서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해낸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캐릭터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고 합니다.

'PROJECT CONDITION' 중 어디선가 본 듯한 캐릭터의 비밀은 바로 tvN 드라마 '미생'! 미생의 주인공들에게 영감을 얻은 캐릭터 덕분에 더욱 공감 가는 직장인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헛개컨디션을 먹고 받았던 '확 깨는' 자신의 경험을 더해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이 이 시대의 창작자를 응원합니다!

이 외에도 영화 '인사이드아웃'을 패러디 한 '간사이드아웃', 한눈에 보이는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챙겨 챙겨 컨디션 챙겨' 등 다양한 작품들이 눈에 띕니다.

특히 바쁜 회사생활에 치여 딸과 놀아주지 못하는 아빠의 마음을 담은 '챙겨라 우리 딸' 영상은 시상식에 참가한 CJ헬스케어 직원들로부터 격한 공감을 받으며 '딸바보' 아빠들의 심금을 울렸죠.

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 UCC시상식은 모든 수상이 끝난 후, UCC 창작자 모두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행사가 무엇보다 즐거울 수 있었던 이유는 작품이 아닌 사람 아닐까요?

헛개컨디션과 관련된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어 좋았지만, 무엇보다 훌륭한 창작자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CJ헬스케어 브랜드매니저 진성호 과장의 말에 여느 때보다 큰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 '확 깨는' 세상, 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과 함께하세요!

대한민국 국민의 '확 깨는' 라이프를 지원하는 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 이번 UCC시상식을 계기로 CJ헬스케어는 공모전을 넘어 모든 창작자들의 지치지 않는 '컨디션'이 될 예정입니다. 물론! 술자리에서 지치지 않는 힘이 필요할 땐 헛개컨디션, 잊지마세요!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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